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기 64기 1해서 내집 마련하고 8자피자조_물속의백곰] _2주차 느낀점 교직환학의 늪에 빠지다
26.10.20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내가 가진 돈으로 내게 맞는 가장 좋은 집 사는 법
-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집을 사는게 아니라 땅을 사는 것이다.
이것을 계속 마음 속에 새기게 되었다.
집은 낡도 땅은 남는다.
첫 내 집 마련이 향후 10년간의 나의 자산 가치를 결정하게 된다.
그러니 교직환학이라는 가치평가 기준을 절대 놓치지 말자.
그리고 비교평가가 더 중요하다.
가치는 말그대로 주관적, 이를 객관적 수치로 제시하고 비교를 쉽게 만드는것이 비교평가!
이것을 하지 않으면 순위를 선정하지 못하고, 결국 내가 가진 예산에서 1등이 아닌 다른것을 사게될 수도 있다.
교직환학+비교평가가 아파트를 고르는 기준이 되야겠다.
-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아파트가 많은 곳을 고르는 안목을 길러야 겠다.
실거주 관점에서 그저 아파트 단지만 보고 있었는데, 아파트가 모인 곳의 가격 상승폭이 더 큰것을 보면서
나의 관점이 잘못되었음을 알았다. 아파트가 모인 곳이 더 안전한 동네이고 이는 곧 상품성 상승이다.
거주민의 균질성이라는 관점을 더욱 주지하자.
중학교 학업성취도를 본다는 것은 정말 충격적이고 놀라웠다.
앞으로 꼭 이 부분도 염두해두고 단지를 골라가겠다
Q. 문의사항있습니다!!
- 교직환학을 객관화 하다보면 하나가 많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는 4개 모두를 충족하기 보다는 나머지가 압도적으로 좋거나 상대적으로 좋은 것에서 골라야하겠지요?
- 매물임장을 20는 해야한다는데, 한 지역에서만 20개를 다 보는건 안되겠지요?(극단적 예시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