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준 75기 안양 가치 1등 찾아 0리하게 투자하조! 동토리] 그물을 넓게 펼치는 어부가 되야겠다!
26.10.22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안녕하세요 동토리입니다!
벌써 실준을 시작한 지 3주 차가 되었네요. ㅎㅎ
부동산 첫 강의라 강의를 듣고 실행에 옮기면서도 맞게 하고 있는지 의문이 들고, 가끔은 따라가기 벅찰 때도 있었지만 확실한 건 제가 3주 동안 실행했고 성장했다는 것입니다!
3주 차 강의에서는 실전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세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저 같은 초수강생도 이해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월부에서는 항상 'Not A But B'를 많이 강조하시는데, '안 하던 걸 해라'라는 건 알겠는데 ' 근데 어떻게?' 라는 생각이 항상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다양한 상황을 Not A But B를 통해 설명해 주셔서 이제야 비로소 조금은 알게 된 것 같아요. 또한 수강생이 어떤 걸 궁금해하는지 너무 잘 알고 계셔서 궁금증이 많이 풀린 강의였습니다!
처음 강의를 수강하게 된 계기는 갈아타기를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에, 갈 수 있는 지역 위주로 앞마당을 늘리기 위해서였습니다. 앞으로도 제 범위 안에 들어오는 곳 먼저 앞마당을 만든 뒤 여력이 된다면 다른 곳도 해봐야지 하는 생각이었죠.
하지만 강의를 듣는 기간에도 가격이 꾸준히 올라 결국 제가 가려던 아파트를 당장은 가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내가 매물 임장 가는 게 의미가 있나? 어차피 살 때 다시 봐야 할 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튜터님께서 어떻게 딱 아셨는지,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그물은 최대한 넓게 펼쳐야 하며 그래야 그 안에서 내가 선택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물을 넓게 펼친 상태여야만 비교평가와 가치평가를 더 잘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끔은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건지, 이 과정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 회의감이 스칠 때도 있지만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으려 합니다. 비록 지금 당장은 손에 쥐어지는 결과가 없더라도, 꾸준히 앞마당이라는 그물을 넓혀두다 보면 결국 그 안에서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최고의 물고기를 반드시 낚아챌 수 있을 테니까요!
이번 달은 다른 생각 말고 투자 결론을 내어 임보를 완료하는 것에 집중하고, 복기를 통해 앞으로 이어나갈 것, 멈추어야 할 것, 시작해야 할 것 을 파악하여 지속적으로 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 동토리는 저평가 투자 실력을 샇기 위해 앞마당 만안구를 늘렸다
앞으로 동안구, 수지, 부천을 늘리고 27년 5월 안에 실력을 키우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