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고라는 적 - 라이언홀리데이
본
[목차]
I. 열망, 타오르기 시작하는 불꽃
- 말의 음흉함
- 존재할 것인가 행동할 것인가
- 배움의 이유
- 열정이라는 병
- 나를 위한 캔버스 전략
- 자제력의 필요
- 내 머리로부터의 탈출
- 때 이른 자만심의 위험
-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 열망, 그 다음을 위하여
II. 성공, 지속되지 않는 환상
- 배움, 시작은 있으나 끝은 없는 것
- 스스로 쓰는 신화의 위험
- 당신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 성공의 그림자, 권한과 통제 그리고 집착
- 리더의 자격
- ‘나’라는 질병
- 무한 속의 작은 존재일 뿐
- 냉철하게 깨어 있어라
- 성공, 그 다음을 위하여
III. 실패, 또 다른 시작
- 살아 있는 시간, 죽어버린 시간
- 최선을 다하고 흘러가게 두어라
- 부서져야만 하는 순간들
- 실패에 내재되어 있는 가치
- 당신의 점수판은 무엇으로 기록되는가?
- 인정과 수용으로부터 시작되는 힘
- 실패, 그 다음을 위하여
ㅣ이 책의 목표 : 스스로가 생각하는 자기만의 특별함에 매몰되지 않고 자유로운 마음으로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바를 이루어나갈 수 있도록 한다
→ 열망하지만 겸손 / 성공을 해도 자비롭다 / 실패를 해도 끈기가 있도록 도와주는 책
ㅣ에고란?
자기 자신이 가장 중요한 존재라고 믿는 건강하지 못한 믿음
→ 에고가 부풀려지면 자신감이 거만함으로 바뀌고 단호함이 완고함으로 바뀌고, 또 자기 자신을 과신한 나머지 완전히 제멋대로 굴게 된다
→ 인생의 어떤 시기이든 열망/성공/실패 중 하나에 놓여있고, 에고는 모든 단계에서 우리와 함께하는 적이다.
ㅣ인상적인 문장 : (p.45) 자기가 추구하는 것을 이루려면 생각은 크게 할지라도 행동은 작게 해야 하고, 또 그런 태도로 삶을 살아야 한다. 타인으로부터 받는 인정이나 어떤 지위에 신경을 쓰는 대신 무엇을 실천하고 공부할 것인지를 고민해야 한다. 그때 우리가 품는 꿈은 거대한 야망이 아니라 구체적인 형태를 갖추게 될 것이다.
I. 열망, 타오르기 시작하는 불꽃
p.61 존재할 것인가 행동할 것인가 : 당신의 목적은 무엇인가? 당신은 무엇을 하려고 존재하는가? 목적이야말로 ‘존재냐 행동이냐?’라는 질문에 쉽게 대답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만약 진정 중요한 것이 당신이라면 (명성, 소유물, 안락한 삶) 당신이 걸어가게 될 경로는 분명하다. 그 사람이 듣고싶어하는 얘기를 하면 된다. 반면 자신보다 더 큰 무언가에 목적을 두고 있다면 갑자기 모든 것은 더 쉬워지고 동시에 더 어려워진다. 당신이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이미 잘 알고 있으므로 그것 외의 다른 것들은 신경 쓸 필요가 없다. 누군가에게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실천에 관한 문제가 되므로 당신은 타협할 필요가 없다.
p.66 배움의 이유 :
- 더 많은 것을 추구하려는 본능을 줄여나가는 방법을 배우고, 보다 적은 수의 음표로 보다 많은 것을 연주할 수 있는 법과 그 음표들을 느끼고 또 표현하는 법을 익혔다. 그렇게 배울때마다 그는 연주자로서 또 예술가로서 조금씩 더 나아졌다.
