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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4기_8로8로미, 부자길로 가샤샤조_실행해보자s주희] 3강 수강후기

26.10.26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내가 가진 돈으로 내게 맞는 가장 좋은 집 사는 법

  1. 이번 3강을 들으며 새롭게 배운 점, 느낀점 

    임장을 왜 해야하지, 매물임장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뿐만 아니라 결정 한 후에 토허제, 중도금등 세부 절차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매수자체가 처음이라 어떻게 진행해야하는지 중도금을 꼭 내야하는건지, 얼마를 내야 하는건지도 몰랐는데 이런 부분까지도 자세히 알려주시고 계약 전 부터 잔금날 가지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쉽게 알려주셔서 매매계약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 더 줄어들며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라는 자신감이 조금 더 생겼습니다.   

  2. 3강을 듣고 나서 내가 바로 적용해볼 점

     

  3. 내집마련을 위한 앞으로 6개월 계획 (독서, 강의, 임장, 내집마련, 인맥)
구분10월11월12월1월2월3월
독서  나의 첫번째 부동산교과서세이노의 가르침부자의 언어돈의심리학
강의내집마련 기초반,지역특강,구해줘내집지역특강, 내마실준(?),구해줘내집특강특강재테기열기
임장지역2, 단지 6개 매물 12개지역1, 단지2개 매물 4개매물임장---
내집마련the one(2)the one(1)/계약-중도금내집마련성공-
인맥댓글 10개목실감 15회목실감 15회목실감 15회목실감 15회목실감 15회
  • 내집마련을 위한 6개월 계획에서 고민되거나 궁금한 점 : 

내마기 듣고 너무 바로 구매하는거 아닌가 사실 고민도 되긴합니다. 11월 중순전에는 최소 약정금 혹은 계약금 완료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막 후루룩 해도 되는건가 하는 고민이 있긴 합니다.

내가 필요한 지금이 적기! 라고 하셨고 내 생각에는 지금 이거가 맞아! 싶긴 한데 원래 계획상으로는 전세 만기때문에 1월 입주가 필요한 상황인데 생초 대출+전세금이 전체 금액에 차지하는 부분이 대부분이라 중도금 문제 때문에 2월로 해야하나 고민하고 있긴 합니다.(전세금 받아서 중도금내고 2월에 대출실행으로 잔금치루는 방향으로) 

궁금한 점은 약정금(+계약금)은 낼 수 있는 최대한 많이 내고 중도금은 가능한 적게 내는게 좋다고 하셨는데 이게 중도파기 시 배액배상때문에 그런거죠?? 제 상황은 대출 및 전세금에 묶인 돈이 나와야 되는구조라 계약금 10%에 중도금 자체도 적게 협상해야 될 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추가로 이번에 매임가서 궁금한게 생겼는데 중도금+계약금이 매매대금의 50% 정도 잡는건데 집에 융자가 있는경우 예를 들어 6억짜리 집인데 이 집에 3억5천 융자가 있는 상태(잔금 시 융자 갚은 특약 작성) 에서 계약금 6천만원이 들어가면 이미 4억1천이 지불된거로 보고 중도금을 안내도 된다고 중개사님이 하시던데.. 이게 집담보 대출을 받으신 것으로 그 빚이 나한테 온다고 보고 이렇게 계산이 된다는건가요?? 그럼 정책자금(보금자리론 생애최초) 받을 때 상관없다고 하시긴 했었는데 70% 받는 다고 한다면 대출 실행 전에 이 돈이 다 갚아져야 되는 거 아닌지해서요.. 아니면 이 3억5천 제외하고 대출이 실행되는건지 궁금합니다. 

 

 

댓글 2

플라이투
26.10.26 17:38

주희님~~^과제하느라 고생하셨어요 구해줘~도 잘되실겁니다 우리는조모두 잘되실겁니다

놀란 월부기
진심을담아서크리에이터
26.10.27 07:26

실행해보자s주희님, 손품과 매물임장으로 1등을 찾고 11월 계약까지 바라보고 계시다니 정말 빠른 실행력이에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 1. 너무 후루룩 사는 건 아닌지 걱정되신다면 "왜 이 매물이 1등인지 다른 매물과 비교해 설명할 수 있는가"만 확인해보세요. 설명이 된다면 서두르는 게 아니라 준비된 결정이에요. 2. 말씀하신 대로 약정금과 계약금을 크게, 중도금을 적게 하라는 건 배액배상 때문이에요. 중도금이 들어가면 그때부터는 매도인이 배액배상으로 계약을 깰 수 없거든요. 중도금은 금액보다 "들어갔다는 사실"이 중요해서, 전세금에 돈이 묶여 있다면 작은 금액으로 협의하셔도 충분해요. 전세금을 받아 잔금을 치르는 일정이라면, 중도금은 작게 앞당기고 잔금일을 2월로 여유 있게 잡는 방향이 현실적이에요. 3. 융자 관련해서는 꼭 짚고 넘어가셔야 해요. "잔금 시 매도인이 융자를 갚는다"는 특약이라면 그 3.5억은 내가 이미 낸 돈이 아니에요. 잔금일에 내 대출과 자금으로 매매대금을 치르면, 그 돈으로 매도인이 기존 대출을 갚고 근저당을 말소하는 구조예요. 그래서 보금자리론은 3.5억을 빼고 나오는 게 아니라 정상적으로 실행되고, 잔금일에 법무사가 상환과 말소를 함께 진행해요. 중도금을 안 내도 된다는 말은 융자를 매수인이 그대로 떠안는 "승계" 방식일 때 이야기라, 지금 조건과는 맞지 않을 수 있어요. 중도금이 없으면 계약 해제 위험도 남으니, 이 부분은 사장님과 법무사께 한 번 더 확인해보세요. 1등 매물로 내집마련 성공, 진심으로 응원드릴게요 :)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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