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이번 강의를 통해 not A, but B를 정말 많이 깨달은 것 같습니다.

첫째로, ‘집을 사는 게 아니라 땅을 사는 것’이라는 권유디님의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여태까지 집을 산다고 하면 신축, 브랜드 아파트를 먼저 떠올렸는데, 그게 바로 A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건물에 현혹되지 말고 교.직.환.학이라는 기준에 맞춰 집을 골라야겠습니다. B!!!

둘째로, 교.직.환.학 중에서도 무엇보다 교통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여기에서 교통은 직장의 의미까지 포함하고 있었는데요.

여태까지 제 직장을 1순위로 고려했더라면(A), 이제는 직장이 가장 많은 3대 중심업무지구를 중심에 두고 생각해봐야겠습니다. B!!!

마지막으로, 환경과 학군 역시 중요하지만 교통에 비하면 보너스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교통이 좋은 것이 2개 있다면, 그 중에서는 환경과 학군을 고려하는 것으로요.

또 환경 중에서도 느끼고 있었지만 전혀 평가요소로 생각하지 않았던 균질성을 집어주신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2개 매물을 가치 및 비교평가 하는 과제 수행을 완료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최근에 해야하는 일이 갑자기 몰아쳐서 바쁜데, 그럼에도 이 과제를 정해진 기한(10/20) 안에 끝내고 싶습니다.

또한 바쁜 일이 끝나면(아마 11월이 될 것 같습니다…)

서울, 경기도 중 제 예산 범위 내 있는 지역의 매물을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싶습니다.

 

추가로 강의를 들으면서 권유디님께 궁금한 사항이 있어 이렇게 적습니다.

 

Q1. 서울에서는 지하철 4~5정거장 정도 차이나는 경우 교통보다는 환경이 더 중요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것이 경기도 등 서울과 멀리 떨어진 곳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지 궁금합니다.

균질성은 나쁘지만 서울과 지하철로 4~5정거장 가까운 매물 vs. 균질성은 좋지만 서울과 지하철로 4~5정거장 먼 매물

Q2. 균질성 측면에서 몇 세대 정도 되어야 신도시 느낌이 나는 택지지구라고 할 수 있을까요?

만일 주변에 빌라촌이 있지만, 한 6000세대 정도의 아파트가 있는 곳이라면 균질하다고 봐도 될까요?

그럼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댓글 0

자유수영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