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명확한 기준 ‘땅’의 가치를 보라는 것이 맞는 말 같음.
퇴직을 앞둔 시점에 서울살이 할 딸을 생각하면 좀 더 빨리 부동산 공부를 했어야 했다는 아쉬움도 있지만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함.
강의를 듣기 전 이곳 저곳 기웃거릴 때 여전히 지방색을 못 벗었는데 ‘교직환학’의 법칙을 명심해야겠음.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예산을 제대로 파악해야 하는데, 노후 대비 연금은 건들면 안될 것 같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예산 범위를 확정지을 필요가 있음
현재 가진 지방의 주택이 있으니 서두르기 보다는 재개발지역을 이번 강의에서 배운 법칙에 준하여 찾아볼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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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기록자114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