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나게 투자생활하고 싶은
신나는시간1입니다.

금리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벌써 어느새.. 주담대 금리가 6% 중후반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추가 인상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대출 원리금 상황할 생각에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하시는 분도 있으실 겁니다.
5대 은행 주담대 금리 상단 6%대 중후반(변동 4.41~6.51%, 고정 4.63~6.66%). 9월 신규 코픽스(COFIX) 3.43%로 3년 1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전월비 +0.25%p)하며 추가 금리 인상 압박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역별 대출 의존도 양극화 (대출지수 기준):
- 외곽/중저가 지역 (대출지수 50 초과): 금천(58.13), 성북(55.46), 관악(53.58), 구로(53.54), 노원(53.25), 강서(52.99), 중랑(52.86), 도봉(52.58), 강북(51.24)
- 핵심지/고가 지역 (대출지수 현저히 낮음): 강남(24.69), 서초(29.17), 송파(32.71), 성동(32.29), 마포·동작(37.92)
대출 규제(10·15 대책 등)로 인해 진입 문턱이 낮은 서울 외곽으로 이동한 30대 및 생애최초 매수자(9월 비중 51.4%)가 영끌 매수를 주도했으나, 금리 상승으로 이들의 원리금 상환 부담이 한계에 도달하며 급매 출회 가능성 대두되고 있습니다.
급매 나오니까 우리도 그 기회를 잡아야겠네!! 라는 생각과 동시에
결국 현재 우리 부동산 시장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귀결되게 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먼저, 급매가 나온다면, 우리에겐 저렴하게 살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이미 많이 오르고 있는 중저가 지역인 4, 5급지 단지들에 대해서 가치를 파악해보고, 비교평가하며, 가격이 싼지 비싼지를 판단해보며, 실거주 기회를 잡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어려움이 또 다른 이들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대출에 대한 금리 인상 부담을 느낀 영끌 매수했던 사람들이 이 집을 매도하려 할 것입니다.
더 이상 원리금 갚을 능력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집을 팔고 이들은 전월세를 알아보려고 할 것입니다.
요즘 시장에서는 전월세 매물이 많지가 않습니다.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그러면 이들은 또 어디를 가야하는지 더 하급지로 내려가서 집을 매수해야하나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경기 외곽으로 집을 알아보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경기 외곽까지 집 값이 상승하게 됩니다.
이것을 봤을 때도 결국 전월세 시장이 어려운 상황인데, 원리금 갚기 어려운 사람들까지 집을 매도하고 전월세 시장으로 가게 되는 모습에서 전월세 수요가 증가하고 있구나.. 근데 전월세 물량이 없다보니 그 금액은 오르고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정책들은 결국 전월세 난이라는 결론을 남기고 있습니다.
금리 상승도 결국은 전월세 난을 부축이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입버릇처럼 얘기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없는 것 말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하자.
가치 있는 것 중에 최선의 선택을 하자.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하자!!!!!!!!!!!!
금리 상승, 전월세 상황은 우리가 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오히려 이런 상황임에도 기회를 잡고
가치 있는 단지를 잘 골라서 최선의 선택으로 매수한다면,
확신을 갖는 선택을 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때까지 하나하나 투자적 인사이트를 넓혀 나가야겠다고 생각을 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