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월부에서 부동산 관련 강의를 8개 이상은 들은 거 같습니다.
강의에서 배운내로 대로 하나씩 적용을 하나보니 내집마련 후보지가
성동구,광진구, 송파구가 나옵니다.
가능하다면 급지를 올리는 것으로 알고 있어 예산 범위내 단지들을 비교해보고
한강뷰가 나오는 곳의 구들은 송파구와 가격이 비슷한 곳도 있지만
가장 좋은 급지 송파구를 결정하고
선뜻 첫 결정을 하려고 보니 송파동, 가락동
12년식 아파트, 800세대와 07년식 아파트 900세대
각각 대장단지입니다.
송파동은 현재 재건축이 들어간 지역 옆이여서 환경이 많이 개선이 될거같아요
가락동은 세대가 많고 단지내 조경과 넓은 동간거리가 좋더라고요
머리로는 급지를 올려 대장단지를 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처음 결정하려다보니 선뜻 이게 맞나?라는 생각이 계속 들나보니 부동산어플만 계속 보게되내요
주변단지들과의 비교평가를 해봐도 1-2억차이로 송파동 아파트가 다 높더라고요
근데 역과의 거리는 애매하지만(1급지 교통중요도 낮음) 중고등학교는 옆에 있고 방이동 학원가도 가능하고
그러면 송파동 결정하면 될거 같은데 왜 계속 고민이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머리속에는 송파동이든 가락동이든 매수를 한다면 좋은 자산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알지만
더 좋은걸 찾아내려고 하는거 때문인지 잘 모르겠어요.
결정에 앞서 저와 같은 고민이 있으신분들이 있을거 같아
도움을 받고자 글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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