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성과를 내고 싶으면 실행하라 - 크리스 맥체스니/숀코비/짐헐링
저자 및 출판사 : 김영사
읽은 날짜 : 2026.10.1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가장중요한목표 #선행지표 #점수판
One Message : 4가지 실행 원칙 시스템으로 사람들을 행동하게 하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중요한 목표에 집중 → 선행지표에 따라 행동 → 점수판 활용 → 구성원의 책무 공유)
One Action : 이번달 원씽을 이루게 해줄 선행지표를 찾고 점수판을 만들어 기록한다.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
1. 저자 및 도서 소개
:『성과를 내고 싶으면 실행하라』에서는 팀과 조직을 행동하게 만들어 성과를 향상시키는 강력한 4가지 원칙을 소개한다. 1부에서는 각각의 원칙을 자세히 설명하고, 간단해 보이는 이 개념들이 왜 그토록 실행하기 어려운지, 어떻게 해야 전략과 실행을 성공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2부는 현장 지침서로, 팀에서 4가지 원칙을 실행하는 방법과 원칙을 관리하는 시스템 등을 살펴본다. 3부에서는 저자들이 수백 번 넘는 컨설팅 경험에서 터득한 성과 향상 노하우를 알려준다. 마지막에는 ‘자주 하는 질문’을 따로 묶어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을 실행할 때 생기는 수많은 질문에 답하고, 4가지 원칙이 개인과 가족의 목표 달성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도 제시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 1부 4단계 실행 원칙
원칙 1: 가장 중요한 목표에 집중하라
원칙 2: 선행지표에 따라 행동하라
원칙 3: 점수판의 강점을 활용하라
원칙 4: 책무를 서로 공유하라
2부 팀에 4가지 원칙 정착시키기
예상 효과
원칙 1 정착시키기: 가장 중요한 목표에 집중하라
원칙 2 정착시키기: 선행지표에 따라 행동하라
원칙 3 정착시키기: 점수판의 강점을 활용하라
원칙 4 정착시키기: 책무를 서로 공유하라
4가지 원칙 자동화하기
3부 조직에 4가지 원칙 정착시키기
최고가 보여주는 최고의 사례들
조직을 가장 중요한 목표에 집중시키기
조직 전체에 4가지 원칙 적용하기
자주 하는 질문
가정에서 실행하는 4가지 원칙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나?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성과를 달성하게 하는 4가지 실행원칙에 대해 알 수 있었다.
달성해야 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은데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지금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목표에 선택과 집중하는것이 그 출발점이었다.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게 해줄 제대로된 선행지표를 고르고, 점수판을 만들어 선행지표를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 실제로 행동하고 있는지 점수판을 통해 점검하며 팀과 조직이라면 서로의 계획과 할일을 공유하여 참여를 유도한다. 우리반의 원씽을 이루기 위해서 반에서 적용해 볼 점들을 생각해 보는 게 유용했고, 내 개인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어떤 것이 선행지표일까? 고민하는 시간도 의미가 있어서 유용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한 번도 달성한 적 없는 목표를 달성하려면,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행동을 해야 한다.” (21p)
원칙 1 : 가장 중요한 목표에 집중하라
가장 중요한 일에 집중하는 원칙은 리더의 기본 성향에 어긋나지만, 더 ‘적은’ 일에 집중하는 팀이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다. 원칙 1을 실천하려면 우선 모든 것을 한 번에 획기적으로 개선하려 하지 말고 가장 중요한 목표 하나(또는 최대한 두 개)를 골라야 한다 (26p)
가장 중요한 목표에 집중한다는 이야기는 날마다 처리해야 하는 회오리바람 외에 성취하려는 목표의 수를 줄인다는 뜻이다. 회오리바람 외에 목표가 열한 개에서 스무 개에 이르면 집중력은 거의 제로에 가까워진다. 목표가 너무 많으면 팀원들은 목표 실행은커녕 목표를 아예 듣지도 않을 것이다. (36p)
날마다 해야 하는 중요한 일들 외에 최대한 훌륭하게 달성해야 하는 목표가 가장 중요한 목표이다. 이를 위해 레이더에 잡힌 수많은 그럭저럭 중요한 목표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를 선별하는 어려운 선택을 해야만 한다. 그런 다음 약속한 수준에 이를 때까지 가장 중요한 목표를 훌륭히 달성하도록 성실하게 집중해야 한다. (41p)
가장 중요한 목표를 정할 때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라고 묻지 마라. 그보다는 “우리 사업에서 딱 한 분야만 바뀌고 나머지 분야는 모두 현재 수준을 유지한다면, 그 변화의 파급력이 가장 큰 분야가 어디겠는가?”라고 물어야 한다. 그러면 우리는 다른 식으로 생각하게 되고, 큰 변화를 가져올 목표 하나를 정확히 찾아낼 수 있다. (47p)
단계별 가중목에는 모두 명확히 측정할 수 있는 결과가 있어야 하고, 그 결과가 나와야 하는 마감일이 있어야 한다. (51p)
→ 원씽처럼 가장 중요한 한가지 목표를 골라야 한다. 어떤것이 제일 중요한 일인가? 변화의 파급력이 가장 큰 것을 고른다. 그리고 측정가능해야 하고 마감일이 있어야 한다. 이번달 원씽은 독서와 강의인데, 독서한 기록을 계속 남기고 강의에서 적용하기로 한 점을 적용하고 있는지 체크해야 한다.
*10월 가중목 : 독서 4권 & 후기 4개
원칙2 : 선행지표에 따라 행동하라
원칙 2는 지렛대 원칙이다. 모든 행위는 애초부터 동등하지 않다는 단순한 원칙이다. 목표 달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행위는 따로 있다. 목표를 달성하려면 그런 행위를 찾아내 그렇게 행동해야 한다.(26p)
‘선행지표’는 목표를 위해 팀이 반드시 달성해야 하는 파급력이 가장 큰 지표라는 점에서 후행지표와는 사뭇 다르다.
