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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내기 부업 강의 후기 위대한 달루] 낯설고 생소한 부업의 세계 입문기

26.10.28 (수정됨)

[2026 12월 NEW] 소문내기 부업 기초반 - 오늘 시작하면 내일 돈 버는 제휴마케팅

안녕하세요 부동산 투자를 위해 

월부에 입성했던 위대한 달루입니다. 

너무 빨리 바뀌는 정책과 규제 속에서 

종잣돈 마련을 위해 절약하며 

다른 투자 유지생활 하던 터에 

월100 정도라도 수입이 가능한 부업이라면 

배워두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교대 근무로 시간을 내서 

새로운 것을 배워나간다는 게 ㅎ

생각처럼 안 되더군요 .. 

(그 전 부동산 공부처럼 열정이 식은 것도 같고 말이죠 ㅎ) 

월100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기에 
레드오션이라 경쟁률 높을 것 같다는 우려가 있었지만 

(나중에 알았는데 꾸준히 갈고 연습해야만 

수입이 있기 때문에 탈락자들이 많다능 ..)
위사님의 눈높이 강의와 

(정말 아낌없이 다 알려주는 듯 함 ) 

도리님의 아낌없는 응대가 

포기 하지 않게 한 요인이었습니다. 


오티 후 1강을 들었을 땐 어렵지 않은 듯 했고  

높지 않은 진입 장벽으로 해 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들었습니다 만 … 

(1주차 과제는 쉽게 했음)

 

2주차부터는 강의도 어려워지고 따라하기가 어렵다고 

느낄 정도로 생소하고 정말 낯선 세계를 

경험하게 되었죠 .. 

직장일로 피곤한 몸에 어려운 것을 

꾸역꾸역 따라가기가 벅차 손을 놓고 

몸이라도 쉬자는 판단에 시간이 흘렀고 

 

3주차가 지날 때 

남들은 저만치 앞서는 분위기 

나는 아직도 갈등 중…

그냥 템포대로 따라 가보자는 마음으로

처음부터 천천히 따라가면서 

화면에 익숙해지기라도 하자는 마음에 

서두르지 않았죠 

사실 객관적으로 보면서 내가 할 수 있을 지 

정말 수입이 되는지 궁금하기도 했구요 

 

놀이터에 질문들이 이해 안 갔지만 

사람들이 질문하는 내용들과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는지 

미리 알고 강의를 들으니 

더 몰입 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페이스북  메타 광고부분이 

살짝 어려웠습니다. 

말씀대로 좀 다르게 보이는 화면이면 

살짝 겁이 나고 

진도가 안 나갔습니다. 

하지만 위사님은 경험이 많으셔서 

그런 부분까지 추측하여 세세히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위사님 의 발자국만 똑같이 밟고 가려고 노력했는데 

나의 게으름과 자신과의 타협으로 뒤쳐져 버렸네요 .. 

 

그래도 마지막 날까지 포기 하지 않은 

나 자신에게 칭찬하고 

강의를 다 듣고 정리한 부분도 

셀프 칭찬 합니다. ^^ 

실전으로 넘어가기엔 턱없이 부족하지만 

이제 시작이라 

끝을 보겠다는 마인드로 

시도해 보고자 합니다. 

 

실전 강의 에서는 좀 더 발전해서 

수입이 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당근 광고가 쉽긴 한데 아주 까다롭더군요 .. 

계속 심의에서 탈락이 .. ㅜ 

복습하고 준비해서 월 100 꼭 벌꺼 에요 

진심으로 강의 해주신 위사님과  

따뜻하게 이끌어주신 도리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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