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짧은 기간 회사에 있었고 그 외에는 전부 개인사업자로 일했던 터라
제 나이대와 경력의 사람들이 어느 정도 연봉이 중위소득인지 전혀 모르고 지냈었는데 해당 강의를 통해서 조금 더 현실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개인사업자라 매출에 연연하고 살았는데 건보료며 소모품이며 전부 제가 다 감당해야 하다 보니
오히려 순수익이 얼마인지를 간과하고 살았던 것 같기도 합니다
본업과 혹은 부업으로 매출을 더 끌어올릴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보아야겠습니다
어떤 일을 계기로 작년까지는 지출 컨트롤을 잘 했었는데 이번년도는 엉망진창이네요…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단단히 할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나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