- 만약 당신이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결코 그것을 배울 수 없다. 당신이 자만심과 자기 확신이 너무 강해 질문하지 않는다면 결코 답을 찾이 못할 것이다. 스스로 자신이 최고라 확신하는 사람은 절대 발전할 수 없다. 타인으로부터의 피드백을 받아들이는 기술은 인생에서 매우 중요하다. 특히 날카롭고 냉혹한 피드백일수록 더 그렇다. 냉정한 비판과 비평을 적극적으로 요청하고 얻으려고 노력해야 한다.p.90 캔버스 전략
다른 사람을 도움으로써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을 돕는 것, 바로 이것이 ‘캔버스 전략’이다. 이 전략은 장기적인 효과를 위해서 단기적인 효과를 버리려는 노력이다. 모든 사람이 타인의 인정과 존경을 구할 때 당신은 그것들을 머릿속에서 지워버려라. (중략) 다른사람들의 창의성을 북돋을 기회를 찾고 서로 협력할 수 있는 통로와 사람들을 찾아내며, 그들이 앞으로 나아가고 또 집중하는 데 방해가 되는 것들을 제거하라는 말이다. 이것은 충분한 보상이 보장되며 무한히 규모를 키울 수 있는 강력한 전략이다. 이 모든 것을 인간관계를 위한 투자이자 당신 자신의 발전을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라.
p.121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당신은 어떠한가? 결과를 알 수 없는 일, 실망스러울 수도 있고 고통스러울 수도 있는 일에 매진하고 있는가? 단지 먹고 살기 위해서 일하고 있는가, 아니면 그 일 자체가 좋아서 하고 있는가? 운동선수들이 연습에 매진하듯이 단련에 열중하고 있는가? 혹시 세상의 관심과 인정을 받으려 하는 것은 아닌가? 만일 그 일을 하고자 한다면 그 일을 하라. 당신은 당신이 하는 일, 그 자체를 목적으로 두고 실제로 행해야 한다. (중략) 일은 스스로 좋아지길 원하지 않는다. 또한 스스로 좋아지지도 않는다. 일은 그 일을 하는 사람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다.
II. 성공, 지속되지 않는 환상
아리스토텔레스 “도덕과 훈련이 없다면 행운이 가져다준 결과를 감당하기 어렵다”
p.138 무엇보다도 우리 자신이 아니라 우리가 하는일 자체에 초점을 맞춘 조직과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p.144 배움, 시작은 있으나 끝은 없는 것
지금까지 당신이 무엇을 이루었든 간에 앞으로도 여전히 배우겠다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좋다. 만일 지금 당신이 배우고 있지 않다면 당신은 이미 죽어가고 있는 중이다. 다만 시작하는 학생처럼 배우는 자세를 가지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모든 사람에게서, 그리고 모든 사물과 상황으로부터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 인생의 모든 단계와 걸음걸음마다 배움의 기회는 존재한다.p.163 당신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지금은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서 자기 자신에게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중요하지 않은 나머지들을 버리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고서는 아무리 성공을 거둔다 하더라도 결코 즐겁지 않고 완벽할 수 없다. 최악의 경우에는 그 성공이 지속되지도 않는다.
p.179 리더의 자격
어떤 사람이 자기 분야에서 성공하면 이 사람이 책임져야 하는 내용과 방식은 바뀌기 시작한다. 무엇인가를 직접 실행하는데 들어가는 시간은 점차 줄어들고, 반대로 어떤 의사결정을 내리는데 들어가는 시간은 점차 늘어난다. 리더십의 특성이 원래 그렇다. 이런 전환 과정에서는 자신을 재평가 하고 업데이트 해야만 한다.
III. 실패, 또 다른 시작
p.222 언제나 승리로 나아가는 길은 실패라 불리는 어떤 지점을 통과해야 한다고. 실패의 나락에 떨어진 상태에서 다시 한번 더 성공의 기쁨을 맛보려면 지금 혹은 최근 몇년 동안의 그 시련으로 자기를 이끌고 온 것이 무엇인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그리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시련의 시기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눈앞에 놓인 상황에 잘 대처해야 하고, 그 힘겨운 상황을 받아들이고 또 돌파할 필요가 있다. (중략) 사람들은 어려움에 직면할 때, 특히 스캔들이나 의심, 이별과 같은 시련을 맞을 때 에고가 본성을 드러낸다.
