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집을 사는것이 아니라 땅을 사는것이다. 신축이고 구축이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땅이 어딘지를 아는것이 중요하다! 라는 부분이 잘 들렸다. 세상에 집은 많지만 내가 살수있는 집은 한정적이다. 그 중에서 1등을 골라내려면 어떤 기준이 있어야하는데, 그 부분을 잘 정리해주신것같다. 앞으로 땅과 단지를 볼때, 교/직/환/학 이라는 기준을 가지고 봐야겠다. 하지만 자꾸만 B로 돌아가는 나 자신이 있다. 내가 살집인데 그냥 사도 되지않나? 이런식으로,ㅠㅠ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1개 지역구만 하는것이 아니라 여러 지역구를 비교해보고, 그 중에서 최선의 지역구를 찾고, 매물들을 찾아보기. 임장 많이 다녀보신 분들은 무슨구 어디! 만 해도 다 아신다고 하던데, 내 기준 예산에서 플러스했을때 기준의 매물들도 몇개는 같이 봐놓으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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