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의 가치를 하나하나 파악해보려는 연습을 하는게 중요하다 !!
단순히 칸 채우기, 장수 채우기처럼 휙휙 단지임장 단지분석을 넘기지 말고..
단지임장은 다 가더라도
분석할 단지는 몇 개 추려서 파보자 !! 라는 말씀이 좋았습니다.
또한 새로운 아는 지역을 단순히 넓히기 보다.. 내가 아는 지역에서 그 흐름과 가격 변화를 살펴보면서
그래서 내가 생각했던, 분석한 내용이 가격으로 어떻게 반영되는지?
한 지역에 대해서 가본 후에도 계속 살펴보고 음미해야 진짜 앞마당이라고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S/A/B/C 라고 등급을 메기는 장표에도
절대 S나 절대 A는 없고…
모든 요소들은 어우러져 수요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점점 드는 생각이 ㅎㅎ 요즘처럼 급하게 아파트를 산다면 입지요소 중에 몇 개나 실제 수요자들이
고려하고 고민하고 살까 ㅎㅎ 참.. 살다보니 배신당하는 것 같기도.. 아니면 로또를 맞을 것 같기도
하지 않을까?
그래도 저는 이런 시간을 통해서 이렇게 반복해서 배우면서 나름 눈도 트이고
배우게 되어서 좋습니다.
AI를 활용하라는 교안이 군데군데 있어서 좀 신기하기도 하고
요즘 AI에 모든 것을 물어보며 의사결정 하고 있는 제가 떠오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