좋은 선행지표는 2가지 기본 특징이 있다. 목표 달성을 ‘예측한다’는 점, 팀원의 ‘영향을 받는다’는 점이다. (27p)
다이어트와 운동의 중요성을 단지 ‘이해’하는 것과 열량을 얼마나 섭취했고 얼마나 소모했는지 ‘측정’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다이어트와 운동을 해야 한다는 건 누구나 알지만, 열량을 얼마나 섭취했고 얼마나 소모했는지를 날마다 측정하는 사람이 실제로 체중을 줄일 사람이다. (65p)
우리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 선행지표는 대개 이미 사업장에 존재하지만 추적하지 않을 뿐이다. 관리자들은 수많은 자료에 허우적대느라 진짜 ‘변화’를 이끌어낼 자료에 주목하지 못했다. 핵심은 적절한 지렛대를 따로 떼어내 꾸준히 추적하는 것이다.(71p)
이 이야기에서 배울 점은, 선행지표 수치는 후행지표 수치보다 구하기가 어려운 게 보통이지만 무슨 수를 써서라도 선행지표는 반드시 추적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 문제와 씨름하며 강력한 지렛대로서의 선행지표에 집중하던 팀은 급기야 “와, 이 수치 얻기 진짜 힘드네! 바빠죽겠는데 이걸 어떻게 하나”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목표가 절실하다면, 선행지표를 추적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수치가 없으면 선행지표에 따라 행동할 수 없고, 선행지표가 없으면 지렛대를 사용할 수 없다. (74p)
→ 나는 정말 측정하는걸 귀찮아 하는데 정말로 목표를 달성하기 원한다면 수치를 추적해야 한다! 계속 기록하고 세어봐야 한다. 내 목표와 지금 내 상황의 거리를 보면서 좁혀야 한다. 그것도 데드라인 내에!
*10월 선행지표 : 매일 책펴고 인증샷, 챕터마다 조금씩 요약하기
원칙 3: 점수판의 강점을 활용하라
즉, 사람들은 ‘스스로’ 점수를 기록하면 행동이 달라진다. 점수를 기록해야 하는 사람은 제3자가 아닌 본인이다. (27p)
간단히 말해, 자기 점수를 모르면 사람들은 참여하지 않는다. 자기가 지금 이기고 있는지 아닌지를 쉽게 알아볼 수 있을 때 진심으로 참여한다. (81p)
사람들은 ‘자기가 직접’ 점수를 기록하면 행동이 달라진다. 다른 사람이 점수를 기록할 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팀원이 직접 점수를 기록하면, 자신의 성과와 목표 달성 사이의 연관관계를 확실히 이해할 뿐 아니라 경기 수준도 달라진다. 모든 팀원이 점수판을 볼 수 있으면 경기 수준이 올라가는데, 그 이유는 진행 상황이 어떻고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제 ‘승리’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기 때문이기도 하다. (82p)
선행지표와 후행지표를 ‘모두’ 보여주는가? 점수판은 두 지표를 모두 보여주어야 한다. 그래야 점수판에 생기가 돈다. 선행지표는 팀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지표다. 반면에 후행지표는 팀이 원하는 결과다. 팀은 2가지를 모두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금방 흥미를 잃을 것이다. (85p)
→ 점수판을 만들고 선행지표를 기록하다 보면 후행지표를 달성하게 된다. 팀이 함께 하면 더 참여도가 올라간다. 우리 반원들이 BM 하기로 약속한 것들을 BM 리스트에 올려 반시트에 만들어 보면 어떨까? 생각했음. 내일 해보자고 해야지~~
원칙 4: 책무를 서로 공유하라
끊임없이 서로에게 책무를 지우지 않으면, 목표는 회오리바람에 휩쓸려 자연스럽게 분해되어버린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정기적인’ 책무 공유다.
정기적인 책무 공유 외에 원칙 4의 또 다른 비결은 팀원들 스스로 공약을 정한다는 점이다. (28p)
가중목 회의의 요점은 간단하다. 각자 선행지표를 움직일 행동의 책임을 분명히 하여 회오리바람의 와중에도 가중목을 달성할 것. 말은 쉬워도 실천은 어렵다. (94p)
"이번 주에 선행지표에 영향을 미치려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앞서 이야기했듯이, 이처럼 매주 선행지표 변화에 집중하는 것이 핵심이다. 선행지표는 가중목 달성을 위한 팀의 지렛대이기 때문이다. 팀원의 공약은 일상 업무 외에 선행지표를 움직이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다. (97p)
사람들이 일에 적극 참여하지 않는 3가지 이유를 다음과 같이 꼽았다. 1. 무명성: 자신이 하는 일을 리더가 모르거나 신경 쓰지 않는다고 느낀다. 2. 무관함: 자기가 하는 일이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3. 측정 불능: 자신의 기여도를 스스로 측정하거나 평가하지 못한다. (106p)
책무 공유는 팀에서 창조성을 이끌어낼 수 있다. (107p)
→ 팀의 공통 목표를 위해서 선행지표를 뽑았다면, 내가 이번주 그 선행지표를 위해서 어떤 일을 할것인지를 공유하는 것이 가중목 회의이다. 우리 반에서 공통 목표는 각자의 성장과 실제 투자라는 결과니까 그에 맞게 투자할 사람들은 투자라는 결과를 내기 위해 이번주 뭐할건지 얘기하고 투자를 못하는 사람은 어떤 성장을 할 것인지 공언해야 한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아주 작은 반복의 힘 - 로버트 마우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