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억 달성할 자산2룰 매물9하조_차우이] 임보 완성했다고 던져두지 말고, 지난 임보 파일 다시 꺼내보세요. 그리고 살펴보세요.
26.10.20 (수정됨)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안녕하세요. 차곡차곡 하루를 쌓아가며 자산을 쌓아가며 우리들의 이야기도 쌓아가고 싶은 차우이입니다 :)
10월달에 호기롭게 시작하며, 목표를 세웠는데 제대로 실행을 못 함을 반성합니다.
그래서 2강 코크드림님 후기도 이제야 완강 하고 작성하네요 ㅠㅠ
이번 2강에서는 지난 1강의 분임 후에 임장보고서에 남겨할 것들과 단지 임장에 대한 가이드를 알려주셨습니다.
“나에게 특히 인상깊었던 점”
투자로 연결되는 임장보고서인 것을 알지만, 아직은 월부 강의듣고 과제로 임보를 쓰다 보니
아직은 임보가 과제처럼 느껴지는데요 ㅠㅠ
첫 시작에 지난 실준때 썼던 3개월전 임보를 파일에 던져두지 말고,
거기에 남긴 궁금증과 가격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한 번 확인해 보라고 하신 말씀이 인상깊었습니다.
그 지역에 투자한다면 모를까 다시 꺼내볼 생각은 못 해봤던 것 같습니다 ^^;;
시세 조사도 그냥 따로 시세 조사 트래킹 파일에서 할 때니 말이죠 .
그리고 또 인상 깊고 와닿은 점은 입지 가치 요소에 따라 가치 분석을 하시고 한 판 정리 하시면서
마치 스토리 텔링 하듯 그 다음 입지 요소와 연관시켜서 가치를 따로따로가 아니라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해주시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기존의 입지분석은 월부에 템플릿 대로 정량적인 평가를 하다 보니 오히려 비중이 낮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코크드림님이 비교평가를 잘 하고 싶어하는데 비교평가가 어려운 것이
가치를 제대로 알아야 기준점을 잡고 비교가 가능하기에 입지 가치에 대핸 부분이 중요하다고 알려주신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흐름을 가지고 한 지역의 가치를 이야기해주시는 부분이
후에 저에게도 더 잘 기억이 남을 것 같아 적용해 보고 싶습니다.
단지 임장에 대한 부분에서는
제가 단임을 가면서 아쉬운 부분은 강의에서 나온 단지체크리스트가 있지만 적용하기 어려웠던 부분이었습니다.
처음 임장 갔을 때 단지에 들어가 돌아다니면서 체크체크 하는 것도 쉽지 않았고,
나중에는 그 기준리스트를 가지고 단지에 대한 느낌을 녹음하다 보니
매번 반복되는 단지에 대한 느낌들을 적다 보니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이 있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강의를 듣다 보니
입지 가치와 상품성에 대해 기준을 알려주시고 그것을 바탕으로 단지 임장을 가서 적용해 보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또한 그것을 바탕으로 단지 분석시에 상중하로 그룹핑 한 것을 보니 더욱 단지에 대한 애매모호한 부분들이
정리 되는 것 같아 이번 임보에는 적용해 보고 싶었습니다.
< 그 외 안 하던 것 해보고 싶은 것들 >
#임보_입지분석
지난 앞마당 임보 파일 열어보고 남긴 궁금증과 가격 흐름 살펴보기
어떤 시세로 내가 생각한 것과 비슷하게 가격 흐름이 가는지 확인하기
입지분석에 대해 중요도 올리기
비교평가시 입지가치에 대한 정량적 평가 뿐만 아니라 정성적인 부분, 생각 정리한 내용 바탕으로 비교평가하기
단지 간 가격차이를 만드는 요소 찾기
입지분석시 교안의 질문에 대해 생각해보며 정리하기
강의 교안대로 임보 작성해보기 ( + 특히, 지도 위에 많이 올려보기)
마지막에 입지에 대한 한판 정리하기
#시세분석
가격대별로 제일 좋은 단지 찾기 → 추후에 어디가 가장 먼저 올랐는지 복기해보기
시세조사 양식의 코크드림님만의 표시 ! ( 너무 좋아요!! )
#단지임장
단지임장 체크리스트를 기준으로 단지 임장하기
단지임장 후 선호도 상중하 기준에 따라 나누기
단지 임장 후 정리 예시대로 결과물 남기기
“재수강이지만, 임보나 과제는 초보인 차우이! 이번달에 해볼 것!”
모든 부분이 약하긴 하지만 그동안 임보를 제대로 완수해본 경험이 적기에
다른 무엇보다도 임보에 조금 더 비중을 두고 발전시켜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 강의 교안대로 입지 분석 임보 작성해보기
“앞으로 앞마당 계획”
작년 10월에 첫 실준반을 사는 동네부터 임장을 다니기 시작하여 딱 1년이 되었는데요.
우리 집 2호기를 해보겠다고 시작한 첫 실준반에서 규제가 발표되면서
이후, 비규제 지역에 대한 앞마당을 늘리기 위해 임장을 다녔지만,
출산 3개월 차에 임장과 초등 1학년과 신생아 육아하면서 임장은 쉽지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1년이 되버린 지금,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은 늦지만 다시 한 번 비규제 지역(만안구, 산본, 덕양구)의 부족한 부분으로 임장을 가서
26년이 가기 전에 우리 집 2호기를 해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