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하람입니다.
체력적인 이슈로 아쉬운 점이 많았던
한달이였지만 그 아쉬움 덕분에 부족했던 부분들을 발견하고
채워나갈 수 있던 한달이였습니다.
다음달은 좀더 나아진 모습이 될 수 있도록
10월을 복기하고 11월을 계획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0월의 복기 : 과제처럼 하지 않기!!
▶️ 독서
10월 목표/실적 : 3권/ 3권
1)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 https://weolbu.com/s/RylMR331Ms
2) 기브앤테이크 : https://weolbu.com/s/Rm44WLzmpi
3) 리더의 돕는 법 : https://weolbu.com/s/RylHeJNckw
○ Continue : 출퇴근 이동 및 틈새시간 활용
○ Stop : 필요에 의해서가 아닌 쫒기듯 독서하는 습관
○ Start : 매일 아침 or 저녁 챌린지 인증
✔ 양으로 때려박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선 독서가 왜 필요한지부터 스스로에게 질문하기
✔ 후기를 쓰기 위한 독서가 아닌 나에게 남는 독서가 되도록 해야 한다.
✔ 완독하려고 애쓰는게 아닌 책의 핵심메세지가 무엇일까를 집중하며 읽기
▶️ 강의
10월 목표/실적 : 2강 / 2강
1) 1강 줴러미 튜터님 : https://weolbu.com/s/RX7uAeLT2Y
2) 2강 쎈쓰있게쓰자 튜터님 : https://weolbu.com/s/Ry1NIMJi60
○ Continue : 이틀 내 완강 및 후기, 장거리 이동시 구글노트로 정리하면서 읽기
○ Stop : 유튜브처럼 강의 듣지 않기, 후기 쓰려고 강의 듣지 않기
○ Start : 강의 내용 임보에 적용해보기!, 강의날에는 무조건 우선순위 올려서 하기
✔ 강의가 우선순위임에도 불구하고 당장 시급한 것들을 하느라 우선순위에서 밀려버렸다.
✔ 집중력 흐트러질때는 잠시 영상 정지하고 정신차리고 다시 듣도록
✔ 강의에서 언급되는 단지들 내용들 노션에 정리하자!
▶️ 임장/임보
목표 : 임장 13/ 매물 40/ 임보 50
실적 : 임장 15/ 매물 55/ 임보 79
○ Continue : 기한 내 과제 제출, 시간 세팅 후 그 시간에 최대한 몰입하기
○ Stop : 계획성 없는 임보 스케쥴, 그룹핑 고려하지 않은 매임단지 타켓팅
○ Start : 임보 BM장표 찾기, 매임 단지 그룹핑에서부터 찾기
✔ 시간에 쫒겨 가치판단없는 수준낮은 임보 만들지 말기
✔ 임장가기전 궁금증 많이 만들어두고 현장에서 확인하기
✔체력과 발상태 고려해서 임장계획 세우자
▶️ 투자
실적 : 주머니 요약 6건, 시스 수도권, 지방 ing, 앞마당 전임
○ Continue : 시스 꾸준히, 월닷 업로드! , 매주 주머니 요약 루틴
○ Stop : 의미없는 질문으로 시간 낭비하지 않기, 10분이상 통화 줄이기, 목적 잃지 않기
○ Start : 핵심 질문에 대해 고민해보기, 귀가 전까지 무조건 앞마당 전임 3통 끝내기, 시스 1시간 넘기지 않기
✔ 주머니 정리 : WWH 구조로 정리해보고 내 생각 남기기!
✔ 시스 : 그룹핑 단지들 잘 선별해서 기입, 생각 정리
▶️ 관계/나눔
10월 목표 : 나눔글 2/ Q&A 15/ 블리즈의 성장
10월 실적 : 나눔글 2/ Q&A 15/ 블리즈의 성장!?
○ Continue : 반원분들 목실감에 댓글 달기, 블리즈와 소통 꾸준히 하기, Q&A 틈틈히 하기
○ Stop : Q&A 몰아서 하기, 과제처럼 나눔글 쓰지 않기
○ Start : Q&A 하루에 3개씩!, 시간을 투자하는 만큼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주제 설정해보기
✔ 댓글 : 필 받을때만 찾아가서 몰아서 댓글 달기함. 반원분들 목실감에는 반드시 댓글 달기 매일!
✔ 운영진 : 운영진의 정의 새로 내려보기, 적극적이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임하기

월부학기 첫달은 원래 이런건지
지난 학기와 마찬가지로 우당탕탕 아쉽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속에서 분명 성장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막막한 마음에 하루종일 고민만 하며
시간만 허비했던 시스도 이제는 제법 익숙해졌고
스케쥴 관리를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조금씩 감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운영진으로서 쭈반장님과 멩부님 덕에
반원분들의 성장을 위해 어떤 마음가짐과 태도로
임해야할 지 끊임없이 고민해 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11월에는 10월보다 좀 더 나아진 모습으로
험블리즈에게 받았던 응원과 격려를 다시 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험블리즈 10월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11월도 서로 의지하고 응원하며 함께 달려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다음달도 빠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