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 ‘같은 시기에 같은 돈을 내고 부동산을 사더라도,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12년뒤 10억이 차이가 난다. ’는 사실이 비교 평가를 철처하게 해야 하는 이유라고 느꼈다. 실거주를 하더라도 누군가에게는 언젠가 팔아야 하기 때문에 나 자신이 아닌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땅의 가치’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 땅의 가치 때문에 교직환학에서 교통이 모든 것의 기반이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이 땅의 가치 때문에 또 연식/평형은 기준에도 없는 그런 선호사항으로 밀린다. 아직 내려놓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무조건 기준 준수를 잘 해야겠다.
- 교통이 좋다는 의미는 업무 지구인 강남역/시청역/여의도역과의 지하철 소요 시간이다. 사실 지금은 내 직장인 강남쪽이기 때문에 이 말이 나에게도 쉽게 적용된다. 근데 나의 업무 지구가 저 3곳이 아니라면 어떨까. 조원 분중에 직장이 수원이시고, 매일 서울에서 출퇴근하는 게 너무 힘들다고 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나라면 어땠을까 싶다. 그럴 땐 차라리 직장을 옮겨야 하는 건가……ㅋㅋㅋ
- 가치평가에서 이 교직환학의 명확한 기준이 너무 클리어해서 좋았는데, 내 예산으로 살 수 있는 곳들을 찾아보니 내 예산으로 살 수 있는데는 이유가 있었다^^ 교직환학 중에 하나는 c가 나오더라. 그래도 교통이 제일 중요하니 교통이 c인 곳은 절대 사면 안되겠다
- 구별 매매가 표를 보니 현실 인식이 제대로 됐다^^ 지금까지는 솔직히 지역을 한번도 매매가 기준으로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당연하지 몰랐으니까. 이걸 자주 보고 머리 속에 좀 넣을 필요가 있다.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 금천구 임장 보고서 작성하기
- 구로구 임장 보고서 작성하기
- 성남시 중원구 임장 가보기(임장 보고서 작성 완료 2개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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