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지투실. 나는 이번 한달간 무엇이 달라졌는가?
모찌롱 조장님. 달콤생님. 마이리님. 춘식이님 실전반 다회 수강 선배님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선배들의 임보 발표를 보며 나의 위치를 인식한 한달이라고 할까?
좌절하는게 아니라 현재 나의 위치를 알고 하나씩 BM하며 나도 언젠가 그 곳에 오를거라 생각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 꾸준히 월부 유니버스에 머무르며 계속 나를 성장시켜나가자.
지난 7월에 이어 두번째 뵙는 마스터님
투자의 끝판왕. 수강생의 질문만 보고 명확한 설명을 해주신다.
매수보다 매도가 중요하다는데…난 아직 매수도 못하고 있는…
지방은 수도권과 다름을 그동안 배워왔는데 여전히 어렵구나.
투자금이 더 들어가도 잘팔리는 물건을 매수해야한다. 공급을 중요하게 봐야한다. 연식도 중요하다. 브랜드도…
‘좋은 투자자는 새로운 사실 앞에서 생각을 바꿀 수 있어야 한다’
투자에만 적용되는게 아니라 생각한다. 직장생활에서도, 가정에서도 늘 내가 옳다라는 꼰대정신을 버려야 한다.
열린태도와 유연한 사고가 투자에도 적용된다는 점. 잊지 말자.
초보 투자자와 N년차 투자자..투자와 가족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대화가 통하지 않는 단계인 나는 여전히 어렵구나..
그래도 한걸음씩 한걸음씩 나아가면서 돌파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