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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투자 실전반 튜터랑 데이 후기[샤이네오]

26.10.20

3번째 튜터링 데이이지만 항상 떨리는 시간이였습니다!

이번 지방 투자 실전반에서는 전임과 매임을 잘 해보고 싶었습니다.

개요, 입지분석, 시세지도, 시세그루핑은 작성할 때 매번 조금씩 변경되었고,

이번에 사전 임보를 제출하고 나서… 이 전보다 나아진게 하나도 없고… 많이 부족하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흡하지만 사전임보를 제출하고 전임에 집중하여 하루 5회씩 전화하였고, 매임 예약까지 완료하였습니다.

예상대로 긴 말은 하지 않았지만 공들여지지 않는 사전 임보에 대해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다음 임보에는 입지분석할 때 1장씩 추가하여 임보를 작성하겠습니다.

 

튜터링 데이를 준비를 위해 고생하신 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긴장해서 혼자 끙끙대기만 바빠서 주변을 챙기지 못했습니다. 사전 임보 발표해주신 조장님, 부조장님, 민님 부족한 임보 어떻게 보충할지 길라잡이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빛님의 사임발표에 인상 깊은 점은 직장을 한판 정리해주셨는데 AI를 이용하여 장표를 넣었는데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선호하는 학군(초교)에 포함되지 않는 단지, 아파트가 아닌 주택을 포함하는 학군(초교) 단지를 표시해두어 선호하는 단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공급파트를 월마다 정리해 투자를 할 경우 주의해야하는 시기를 알 수 있었습니다.

 

부조장님은 겸손하셔서 임보가 항상 늦는다고 하셨지만 임보를 쓸 때 투자와 연결되는 장표에 넣어 검증하고 틀리면 수정한다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단지 선호도를 구분할 때 랜드마크 단지/선호단지/가성비단지/후순위단지를 구분하여 단지 선호도를 알 수 있었습니다.

 

조장님의 사전 임보를 보면 정석대로 누구나 알아 볼 수 있게 작성하여 나도 이렇게 작성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셨습니다. 가장 인상 깊은 점은 장표마다 단지 비교 넣기를 하여 단지 선호도, 생활권 비교 등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교통을 볼 때 어느 직장에 갈까를 조사하여 장표에 올려 교통과 직장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사전임보 발표해주신 분들의 임보의 배울 점을 기억나는 내용을 작성하였고, 다음 임보에 적용해보고 싶어서 글로 남겼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임장지와 비교 임장지에 대해 설명해주셨고, 비교 임장지는 분위기를 보려는 것이 아닌 임장지와 비교 임장지를 보고 어느 지역이 좋은지 확인하는 것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선호도가 떨어지는 단지는 전세 매물도 빠지지 않으며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지역을 위주로 거래가 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지방에서 환금성은 매도가 잘되는지, 선호도 파악을 해야함을 알고 수익성은 전고점을 확인하여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임보를 작성할 때 미분양 장표를 만들어 넣는 미션을 주셨습니다!

 

튜터님께서 투자를 하려는 열정이 부족한 거 같다라고 말씀해주셔서… 무엇이 부족한가 생각해보고 있는데… 임장지의 어느 단지에 투자하고 싶다는 얘기를 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처음에는 물어볼 수 있는 튜터님이 없었고, 지금은 투자금이 없고… 그렇다면 투자를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갖고 비교 평가를 하고 단지 비교를 마치고 튜터님에게 검증을 통해 실력을 키울 수 있음을 알고 앞으로 적용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질문 부자가 되고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튜터님의 첫투자부터 2호기, 3호기에 대한 투자 과정을 들을 수 있어서 감사드리고 공감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렇게까지 해야되는구나…(전임 하루 40번이상, 매임은 매일 찾아간다…) 한번 더 느꼈습니다.(마음으로는 알았지만 방법을 잘 몰라 실행하기가 어려웠지만 매임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당연히 어려운거니 끝까지 해내 부동산 등기권리증을 받는다!! 

제 부동산 1호기 복기 글 작성 미션을 받았는데… 어떻게 써야할지…;;; 얼룽뚱땅 부동산 1호기…이번주 금요일까지…;;

비교임장지 분임 및 단임을 하면서 튜터님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여전히 임보와 질문이 어렵다고 하니 튜터님께서는 2가지라고 하셨고 첫번째는 관심이 없어서, 두번째는 정말 몰라서… 둘 다 아닌 저는 무엇일지 생각해보겠습니다.

긴장되는 튜터링 데이 무사히 마칠 수 있어 다행이였고,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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