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강의를 들으며 지역을 볼 때는 더 넓은 시야가 필요하다는 걸 실감했다. 지금 해운대구를 임장하고 있지만, 해운대 안에서도 입지와 단지의 가치를 판단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 나름대로 결론을 내려도 확신이 서지 않았는데, 그 이유를 알 것 같았다. 비교할 만한 다른 지역을 잘 모르다 보니 해운대 안에서만 고민하게 되고, 판단을 뒷받침할 근거도 부족했던 것이다.

앞으로는 해운대만 보는 데 그치지 않고 부산의 수영구와 동래구는 물론, 가까운 울산과 대구의 대표 지역도 대략적으로 파악해 비교해보고 싶다. 우선 이번 달에는 해운대에 집중하고, 다음 달부터는 위상이 비슷한 지역으로 앞마당을 넓혀가야겠다. 여러 지역을 함께 살펴보며 내 판단의 근거를 쌓고, 확신을 키워가고 싶다.

댓글 0

산티아고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