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강을 들으며 새롭게 배운 점, 느낀점
- 진담님 안녕하세요. 후기 다 읽어보신다고 해서 인사 드립니다. 사실 저는 너나위님 책을 보고 이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강의 들으면서 진담님 팬이 됐어요. 강의 내내 닉네임 그대로 정말 내집마련에 “진심”이셔서 든든하기도 하고, 위로도 받고 특히 어려웠던 계약관련 부분에 대해서 속 시원하게 (물론 아직 어렵지만요.ㅎㅎ) 알게 되었어요. 정말 유익한 강의 내용이었습니다.
- 내마기를 수강하면서 듣기 전보다 알게 된 점은 많은데, 알게 된 지식에서 파생된 궁금한 점/어려운 점도 많아졌어요. 그런데 이 모든 궁금증과 불안, 어려운 점은 결국 “임장”을 통해 해결된다는 진담님의 말씀을 듣고 역시 인간은 모르는 데에서 더 큰 불안과 막막함을 느끼는구나 하고 다시 한번 임장을 다짐해봅니다. (사실 이번주는 미리 정해두었던 행사가 있어서 임장을 못가요~ㅠㅠ)
3강을 듣고 나서 내가 바로 적용해볼 점
- 6개월 간의 장기(?) 계획 세우기 → 지금 했어요!
- 단기 계획 세우기 (당장 이번주까지 할 것)
1) 수입/지출 구조 재정비
2) 읽을 책 목록 정리
3) 지역 다시 선정하기
- 내집마련을 위한 앞으로 6개월 계획 (독서, 강의, 임장, 내집마련, 인맥)

4. 내집마련을 위한 6개월 계획에서 고민되거나 궁금한 점 :
- 상황: 종잣돈 1억, 월급 세후 300, 부모님과 함께 사는 싱글 (당장 실거주 집이 필요하지는 않음), 직장 시 이동은 가능하지만 도 이동은 불가능해서 수도권 보는 중, 부모님 지원 약간 가능(5천~1억), 생초 가능
- 고민1: 사실 제 종잣돈으로는 수도권에 내집마련이 쉽지 않은데요..ㅠㅠ 전세가율이 낮은 집을 세입자 끼고 매매하고(실거주x) 종잣돈을 늘려 내집마련을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내집마련(실거주)을 먼저 하고 갈아타기를 해야할까요?
- 고민2: 세입자가 안들어올 확률도 있으니 최대한 가치 있는 집을 사야하는데, 전세가율이 낮은 집은 결국 입지가 조금 떨어지는 집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집을 사서 투자를 시작해야하는지도 고민입니다!
진담님은 투자자로써 많은 경험이 있으시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제 상황과 고민을 여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