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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실전 30억 버는 프로들으1 5를 아파트 참견하러가조 다은지한맘] 4강후기&성장경험담

5시간 전 (수정됨)

 

안녕하세요. 다은지한맘입니다.

첫 실전반을 마치며 후기를 남겨 봅니다.

 

<4강후기>

마스터님의 4강 질의 응답을 보면서 수강생분들의 다양한 상황의 질문에서도 많이 배울수 있었습니다.

지금 내 상황이 아니지만 나도 언젠가 경험하게 될 상황에 대입해서 마스터님의 답변에 집중해 볼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시드가 많지 않은 상태에서 수익률을 극대화 하는것은 임장을 많이 가보고, 지역을 충실히 이해하고, 부사님들과 대화를 많이 하고, 이런 하나하나의 과정들을 격파 하면서 경험을 쌓아가는것이 현재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이다.

현재의 마스터님이 있을 수 있었던 이유는 끈기가 있었고, 11년이라는 시간을 시장에 머물렀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결단하고 부딪혀보세요! 어떤시장에서도 살아남는 투자자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마스터님께서 해주신 말씀 잊지 않고 이어 나가보겠습니다.

 

<성장경험담>

저는 월부를 알게 된지는 참 오래된것 같습니다. 

월급쟁이 부자들 유튜브를 알게 되고 까페에 가입하고 1년이라는 시간을 탐색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나서의 1년은 “조모임”이라는 허들로 only 온라인 과정을 1년동안 수강하게 됩니다.

남편이 해외주재원이었고, 아이둘 있는 워킹맘이었기 때문에, 도저히 임장,임보가 엄두가 나지 않았어요.

그렇게 온라인 과정만 수강하면서, 임장을 어떻게 가야될지, 임장보고서는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해하다가

큰 결심을 하고 지방투자기초반 “조모임”강의를 신청하게 됩니다. 제가 강의를 계속 이어나갈수 있을지 모르겟지만

꼭 임장보고서 완료를 하고 싶었던 목표를 가지고 임했고, 그때 조장님이 많이 도와주셔서 완료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 후에도 저는 매달 강의,임장을 이어나갈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기에 분기에 1번 정도 친정어머니께 부탁드리고, 아이들에게 협조도 구하고 해서 조모임 강의를 이어 나갔습니다.

그런데 늘,,, 제가 부족하다는걸 느끼고 있었기에, 분명 실전반을 도전 해야하는데 생각은 했지만, 실천하기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6년만에 남편이 한국으로 발령을 받았고, 그때부터 최대한 많이 월부 환경에 몰입하려고 노력하고, 조모임강의를 신청하고, 6월 열기 선배와의 대화에서 건실한청년 선배님께서 저에게 꼭 실전반을 도전해보라고 조언해주셔서 큰 결심하고 실전반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실전반 한달 과정을 하면서, 사실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는 나름대로 시간관리를 잘한다고 생각 하는 편인데도 시간관리가 어려웠고, 과제도 많고, 난이도가 너무 높게 느껴졌습니다. 주말에 쉬는날 없이 계속 임장가고, 강의 듣고 과제하고 잠못자고,,,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이게 맞나? 포기할까? 아니야, 그냥 하자. 그렇게 과정을 마무리 하는 시간까지 흘러왔네요..  

프참 튜터님과의 1on1에서 성장목표를 정할때도, 사실 저의 눈빛이 많이 흔들렸다는것을 튜터님께서도 보셨을겁니다. ㅎㅎ 그냥 하루하루가 흔들림의 연속이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해냈습니다. 매임 30개의 목표를 매임 50개의 결과를 냈습니다.^^

왜 실전반을 다녀오면 성장할수 있다는건지, 제가 경험해보니 알겠습니다.

한번 해봤으니, 다음번은 너무 두려워 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할수록  더더 성장하겠다는 믿음도 생긴 것 같습니다. 

성장을 할수 밖에 없는 시스템을 만들어주신 프로참견러 튜터님, 우주추쿠조장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의 성장 목표를 달성할수 있게 함께 해준 지구의주인은고양이님 감사합니다.

튜터링데이, 최종모임때 임보 발표해주시고, 소중한 임보 공유까지 해주신, 부마니님, 낭만레오님, 꾸준히해보는거야님감사합니다. 다음에 꼭 BM해보겠습니다.^^

저처럼 첫 실전반에 오신 스카이님, 한달 고생했다고 응원의 글 공유해주셔 감사했습니다.

엄마 투자자로써 같이 대화 하면서 공감해주신 베리베리링님 감사합니다.

첫실전반인데 잘 해나가고 있다고 응원해주신 가능한님 감사합니다.

저의 성장에 함께 해주신 튜터님, 프로님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비록 담달 실전반은 못가지만, 내년1월 지투실 가는것 남편과 약속했습니다.  

다음번 성장을 기대하며 한달 과정을 마무리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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