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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75기 [BUT B하여 경제적 자유 2(이)루는 3(삶)만들조_푸른별여행자] 4강후기 - 대혼돈의 부동산 시장, 불안감을 확신으로 바꾸는 시간

26.10.27 (수정됨)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안녕하세요. 푸른별★여행자입니다.

분명 강의를 들을땐 10월 26일이었는데 말이죠. 끝이 나니 27일이 되었습니다.ㅎㅎ^^

저녁 7시 반부터 새벽 1시가 넘도록 긴 시간동안 열정적으로 라이브 특강을 해주신 양파링 멘토님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멘토님께서 강조해서 말씀해주신 가저환수원리에서 가치를 꼭 잘 판단하여 자산을 쌓아가고 10년 뒤 실력있는 투자자로 성장되어 있을 제 모습을 상상하며 당장 하루하루는 고되고 힘들지만 즐겁게 투자생활을 해나가보려합니다. 지금 함께 하고 있는 조장님들, 23조 우리조원분들 쭉 함께 해주시길 믿습니다!^^ 

 

 

1. 이번 4강을 듣고 느낀 점/깨달은 점이 있나요?

강의를 통해 현재 26년 10월 서울 및 지방 부동산 시장의 객관적인 상황을 명확히 인지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매수 심리가 꺾이고 거래량이 8월 이후 40%나 급감하면서 매물이 다시 증가하는 현상을 보며, 시장의 분위기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수치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대혼돈 속 부동산에서 판단할 자신이 없다"는 제 불안감이 지식과 정보의 부재에서 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미 많이 오른 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사야 할까?" 혹은 "기회가 사라지면 어떡하지?"라는 막연한 두려움 대신, 금액대별로 거래 양상이 다르고 저가 시장은 여전히 거래가 되고 있다는 점, 그리고 매수자 우위 시장에서는 저평가된 매물을 꼼꼼히 살피는 전략이 유효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2. 실전준비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계기

현재 지방에 거주하고 있으며, 2028년 초 서울로 내 집 마련 및 갈아타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도권 집값이 들썩인다는 기사를 접할 때마다 '이미 너무 늦은 것은 아닐까', '무리해서라도 지금 사야 하나' 하는 초조함이 컸습니다. 아직 앞마당을 하나씩 만들어가는 단계인데, 목표한 5개를 채우기도 전에 기회가 날아가 버릴 것 같아 불안했습니다. 이러한 대혼돈의 시장 속에서 휩쓸리지 않고, 제 스스로 저평가 아파트를 찾아낼 수 있는 객관적인 기준과 판단력을 기르기 위해 실전준비반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셨나요?

가장 큰 문제는 '투자에 대한 확신 부족과 실행력의 부재'였습니다. 수도권 시장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 없이 막연한 두려움만 가지고 있었고, 지방에서 왕복 7시간이상씩 걸려 임장을 다니면서도 '내가 지금 제대로 보고 있는 게 맞나?', '이 지역의 진짜 가치는 무엇일까?' 하는 의구심을 지우기 어려웠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현재 시장이 정말 투자할 만한 상황인지, 수도권(강남 1시간 거리)과 지방/경기 외곽의 접근법이 어떻게 달라야 하는지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얻고 싶었습니다.

 

3.실전준비반을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 (느낀 점)

 강의를 듣고 깨달은 점이나 생각이나 행동의 변화가 있었나요?

가장 큰 깨달음은 '시장은 항상 기회를 주며, 중요한 것은 그 기회를 잡을 준비가 되어 있느냐' 하는 점입니다.

강의 자료에서 보듯, 현재 시장은 세제 혜택 기한을 의식한 매도세와 금리 부담 등으로 매수자 관망세가 겹쳐 거래량이 감소하고 매물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이는 곧 매수자 우위의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음을 의미하며, 이때야말로 조급함을 버리고 저평가된 매물을 꼼꼼히 살펴야 할 시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신고가 단지를 제외하면 아직 서울 내에서도 15%가량은 비싸지 않은 구간이 존재하며, 강남 접근성이 좋은 수도권 핵심지는 여전히 좋은 투자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 안도감과 동시에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부여를 받았습니다.

행동의 변화로는, 맹목적으로 호가에 흔들리지 않고 적은 수의 거래로 갱신되는 신고가나 급등한 호가를 경계하는 시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4. 실전준비반을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 점 (적용점)

  1. 흔들리지 않는 기준 확립: 시장 분위기(매도자 우위 vs 매수자 우위)에 휩쓸리지 않고, 배운 대로 가치 대비 저평가된 매물을 찾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2. 효율적인 장거리 임장: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임장 전 입지 지도에 지역 정보를 최대한 상세히 기입하고 멘토님들의 노하우를 접목하여 현장에서의 시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하겠습니다.

  3. 수도권 앞마당 정성껏 늘리기: 수도권 앞마당 숫자만 늘리는게 아니라 그 지역들의 가치를 분명히 알고 깊이있게 앞마당 늘려갈 수 있도록 집중하겠습니다.

     

5. 앞으로 6개월 내 이루고 싶은 목표

  • 수도권 핵심 앞마당 6개 추가 완성: 6개월 내에 강남 접근성(1시간 이내)이 우수한 수도권 지역의 앞마당을 최소 6곳 이상 확실하게 다져, 25개구의 서울 앞마당을 다 만드는 날까지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숫자만 늘리는 것이 아닌 깊이 있는 분석으로 앞마당 만들겠습니다.

  • 포트폴리오 재편 및 갈아타기 전략 구체화: 현재 보유 중인 지방 물건 2건의 매도 타이밍과 수익률을 분석하고, 2028년 서울 진입을 위한 구체적인 자금 조달 및 실행 로드맵을 완성하겠습니다.

  • 꾸준한 루틴 유지: 핑계 대지 않고 독서, 강의 수강, 임장 보고서 작성이라는 투자자의 루틴을 흔들림 없이 유지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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