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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번 3강을 들으며 새롭게 배운 점, 느낀점 

  • 규제지역에 아파트를 알아보면서 토지거래허가를 받기 위해 약정금액을 내야한다는 것과, 해당 금액을 계약 선금으로 인정한다는 내용을 쓰지 않으면 안되겠구나라는 점을 배웠어요.
  • 중도금을 1원이라도 지불해놓아야 매도인의 계약해지가 어렵겠구나. 중도금 날짜를 놓치면 큰 문제가 될 수 있겠구나를 배웠어요.
  • 임장도 중요한데, 잘 알기위해 무작정 임장하기보단 여러 부동산에 연락해보며 실매물 보면서 중개인분과 이런저런 얘기 나누면서 그 지역을 알아가는게 큰 도움이 된다고 느꼈어요.

 

2. 3강을 듣고 나서 내가 바로 적용해볼 점

  • 최소 3개구, 최소 10개 단지를 최소 6개 부동산 중개인분과 실매물 보기.
  • 같은 단지에 A부동산을 통해 매물을 봤더라도, KB랑 네이버부동산 보면서 소개 못 받은 매물을 B부동산에 연락해서 매물 보기.

 

3. 내집마련을 위한 앞으로 6개월 계획 (독서, 강의, 임장, 내집마련, 인맥)

구분10월11월12월1월2월3월
독서-책1권책1권책1권책1권책1권
강의------
임장지역1 단지4 매물5지역1 단지4 매물5지역1 단지4 매물5지역1 단지4 매물5지역1 단지4 매물5지역1 단지4 매물5
내집마련The One(1)The One(2)기존집매도계약 도장찍기🔥The One(3)기존집매도계약 도장찍기🔥

The One(4)

기존집매도계약 도장찍기🔥

Only One 🏠 내집 계약 도장찍기-
인맥------
  • 내집마련을 위한 6개월 계획에서 고민되거나 궁금한 점 : 기존집을 얼른 매도하고 입주 할 내집을 매수하고 싶은데 나와있는 매물중에 가장 저렴하게 (최저보다 200만원 더 낮춤) 했는데도 매수자가 한달에 한명 있을까 말까한다…

     

  •  사실 나는 답을 알고있는 것 같다. 내가 조금 더 저렴하지만 내 매물은 시스템에어컨 개수도 부족하고 비슷한 저렴한 가격의 매물들은 중문도 있기도하다. 심지어 더 고층도 있고. 내가 욕심을 버리고 200만원 낮출게 아니라 1천만원 이렇게 파격적으로 줄인다던지 해야할 것 같다. 근데 세입자를 중도퇴거 시켜야해서 이사비도 챙겨줘야하고… 이미 손실인 상태에서 더 손실을 보면서 매도하고 내집마련을 하는게 망설여진다. 

     

  • 강의를 들으며 이렇게 해서라도 꼭 갈아타야한다는게 맞다고 99.99..% 느끼면서도, 중개인에게 1천만원 더 낮추겠다고 말하기가 망설여진다. 이런 나의 마음을 굳히기 위해서 더 많은 지역을 보고 원하는 단지를 찾아야만한다고 느껴진다. 

     

  • 4강 라이브 들으며 너나위님도 19년도에 1억6천5백에 매수한 아파트를 이번년도에 1억5천5백에 팔면서 나와 비슷하게 세금이랑 집 보수랑 이런걸 하면서 손해를 보고 팔았다고 말씀하시는 걸 듣고나서 좀 더 확신이 든 것 같다. 나만 파는게 망설여진게 아니구나, 그러니 Not A But B 로 더 금액을 낮춰서라도 매도를 꼭 성공시켜야겠다!

댓글 2

진심을담아서크리에이터
26.10.29 21:35

정제리님, 이미 손실인 상태에서 더 낮춰 팔아야 한다는 게 얼마나 망설여지실지 글에서 그대로 느껴졌어요. 그래도 "사실 나는 답을 알고 있는 것 같다"며 내 매물의 단점까지 객관적으로 보신 것, 그게 바로 Not A but B예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 가격을 낮출지 고민될 땐, 내 집 가격만 보지 마시고 "갈아탈 집과의 가격 차이"를 기준으로 보세요. 1천만 원을 낮추더라도 그만큼 더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다면 결국 손해가 아니라 이득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갈아탈 집 예산에서 거꾸로 계산해 "여기까지는 낮출 수 있다"는 하한선을 먼저 정해두시면, 중개사님께 말씀드리기도 훨씬 편해지실 거예요. 다만 기존 집 매도, 세입자 중도 퇴거와 이사비, 새 집 매수 순서까지 함께 얽혀 있어서, 1:1 투자코칭으로 전체 순서를 한 번 점검받아보시길 추천드려요. 매도 가격과 일정을 훨씬 확신 있게 정하실 수 있을 거예요. 더 많은 지역을 보며 마음을 굳히시겠다는 그 다짐, 진심으로 응원드릴게요 :)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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