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 요약>
- not A but B : 어떤 좋은 사람이 찍어주는 것을 사면 돈 버는 게 아니라 나 스스로 재테크 실력을 갖추면 돈이 따라붙더라.
- 이 강의는 ‘수많은 재테크 선택지 중에 지금 내 상황에서 가장 먼저 할 대상을 정하고 어떻게 할 지 방법을 배우는 과정’으로, 이 강의의 목적은 ‘부의 지도’를 얻는 것이다.
- 자본주의에서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자산소득이 없는 한 열심히 일해도 계속 살기 더 힘들어진다.
- AI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일자리마저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다.
- 근로소득 중단과 가족의 건강악화의 위기 상황을 준비하지 않고 살면 우리에게는 '노후파산'이라는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
- 노후대비를 위해서 60세에는 최소 13억이 필요하다.
- 부의 선행지표는 소.저.수.기(소득.저축.수익률.기간)이며 누구라도 이 4가지를 개선하면 부자가 된다.
- 올바른 재테크 : '일할 수 있는 기간동안 자산을 축적하여 일할 수 없는 기간을 준비한다'라는 목적을 가지고 부를 쌓아가는 것
- 한국형 재테크의 정석 : 일할 수 있는 기간 동안 부동산을 중심으로 금융을 병행해 자산을 축적하는 것
- 부자가 되기 위한 요건 : 소득은 중위소득 이상, 저축은 50% 이상, 수익률은 최소 10% 이상, 투자 기간은 10년 이상
- 중위소득 이하이거나, 저축률 50%가 힘든 사람은 소득을 높여야한다.
<깨달은 점>
#강의듣는 법
- 강의는 책상에 앉아서 정리하며 들어야 내 것이 된다.
- 요약은 흐름에 맞춰 / 깨닫게 된 것은 별도로 정리 / 그중 적용할 점을 별도로 정리
#인플레이션
- 늘어난 돈은 생활 물가에 반영되기 전에 자산으로 먼저 향한다.
-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우리가 힘든 진짜 이유는 단순히 ‘돈이 자꾸 늘어나기 때문’이 아니라, ‘늘어난 돈이 자산으로 먼저 가기 때문’이다.
- 현재 연평균 통화량 증가율은 7.4%이다.
- 통화량이 늘어나는 기울기가 가팔라지고 있다.
- 인플레이션에 무방비로 노출되면 그 끝은 노후파산이다.
- 해결책 : 자산소득을 만들어야한다.
#부의 특성
- 부는 선형적으로 쌓이는 게 아니다.
- 부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 선형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 선형적인 사고방식은 (부를 쌓는 것을) 포기,(자본주의에서의) 도태를 불러일으킨다.
#소.저.수.기
- 누구라도 이 4가지를 개선하면 부자가 된다.
- 너나위님은 ‘될 수 있다’ 가 아니라 ‘된다’라는 워딩을 사용하셨다. 된다.
- 소저수기 관점에서 나의 재테크를 복기하면 된다.
#너나위님의 지출 기준
- 너나위님도 지축에 기준이 있다. 아껴쓴다.
- 하지만 아끼지 않는 영역이 있다. 건강, 관계, 일
- 나는 ‘가족, (나와 가족의) 건강, 자기계발’
#부자가 되기 위한 요건
- 소득 중위소득 이상, 저축률 50% 이상, 수익률 10% 이상, 투자기간 10년 이상
- 이 또한 부자가 ‘될 수 있는’ 이 아니라 부자가 ‘되는’ 요건이다.
- 나는 저축률 50%이상에 집중해야할 듯. 그러려면 소득도 올려야한다.
#경제적여유
- 저축하는 것보다 자산소득이 더 많아지는 단계.
- 저축이 필요없는 단계.
- 이 때부터 생활수준도 높일 수 있음.
#경제적자유
- 소득이 필요없는 단계
#너나위님이 대발탁 승진을 할 수 있었던 이유
- 다른 사람을 위해 일했다.
- 그 사람이 정말로 필요한 것이 뭔지 알아내고 니즈에 맞춰서 작업.
#시간4분면
- 인생의 성패는 급하지 않은데 중요한 것을 얼마나 잘 다루냐에 달려있다.
- 급하고 중요한 것은 모든 사람이 다 한다.
- 나의 급하고 중요한 것 : 집안일, 육아
- 나의 급하지 않은데 중요한 것 : 독서, 강의, 임장, 투자, 가족, 건강
#상황 vs 원칙
- 상황보다 중요한 것은 원칙이다.
- 상황은 대응의 영역이다.
투자나 삶이나, 상황은 대응의 영역이다.
<적용할 점>
- 그 동안 강의를 맥락과 흐름에 따라 정리해보진 않았는데, 이제는 그렇게 정리하자!
- 항상 ‘소저수기’ 관점에서 복기하는 습관을 가지자.
- 다음 달부터 부업 공부를 시작하자.
- 급하지 않은데 중요한 것에 집중하자. 독,강,임,투,가족,건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