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참 신기한게, 분명 강의에서 교직환학을 새기고 지역 비교를 시작했고, 3개 지역의 6개 단지를 비교했지만 어느새 교직환학보다 연식, 본가로부터 거리, 조용한 환경 등을 우선순위로 놓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추가 2개 강의를 들으며 정신을 차렸지만 객관적인 눈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함.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은평구와 서대문구를 가격 대비 좋은 지역으로 보고 있었는데, 교직환학을 비교해보니 결국 학군이 문제이다. 반면 성북구 한신한진의 경우 역과 거리가 있고 연식도 오래됐지만 학군이 좋아 이를 커버하는 느낌. 경기 지역도 지역을 추가해 비교해보는 것이 필요할 듯 하다. 철저히 교직환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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