p.240 최선을 다하고 흘러가게 두어라
좋은일을 하는 것이 그것만으로 충분할 때 당신은 그렇게 하면 된다. 이게 훨씬 낫다. 다시 말해서 당신이 무언가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때 그 자체만으로도 자존감과 자긍심이 충만해진다면, 그 결과의 좋고 나쁨에 관계없이 충분하다는 말이다. (중략) 당신에게 주어진 일을 하고 그 일을 잘해라.
p.265 당신의 점수판은 무엇으로 기록되는가?
우리의 점수판은 하나가 아니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 당신이 발휘할 수 있는 절대적인 최고 수준의 능력, 당신은 이것을 기준으로 삼아서 스스로를 평가해야 한다. 단지 승리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우연히 운이 좋아서 이길 수도있고 반대로 멍청해서 그럴수도있다.p.280 실패, 그 다음을 위하여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누구나 실패의 쓴맛을 본다. (중략) 열망은 우리를 성공으로 그리고 또 역경으로 나아가는 길로 안내한다. 성공은 자기안에 내재되어있던 역경을 현실화 하고, 새로운 야망도 현실화한다. 그리고 역경은 더 큰 성공으로 나아가는 길로 안내한다 이것은 인생에서 끊임없이 이어지는 순환과정이다.
실패를 만났을 때는 에고가 아니라 당신의 근원적 힘으로써 돌파하라.
깨
<에고라는적>을 읽으면서 조금은 반성하는 시간을 갖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월부에서 투자 공부를 하면서 예전보다 많이 나아졌지만,
통제형 계획형 J 였던 모습이 튀어나오는 순간 단호함과 완고함이 뒤바뀌곤 했습니다
파괴적 공감이 아닌 필요한 말을 하며 단호한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너무 내 기준으로 말하는 것이 완고한 모습이 아닐까? 라는 생각에 멈춰지게 되고
겸손해야 할 때 에고가 올라와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될 때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에고가 적이다 라는 말을 떠올리면서
자신감이 거만함이 되거나, 단호함이 완고함으로 바뀌지 않도록, 의식적으로 생각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책에서는 인생의 어떤 시기에서든 열망/성공/실패 중 하나에 놓여있을 것이니
열망 파트에서는 올바른 배움으로 항상 겸손하고
성공 파트에서는 성공을 해도 자비로울 수 있도록,
실패 파트에서는 실패를 해도 끈기가 있을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그 중 성공 파트에서 끝이 없는 배움과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라는 챕터에서
모든 사람과 사물, 상황에게서 배울 점이 있으니 어떤 상황에서도 배우기 위해 애써야 한다는 것과
나에게 진정 중요한 것을 챙기고 중요하지 않은 것을 버리기 위한 방법을 찾는 것이 와닿았습니다
특히, 나에게 중요한 것에 대해서는 결국 의미와 이유를 찾는 과정이기 때문에
수필처럼 애매한 것이 아니라 명확하게 정해야 하겠고
이번 학기를 보내면서 뚫어지게 보며 찾아내야할 중요한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실패 파트에서는 실패의 나락에 떨어진 상태에서 원인에 대한 복기의 필요성,
점수판의 기록에 대해 좋은 결과를 얻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남기고 싶은데요.
실패를 극복하기 위한 행동으로서의 복기와,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해서 좋은 원인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을 복기하기 위해서
내가 잘한 행동과 새로이 적용해야할 행동을 CSS로 판단하고
시장이 가져다 준/내가 이루어낸 것으로 분류하여 적어보는것을 행동으로 옮기겠습니다
적
자기전 5분 “당신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왜 하는가?” 대답할 수 있을때까지 뚫어지게 보기
(그래야 중요한 것, 중요하지 않은 것 이해할 수 있음) → 매달 마지막날, 생각정리 & 공유- 투자복기 (11/2, 11/6, 11/27, 12/8) : 여름학기 6강 복기 적용하여 제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