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께하면
긍정도 자산도 세 배
세배세니입니다.
이번 2강은 센쓰튜터님의
‘갈아타기와 성장 둘 다 해내는 방법’에 대해
강의해주셨습니다.
제목만 본다면 갈아타기와 성장?
이 둘의 상관 관계는 뭐지?
싶을 수도 있지만,
갈아타기 자체가 나의 목표와 방향성을 잡고,
과정 속에서 성장하는 것이기에,
목표와 방향성을 같이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후기 쓰는 법
1.강의 정리가 아닌 목차, 핵심 메시지 정리
2.내가 궁금했던 부분 WWH 구조 정리
3.적용할 점을 많이 그 중에서도 경중 가려서 우선 순위 정하기
1.목차 & 핵심 메시지 정리
| 파트 | 주제 | 핵심 메시지 |
| PART 1. | 갈아타기 잘 하는 법 | -첫 번째 : 내 자산 포트폴리오 점검 두 번째 : 시장-대상-물건 파악 세 번째 : 물건 파악
-plan A, B 모두 고려 시나리오는 구체적으로
-예측하기 보다 현재 상황 대응 |
| PART 2. | 투자자로 200% 성장하는 법 | -성장계획서를 통해 실행을 하면 목표가 따라오는 투자자 -투자 외 투자자로 성장하고 싶은 부분 1가지 이상 정할 것 |
# 갈아타기의 모든 시작점은 ‘나'로부터
갈아타기라는 것은 참 많은 것을 포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매수’부터 해서 ‘보유’와 ‘매도’
그리고 또 다시 ‘매수’까지의 과정이니까요.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은,
내 자신으로부터 시작합니다.
매수를 선택한 내 자신,
그리고 보유를 결정했던 내 자신,
전세 연장을 결정했던 내 자신
그렇기에 시장과 내 물건에 대한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하고,
그 판단을 꾸준히 끊임없이 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매 달 내 물건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정리하고,
내 상황을 점검해야 합니다.
갈아타기 할 단지가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도
내가 결정할 수 있어야 하기에,
시장은 그저 나를 도와 주는 것 일 뿐,
내 자신이 준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 내가 되고 싶은 것은?
회사를 다니 면서 느낀 점은,
끊임 없이 해야 하는 일이 있다는 것 이었습니다.
그 것을 쳐내느라 바빴고,
그 부분에서 성장을 해야 한다라고 생각하기 보다,
그냥 빨리 끝내야겠다.
하고 싶냐 하기 싫냐에 따라 결정 된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출근길이 지옥길처럼 느꼈던 적도 있었습니다.
투자 활동도 처음엔 성장 하는 것에 즐거움을 느꼈지만,
그 만큼의 아웃풋이 나오지 않자,
그냥 빨리 쳐내자라는 마음도 올라왔었습니다.
아웃풋을 어떤 것을 낼 것인지 명확하지 않아서에요.
한 분야에서 잘 하고 싶은 부분이 있으면,
집중해서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해요.
-센스있게쓰자 튜터님-
관성처럼 투자 활동을 하고 있었지 않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내가 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투자 뿐 아니라 성장도 할 수 있는,
가을 학기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2.적용할 점
성장계획서 목표 및 수치 재점검
→이번 학교에서 무엇을 이루고 싶고 어떤 것을 성장하고 싶은지?
→진심과 실력을 다 가진 투자자
→실력을 가지려면? 임보 or 투자 임장 보고서를 잘 써야 한다.
→10월 이루어야 할 것 : 결론에 힘을 실어야 한다.(최소 20p 이상)
10/22부터 매 주 목요일 글쓰기
매 주 일요일 복기 후 멘토님과 소통
마지막 질의응답 시,
튜터님께서 저를 기억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는데요!
가을학기 튜터님의 강의를 듣고,
더 성장해서 튜터님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