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강의 후기] 자산 레벨업을 위한, 나에게 맞는 제테크는 무엇일지 고민하는 30대의 후기
26.10.23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1. 자기소개 :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10년차 직장인입니다.
저는 쇼핑을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패션업에 일하고 있다보니, 쇼핑은 어쩔수 없는 유지비용이라고 합리화 하기도 했습니다.
비싼걸 턱턱 사는것 까지는 아니더라도 자질구레한 소비들이 모여 큰 소비가 되다보니 솔직히 제테크할 돈 자체도 많지 않았습니다.
여기저기서 주워들은걸로 주식도 좀 샀었는데 다행이 마이너스는 아니었지만
뭐가 뭔지도 모르고 사서, 언제 팔아야 할지 더 사는게 맞을지 이런것도 모른채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지나고보니 너무 아까운 시간이네요 ..
작년에 결혼을 하면서 관점을 많이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목돈이 들어갈 일들이 많아지니, 지난 시간 왜 그리 허망하게 돈을 썼는지 후회되는 순간들이 많더라구요.
이제부터라도 마음 단단히 먹고 제테크를 잘 해갈 생각입니다!
2. 수강 전 나의 고민 :
월부를 처음 알게된건 친구의 소개였습니다.
이 강의 전에 내집마련 기초반을 들었었어요. 사실 그 당시에는 저는 집을 매매하고 싶었지만, 남편이 반대했는데, 설득하고 싶어도 제가 부동산에 대해서 잘 모르니 설득을 할수가 없더라구요. 지금같은 상승장이 아니었어서, 남편은 더더욱이
부동산에 회의적이었어요. 이런 고민을 하는 저에게 친구가 월부를 소개해주었고 설득할 수 있는 상식 쌓자는 느낌으로 들었고 그래서 솔직히 그렇게 열심히 듣지는 않았었어요. 전세 만기 되면 그때 집사면 되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이었거든요.
그러던 와중 제가 살던 전세집이 리모델링사업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전세로 들어간지 1년 반도 안된 시점에 이주를 해야하게 되었어요. 정말 고민 많았습니다…. 월세,전세,매매 어찌해야할지 그것부터 못정했었어요.
집을 사야겠다고 생각을 하긴했지만, 갑자기 상승장이 몰아쳤었거든요.
그래도 결단을 하고 매매를 했습니다. 전에 들었던 월부 자료를 다시 꺼내보고, 그때 배웠던걸로 결정했었어요.
다만, 매매할 당시 직전에 강의를 들은것이 아니라 전에 들었던 강의로,
정해져있는 이주시점에 쫓기면서 집을 알아보다보니, 조금은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그래도 그당시 할 수 있었던 최선의 선택을 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으니까요.
두번째 선택은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서 좋은 갈아타기를 하겠다고 결심했었어요.
그런데 , 이런저런 신경을 쓰면서 첫집을 매매하고 나니, 솔직히 마음이 좀 헤이해 지더라구요.
어느새 쇼핑도 하나둘씩 하게되고 ,
열심히 보던 월부 유튜브도 등한시 하고, 제테크를 열심히 하겠다던 생각도 희석되더라구요.
솔직히 어떻게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었어요.
큰 틀을 짜고 싶은데 그럼 그 틀을 짜기 위한 공부를 또 해야하고, 근데 그 공부는 또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보니 해야한다는걸 알면서도 자꾸 모르는척 눈을 감게 되었어요.
그러던 와중 제테크 입문반을 알게되었습니다. 이 강의는 정말
딱 제가 원하던 강의였어요. 물고기를 잡아주는게 아니라 물고기를 잡는 법을 알려주는 강의더라구요.
다른사람 아닌, 나만을 위해 나를 위한 제테크방법이 무엇인지 세팅할 수 있게끔 알려주신다고 해서
저의 그 막막함을 해소시켜주실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3.강의에서 배운 것 :
부는 소득 X 저축 X 수익율 X 기간 이라는 점이예요.
더하기가 아닌 곱하기라는게 정말 와닿았어요. 하나라도 0이 되면 0이 되버리는거니까요.
저축도 등한시하면 안되고, 단타를 바라는게 아닌 장기간의 미래를 그리면서 꾸준히 해야한다고도 느꼈어요.
일할수 있는 30년으로, 일할 수 없는 30년을 준비해야한다는것도 와닿았어요.
언제까지 젊을수 없고, 평생 일할수 없는건데
지금,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한다는걸 배웠어요.
특히 60세 은퇴, 68억원 필요 - 이 멘트에 정말 정신이 확 들더라구요.
저는 멋진 할머니 하고싶거든요.
그리고 비전보드는 이번에 처음 작성해 보는데,
아직 양식만 봤는데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막연히 제테크를 하고 싶다, 돈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만 생각했지
내가 원하는 미래는 정확히 어떤 모습인지, 그걸 위해서는 얼만큼의 자산이 필요할지 ,
어떤 노력을 해야할지까지는 생각해보지 못했어요.
이번 기회를 통해서 어떤 미래를 원하는지 정확히 그려두면, 앞으로의 긴 시간의 제테크 속에
조급해하지 않고 지치지 않고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3. 수강 후 달라진 것 :
월부에서 강의를 듣고나면 나를 위한 제테크를 찾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드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겨요.
일할수 있는 30년으로, 일할 수 없는 30년을 준비해야한다고 생각하니
하루라도 빨리 정신차리고 제테크에 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하루를 더 열심히 살게 되네요!
4.망설이는 분들께 한마디 :
막연히 제테크를 해야하는데.. 라고 생각하셨던 저같은 분들한테
가이드를 잡아주고, 정신 차릴 수 있게 해주는 강의라고 생각해요 .
같은 주제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있다보니, 더욱 힘내서 할수 있는 환경도 되는 것 같습니다.
혼자하다보니 자꾸 손을 놓게된다면 월부에서 조모임과 함께 강의 들어보시는걸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