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 한 번의 잘 한 선택으로 자산의 가치가 2배가 될 수도 있다!!!
- 나는 과연 어떤 땅을 샀을까?
땅의 가치가 높은 곳으로 꾸준히 갈아타자!!!!!!!
결론 : 연식, 평형, 브랜드가 아닌 명확한 기준을 갖고 땅을 보자!
기준은 바로 교.직.환.학 끝!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내집마련과 투자에 앞서서 꼭 왜 이 단지를 선택했는지?
여기가 과연 최선인지? 다른곳은 없을까? 라는 B에 대한 생각을 항상 해보아야 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분명 기준에 맞게 선택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최종 결론앞에 매번 ‘기준’이 아닌 '감정'이 개입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나의 A → B (A일수도 있음!)
- 20평대보단 30평대지! → 교.직.환.학 어떤가?
- 기본집 보단 올수리지! → 다른 단지와 비교했을 때 추가금액에 대한 메리트가 있나?
- 단지가 예쁘게 잘 꾸며져있네! → 꾸미는건 바꿀 수 있지만 단지는 바꿀 수 없다!
- RR이 최고야! → RR이 아니라면 좀 더 싸게 살 수 없을까?
앞마당을 늘리고 비교할 대상을 더 늘려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장 최선의 선택을 하기위해 준비가 되어야 하므로 준비를 마친 후 기회를 잡을 수 있게 꾸준히 노력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