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월부의 벗 월벗입니다~🙋♂️🙋♂️🙋♂️
오늘은 실전반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튜터링 데이이자
오랜만에 강의에 복귀하여 첫 번째 튜터링 데이로 설레임이 컸던 것 같습니다.
후기를 쓰며 오늘 하루를 돌아보니 간만에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그럼 여운이 가시기 전에 빠르게 후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저희는 튜터님께서 정말 디테일하게 짜주신 일정을 보며 각자 튜터링 데이를 준비했고
각자 맡은 발표와 그리고 비교임장지에 대해서도 토요일 늦은 시간 임장을 마친 후에도
시세지도를 그리고 가설을 세우며 정말 열심히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
저녁을 안 먹고 하냐며 눈이 휘둥그레지신 조원분들의 표정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누군지 이야기 안 할게요~)
사전 임보 발표
저희는 임장을 하기 전 에너지가 불끈불끈 할 때 사전 임보 발표를 먼저 진행했는데요.
사실 모두가 발표자라는 이야기를 듣고 이전과는 다른 방식이기에 의외이기도 했지만
예상 했던 것보다 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모두가 발표를 해야하다보니 서로 이야기도 많이 하며 각자 발표 파트를 많이 고민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도 정말 얻는 것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각자의 생각에 대해서도 들어보고 그에 대한 튜터님 피드백까지 완벽한 시간이 아닐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지방에서는 어떤 부분을 어떻게 비교를 해야 하는지
우리 임장지는 현재 어떤 수준이고 어떤 부분은 어떻게 선호도를 파악하면 되고
어떤 부분들을 조금 더 유의 깊게 보면 되는지까지
궁금했던 지방 임보에 대해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모두가 쓴 임보를 보시며 누구의 임보의 어떤 파트가 모두에게 도움이 될 지를
모두 확인하시며 정말 꼼꼼하게 봐주시고 피드백까지 준비해주셨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튜터님께서 주신 인사이트를 모두 담기도 어려울만큼 정말 인사이트가 많았지만,
안그래도 바쁜 와중에 그런 모든 것들을 확인하시어 피드백을 주신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한 마음이 크게 들었던 것 같습니다.
임보 피드백 중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들은 없었지만
무엇보다 기억에 남았던 건 개인적으로 임보 50장을 처음 적용해보는 입장에서
기존의 사임만 150장 가량 되는 데이터들을 고르고 골라 줄인다는 게 쉽지 않았는데
튜터님께서는 어떤 부분은 버리고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남기면 좋은지까지 디테일하게 설명해 주신 부분이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지방 임보에서만 적용 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임보에 적용해 볼 수 있는 방법들이기에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어서는 모두가 어려워 하는 비교 평가와 단지 분석에 대해서 까지 디테일 하게 설명해 주신 덕분에
모두가 궁금해 하던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쉽게도 모두가 밥까지 굶어가며 쓰려고 했던 비교 임장지에 대한 가설은 이야기 하지 못했지만
비교 임장지에 대한 핵심 요소들과 어떤 부분을 보고 어떤 부분을 검증해보면 좋을 것 같은지까지
튜터님께서 모두 설명해 주신 점이 정말 좋았고 이런 부분들이 실제 비교 임장을 하며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비교 임장지 임장

사임 발표를 마치고 비교 임장을 하면서도 너무 좋은 시간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비교 임장지에 대해서도 그리고 현재 임장하고 있는 지역에 대해서도 많이 여쭈어 보고 배우긴 했지만
개인적인 루틴, 튜터링, 나눔 등에 대해서 튜터님과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것도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처음이라 우당탕탕 아쉬운도 많이 남았던 첫 튜터링을 진행해 본 상황에서
오랜만에 복귀하여 다시 에이스와 튜터링까지 하는 걸 바라보는 입장으로써
튜터님께서는 첫 튜터링에 어떤 느낌이 들었는지 어떤 생각이었는지
그리고 지금은 어떤 마음으로 임하는지,
그 과정에서 성장은 어떻게 챙겨야 하고 그 과정에서 시간은 어떻게 잘 챙겨야 하는 지에 대해
디테일한 부분을 모두 들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튜터님께서 나누어 주신 모든 것 하나하나가 정말 진심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 많이 들었고 저 또한 언제가 될 지는 모르지만 튜터님과 같이
진심을 다해 내 주변의 사람들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루틴에 대한 부분 또한 저에게는 아직 해결하지 못한 부분이었는데
바뀐 목실감 양식에서는 하지 못하는 시간과 사용한 돈의 추적.
그럼으로써 바뀐 월부닷컴의 목실감 양식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정해진 정답지는 없다는 걸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업무 일정이 굉장히 불규칙하게 변하고 그 과정에서 언제 시간이 비게 되고
그 비어 있는 시간에는 어떤 것을 하면 좋은지, 그리고 이후의 통시간에는 어떤 투자 활동으로 채우고
그렇게 했을 때 시간이 부족한지, 충분한지를 파악하고 그게 되지 않을 것 같은 경우에는
먼저 역산을 해보고 부족한 시간을 위해 연차를 쓰고.
이런 부분들이 월부닷컴에서는 되지 않는 게 아쉽고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여쭤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 개인적인 상황이 많이 반영 되어 있다 보니
정답은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일단 해보려고 노력하고 그 과정에서 어려운 점을 개선해보려고 노력하고 그래도 되지 않을 경우엔
이전의 것을 유지한다.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목실감시금부 뿐만 아니라 OKR, KPT를 모두 하나의 스프레드시트로 관리하다가
별도로 관리하면서 들어가는 인풋이 더 크다고 생각하기에 지금의 방식을 유지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리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궁금했던 것과 어려운 점들에 대해 튜터님과 방향을 맞추어 보려 노력하고
그렇게 너무도 짧은 하루가 끝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위 내용에 튜터님께서 해주신 많은 것들에 대해 모두 녹일 수 없다는 것이 아쉽긴 하지만
정말 행동 하나하나에서 저희들을 위해 많이 노력해 주셨다는 게 느껴질만큼
소중한 시간내어 많은 가르침 주신 하몰이 튜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튜데를 위해 노력해주신 조장님
그리고 각자의 소중한 생각을 공유해주시고
너무 좋은 질문들로 하루를 가득채워주신 지투실30기 22조 조원분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최고의 하루를 만들어 주신
하몰이 튜터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