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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4반 하몰이] <머니트렌드 2027> 본깨적 후기

26.10.28

 

 

[머니트렌드 2027 독서후기 : 11월 돈독모]

 


[2장 - 67 PAGE]

⭐️하지만 이번에는 다르다는 말이 나올 때가 가장 위험하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 2000년 닷컴버블붕괴, 2008년 금융위기, 2018년 반도체 슈퍼사이클 논쟁

돌이켜보면 시장은 늘 대중이 가장 확신할 때 반대로 움직였다.

모두가 ‘반도체’는 이번에는 다르다'고 믿을 때가 정점이었고, 모두가 ‘국장은 끝났다’며 손절할 떄가 바닥이었다.

2026년의 교훈은 통념이 가장 굳건할 때 그 반대편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4장 - 243 PAGE]

⭐️집값 상승과 동시에 금리도 상승되는 상황이면 부동산 가격은 어떻게 될까?

먼저, 금리는 브레이크지 핸들이 아니다. 속도를 줄일 수는 있어도 가는 방향을 바꾸지는 못한다.

금리 인상은 분명 레버리지, 거래량, 매수 심리를 누를 것이다.

그러나 2027년의 집값을 떠받칠 세 가지 요소인 공급절벽, 

명목 GDP를 17%씩 불리는 유동성, 전세소멸에 따른 매수전환'은 

금리를 한두 번 올린다고 해서 무너지지는 않는다.

 

✅ 금리를 포함한 외부변수가 "브레이크"지 핸들이 아니다"라는 말이 굉장히 와닿았다.

현재 부동산과 주식 모두 외부변수로 인해 조정받는 것들이 있다.

예를 들어, 대출/세금 등으로 인해 부동산에서 상급지가 조정받는다든지

금리 상승으로 인한 반도체 시장에 영향을 준다든지와 같이.

 

다만, 핸들이 아니라는 이유를 생각해보면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해당 자산들의 가치가 떨어졌냐는 것이다.

반도체업이 망했는가? 강남아파트의 가치가 떨어졌는가? 그건아니다.

 

부동산 챕터이기에 공급절벽/유동성/생존매수를 예시로 들었던게 굉장히 쉽게 이해되었다.

다만, 금리와 대출제한과 같은 요소들로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덜 풀리고 있을뿐이다.

방향이 바뀐것이 절대 아니다. 그러기에 본질적요소를 제대로 파악해두어야 한다.

 


[2장 - 113 PAGE]

⭐️시장의 소음은 늘 있지만 원칙을 가진 사람이 소음을 기회로 바꾼다.

 

[4장 - 272 PAGE]

⭐️마지막 열 번째, 타인의 말과 분위기에 휘둘리지 않는다. 데이터로 검증하고 스스로 판단한다.

공포에 팔고 환희에 사는 것이 군중이다. 

착공계, 입주물량, 전세가율, 미분양 추이라는 객관적인 숫자가 분위기보다 정직하다.

단층은 갈라진 땅이지만, 원칙을 가진 사람에게는 선명한 지도가 된다.

휘둘리지 않고 이 원칙을 지키는 사람과 흐름에 몸을 맡기는 사람,

2027년의 결과는 다를 것이다.

 

✅ 소음을 구분하기 위해서는 “기간”이 필요하다.

무슨 의미냐면 어떤 자산이든 어떤 사회적 현상이든 단기간에 팩트를 파악하는건 어렵다.

사실 그건 운에 가깝다. 이 272  PAGE에서 언급한 물량/전세가율과 같은 숫자에 더해서

좀 더 우리 월부 투자자들은 “현장감”이 좋다는 생각도 들었다.

단순히 줄어든다/늘어난다가 아니라, 지방/수도권 할 것없이 현장에 전화해보고 매물을 보면서

느끼는 바가 다를 것이다.

 

부동산은 사실 현장에 많이 가볼수록 “소음”을 구분하기 상대적으로 쉽다.

다만, 주식과 같은 비실물자산들은 데이터에 나의 생각이 왜곡되기 쉽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의 가치와 현재 시장이 어떤 사이클인지에 대한

본질이해가 굉장히 중요하다. 이것이 된다면 2027년 뿐만 아니라, 매순간이 기회다.

