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강을 들으며 새롭게 배운 점, 느낀점
임장을 왜 해야하지, 매물임장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뿐만 아니라 결정 한 후에 토허제, 중도금등 세부 절차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매수자체가 처음이라 어떻게 진행해야하는지 중도금을 꼭 내야하는건지, 얼마를 내야 하는건지도 몰랐는데 이런 부분까지도 자세히 알려주시고 계약 전 부터 잔금날 가지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쉽게 알려주셔서 매매계약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 더 줄어들며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라는 자신감이 조금 더 생겼습니다.
3강을 듣고 나서 내가 바로 적용해볼 점
- 내집마련을 위한 앞으로 6개월 계획 (독서, 강의, 임장, 내집마련, 인맥)
| 구분 | 10월 | 11월 | 12월 | 1월 | 2월 | 3월 |
| 독서 | 나의 첫번째 부동산교과서 | 세이노의 가르침 | 부자의 언어 | 돈의심리학 | ||
| 강의 | 내집마련 기초반,지역특강,구해줘내집 | 지역특강, 내마실준(?),구해줘내집 | 특강 | 특강 | 재테기 | 열기 |
| 임장 | 지역2, 단지 6개 매물 12개 | 지역1, 단지2개 매물 4개 | 매물임장 | - | - | - |
| 내집마련 | the one(2) | the one(1)/계약 | - | 중도금 | 내집마련성공 | - |
| 인맥 | 댓글 10개 | 목실감 15회 | 목실감 15회 | 목실감 15회 | 목실감 15회 | 목실감 15회 |
- 내집마련을 위한 6개월 계획에서 고민되거나 궁금한 점 :
내마기 듣고 너무 바로 구매하는거 아닌가 사실 고민도 되긴합니다. 11월 중순전에는 최소 약정금 혹은 계약금 완료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막 후루룩 해도 되는건가 하는 고민이 있긴 합니다.
내가 필요한 지금이 적기! 라고 하셨고 내 생각에는 지금 이거가 맞아! 싶긴 한데 원래 계획상으로는 전세 만기때문에 1월 입주가 필요한 상황인데 생초 대출+전세금이 전체 금액에 차지하는 부분이 대부분이라 중도금 문제 때문에 2월로 해야하나 고민하고 있긴 합니다.(전세금 받아서 중도금내고 2월에 대출실행으로 잔금치루는 방향으로)
궁금한 점은 약정금(+계약금)은 낼 수 있는 최대한 많이 내고 중도금은 가능한 적게 내는게 좋다고 하셨는데 이게 중도파기 시 배액배상때문에 그런거죠?? 제 상황은 대출 및 전세금에 묶인 돈이 나와야 되는구조라 계약금 10%에 중도금 자체도 적게 협상해야 될 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추가로 이번에 매임가서 궁금한게 생겼는데 중도금+계약금이 매매대금의 50% 정도 잡는건데 집에 융자가 있는경우 예를 들어 6억짜리 집인데 이 집에 3억5천 융자가 있는 상태(잔금 시 융자 갚은 특약 작성) 에서 계약금 6천만원이 들어가면 이미 4억1천이 지불된거로 보고 중도금을 안내도 된다고 중개사님이 하시던데.. 이게 집담보 대출을 받으신 것으로 그 빚이 나한테 온다고 보고 이렇게 계산이 된다는건가요?? 그럼 정책자금(보금자리론 생애최초) 받을 때 상관없다고 하시긴 했었는데 70% 받는 다고 한다면 대출 실행 전에 이 돈이 다 갚아져야 되는 거 아닌지해서요.. 아니면 이 3억5천 제외하고 대출이 실행되는건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