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은 아이들 방학과, 방학이 끝남과 동시에 아빠가 아프셨다.
퇴원해도 좋다하여서 금방 나아지실 줄 알았는데,
결국 먼길을 떠나셨다.
9월은 아빠 보내드리느라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한 일은 업로드와, 아이들 챙기는 일..
그리고 아부지 일 뒷정리들..
어떻게 수렁에서 빠져나와야할지 마음이 어려울 때
루틴위너에서 연락이 와 다시 루틴도 시작했다.
감사한 동료들 덕분에 9월 잘한 일이 하나 추가되었다.
#잘한점: 아빠 잘 모셔드리고, 50일 기도 하고, 조부모님 묘 정리해드린 것.. 그리고 루틴 다시 시작한 것.
#문제점: 부족하고 부족한 딸이다..
#개선행동: 아빠 위해 기도하기.. 내 생활 씩씩하게 해나가기.. 내 가족들 잘 챙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