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들으면서 이것 저것 궁금한 것들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질문이 좀 많은데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ㅠ
- 금리 리밸런싱
- 금리: 강의에서 금리에 대해 말씀할 때 21년도 점도표를 3,6,9,12월에 확인한 결과 22, 23, 24년도로 갈수록 인상되고 24년도가 되면 0.2%가 인상될 것이라고 예상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2가지 조건인 0.2% 이상 인상 & 1년 이상 지속될 가능성이 모두 크다고 해석하는 것이 맞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강의에서는 21년도 12월에는 1단계 보수적인 ETF 구성으로 리밸런싱을 하라고 하셨는데 3년 뒤인 24년도가 되어서야 0.2%가 인상 예정인데 리밸런싱을 하는 것이 맞는 건지 의문이 들어서 문의 드립니다.
- 경기 사이클: 이것도 금리와 비슷한 맥락으로…경기 사이클도 분기별로 조금씩 달라지는데 가장 최근의 사이클이 둔화기로 확인될 경우, 리밸런싱을 고려하는 것이 맞는 걸까요? 이렇게 리밸런싱 했는데 다음 분기에 발표되는 것을 봤을 때 갑자기 확장기로 넘어오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강의 중간에 리밸런싱을 하고 난 이후에 100% 수익이 나지 않을 수 있다. 투자의 대가들 조차도 실패한 투자가 많다. 라고 하셨는데 이런 의미로 생각했을 때 일단은 리밸런싱 해보고 그 이후에 추이를 또 지켜보는 것이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제가 잘 이해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2. 장단기 성과차이는 매달 확인하라고 하셨는데 어차피 성과차이 & 경기 사이클 2가지 모두를 계산해서 리밸런싱을 하는데 그렇다면 성과차이 확인도 경기사이클 결과가 나올 때 하면 되지 않나요? 성과가 매달 달라진다고는 어차피 경기 사이클 결과가 나오기 전에 확인한 것은 대충 추이를 보는 것에 불과하고, 실제적으로 리밸런싱을 결정할때는 1, 4, 7, 10월에 발표되는 경기사이클과 그때의 성과차이를 확인하고 계산해서 리밸런싱 하는 것 아닌가요?
3. 장단기 성과차이는 최근 1년과 5년의 차이를 보는 것인지, 1년과 10년의 차이를 보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4. 강의에서도 과제에서도 '경기 사이클에 따라 비중 늘리고 줄일 섹터 확정' 부분에서 왜 통신서비스(XLC)는 빠져 있나요?
5. [장단기 성과 차이와 경기사이클 확인 후 리밸런싱] & [금리 확인 후 리밸런싱] 이렇게 2가지를 알려주셨는데 성과차이와 경기사이클에 따른 리밸런싱과 금리에 따른 리밸런싱의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예를 들면 성과차이과 경기사이클에 따른 리밸런싱은 USMV를 25% 매도하고 SPMO를 25% 매수하는 것으로 계산되었는데 금리에 따른 리밸런싱은 안정형인 VIG, USMV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경우는 어떤 기준을 따르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