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표 금액대의 있던 물건들이 거래가 되면서 세낀 매물만 남았고
결론적으로 남산타운과 대방대림으로의 이동은 어려운 상황이다.
예산에 맞지 않기에 조금 더 입지를 내려서 봐야할 것으로 보이며 위치적으로
조금 중심에서 먼 단지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위 조건에 맞는 물건을 매수하더라도 매매가가 -20%가 되거나 금리가 오른다해도
충분히 버틸 수 있는 이유가 있는 좋은 단지라 생각하며 내가 가진 금액에서
비교적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매물이 실종되어 가격 협상이 쉽지 않기에 눈높이를 조금 내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며
아래 결론에 나와있는 기준은 앞으로 의사결정 시 반드시 활용해봐야겠다고
생각한다.
- 해당 단지는 내 예산 내에서 매수 가능한가요? [가능/불가]
- 매매가가 -20% 되거나, 금리가 2% 더 오른다고 해도 감당 가능한 단지인가요? [O/X/모르겠다]
- 내 예산에서 가장 가치 있는 1등 아파트인가요? [O/X/모르겠다]
- 이 아파트를 매수할 것인가요? [O/X/모르겠다]
- 다음 달에 비교해볼 지역과 단지는 어디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