 


[5장 - 330 PAGE]

⭐️'단일 소득원 모델'을 넘어 ‘다중 소득원 모델’을 고민해보는 것도 방법이다. 

무리한 레버리지 투자나 투기성 활동은 위험하지만, 

부업에 눈을 돌려 자신의 전문성과 관심사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만들 파이프라인을 구축해두는 것이다.

 

몸값을 올리는 방법으로 포트폴리오 운영도 있다.

SNS, 강의, 콘텐츠 제작 등 여러 형태로 자신의 역량을 시장에 보여줄 도구로 만들면

이직이나 프리랜서, 창업 등 많은 선택지가 생길 수 있다.


✅ 최근 재테입을 들으면서 내가 너무 “투자”에만 꽂혀있지 않나? 생각해보았다.

물론 다행히도 (운좋게도?) 나는 투자를 해야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투자를 통해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자산”을 배분하기도 해야하고

스스로 몸값을 올릴 시기도 올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당장은 현금흐름이 높은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2027년 머니트렌드 중에서는 여전히 개인화/브랜딩이 돈이 될 수 있다.

레드오션이라고는 하지만, 본인만의 컨셉과 감성으로 그리고 컨텐츠로 

여전히 승부볼 수 있는 시장이다.

 

지금 당장 부업을 할 순 없다. 더 중요한 것들이 있고 더 좋은것들이 많기 때문에.

어느덧 7년차 10년차 투자가가 되고나서는 해볼수도 있겠다.

그때의 내가 무엇을 할지 트렌드가 무엇일지는 모르겠지만.

 


[6장 424~425 PAGE]
⭐️동일한 현상도 다른 관점으로 보면 기회가 된다.

같은 팩트를 두고도 누군가는 위기로 보고 누군가는 기회로 본다.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팩트 자체보다 어떤 관점으로 보고 어떤 판단을 내리느냐다.

온전히 기회로만 가득한 정보보다 기회와 위기가 뒤섞인 정보에서

투자기회는 더 매력적으로 나온다.

모두가 알고 모두가 대응하는 정보는 가치가 떨어지기 마련이다.

위기가 뒤섞인 정보에서는 많은 이들이 걸리지기 때문에,

남아 있는 이들에게 기회가 더 선명하게 보인다.

2027년은 기회와 위기가 뒤섞인 해다.

 

✅ 최근 재테입을 들으면서 내가 너무 “투자”에만 꽂혀있지 않나? 생각해보았다.

현재의 부동산 시장을 보고 주변사람들은 너무 올랐다고 한다.

하지만, 이는 작년말 올해초에도 그랬다.

조금 변화한점은 그렇게 말한 사람들 중 50%는 집을 사기 시작했다.

“전월세 만기가 되어서”라는 말과 함께.

 

기사와 데이터는 후행지표다.

실제 팩트는 현장에서만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시장속에서 계속 해나가야만 알 수 있다.

2027년 부동산 시장에 어떻게 될지 예상해보면서도

정말 어떤 시장이 펼쳐질지 궁금하다.

 

나와 동료들은 그저 지금 상황에서 할 수 있는 독강임투커/나눔을 해갈뿐이다.

그 안에서 성장하고 시장을 유심히 관찰하고 내 자산을 계속해서 점검하면

2027년의 기회를 가장 먼저 잡을 수 있고,

위기를 기회로 가장 빨리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

 

돈독모를 찾아오는 분들과는 이런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현재 사람들이 부동산/주식시장에 대해 갖고 있는 인식이 무엇일지

그리고 본인이 생각하기에 그 말들과 실제 상황은 어떻게 다른지.

 

 

⭐️ 적용할 점

이럴때일수록 시장에 더 집중해야 한다.

“매일 전화임장과 평일매물임장” → 기회를 찾는다

“스스로 해온것들을 잘 정리해두기” → 나의 정체성을 정해주고 브랜딩할 수 있음

“하락장 대비하기” → 하락장이 위기라고 생각하지만, 나에게는 기회다. 시뮬레이션 지속

댓글 1

어니런
26.10.30 18:53

몰이님 정리 넘 깔끔하네용! 고생하셨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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