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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후기 [김작심]

26.10.28

 

 

언제까지 힘들다고 변명만 하고, 위로만 받을 것인가?

죽자고 하면 반드시 된다!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청년이 그 누구도 관심 갖지 않던 농산물로 성공한 CEO가 되기까지 성공 스토리가 아닌 ‘성공 정신’에 초점을 맞춘 책이다.

 

“일자리가 없다고요? 정말로 찾아보셨나요? 세상에 널린 게 일자리예요. ‘주제 파악’이 먼저입니다”

“가난하게 태어난 건 죄가 아니지만 가난하게 사는 건 죄다!”

(맵다 매워..)

 

 

1장_ 절실하라 (인정하고, 열망하고, 이루어라)

p25. 직장인도 마찬가지다. 주변에 보면 자신의 직업에 대한 불만을 품는 사람들이 많다. ‘나는 이런 일을 할 사람이 아니다’며 자신을 인정하지 않는 많은 사람들. 미안한 말이지만, 당신이 지금 그 일을 하고 있는 건, 그 일을 할 ㅅ ㅜ밖에 없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성공이란 자신의 모습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현재의 모습에서 벗어나기 위한 노력에서부터 시작한다.

 

p42. 자신이 포기할 수 없는 많은 상황들과 인내할수 없는 상황들에 대해서 성공은 하고 싶지만, 남들이 누리는 건 다 누리고 싶은 마음. 그 마음이 성공에 대한 절실함보다 더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성공하고 싶다면, 뭔가를 이루고 싶다면, 포기해야 할 부분들도 분명히 있다.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은 채 이루는 성공은 불가능 하다.

 

p48. 나는 일을 배울 때 돈을 받을 게 아니라 오히려 돈을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선택한 일을 정말로 제대로 배우고 싶다면 대가를 치르고 배워야 한다. 그게 돈이든 시간이든 육체적 노동이든 그 무엇이든 말이다.

 

p58. 대가를 치른다는 것, 비단 성공이나 부를 쌓는 일에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삶에서도 마찬가지다. 

‘대가 없는 삶은 없다’ 대가를 치른다는 것은 어느 부분은 희생하는 억울한 일이 아니다. 세상에 공짜란 없고, 모든 일에는 그만큼의 대가가 필요하다는 말. 이것이야말로 목표한 곳에 다다르기 위한 가장 빠른 길이다.

 

p66. 가난은 대물림된다. 부정하고 싶지만 그게 현실이다. 자식에게 물려주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든 사슬을 끊어야 한다. “부자가 되는 고통은 잠깐이지만, 부자가 되지 못하는 고통은 평생간다”

→뼈 때리는 말들이 너무 많아서 시큰할 정도였다.

절실한 사람은 잠을 자지 않아도 피곤하지 않고, 밥을 굶어도 배가 고프지 않다는데…. 나는 배도 고프고 잠도 오는 걸 보니 그만큼 절실하지 않은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돌이켜보면 해야 할 일을 하면서도 ‘밥 먹고 쇼츠 좀 보면서 쉴까?’, ‘이 정도면 된 것 같은데?’ 하며 적당히 타협했던 순간들이 많았다.

어쩌면 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지금의 편안함을 놓지 못하고 있었던 건 아닐까?

성공은 자기관리에서 시작되고, 자기관리의 시작은 절제라는 말도 마음에 남았다. 먹고 싶은 건 먹어야 하고, 밤늦게까지 무언가를 입에 넣으려는 요즘의 내 모습도 돌아보게 된다. 지금도 매운새우깡을 먹고 있음..ㅠ

결국 절실함은 마음속으로 간절히 바라는 것만이 아니라, 순간의 욕구를 조절하고 해야 할 일을 실행하는 태도에서 드러나는 것 같다.

 

✅원하는 미래를 말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오늘 치러야 할 대가 행동으로 옮기기 >>수면 줄이고 임보 5장 쓰기

✅9시 이후 군것질 하지 않기

✅해야할 일 미루지 않고 가장 먼저,작게 시작하기

 

 

2장_ 목표하라 (목표는 구체화, 수치화, 시각화하라)

p89. 태어날때부터 의사도 없고, 태어날 때부터 장사꾼도 없다. 목표가 없는 사람은 “이 일은 비전이 없어.오래할 일이 아니야”라고 말하며 떠난다. 하지만 목표가 있는 사람은 “이렇게 좋은 일이 없어!” 라고 말하며 최선을 다한다.

 

p101. 목표 라는 게 작은 걸 한번 이루고 나면 그 이루는 맛에 중독이 되고 습관이 된다. 한번에 무엇을 이루는 것도 좋은 일이겠지만 그만큼 위험이 따른다. 처음부터 완주할 수는 없다. 준비 안된 사람이 무리하게 시도하면 생명까지 위험해질 수 있다.

 

p109. 비록 무모해 보일지라도 목표를 세웠다면 일단 저지르라고 말하고 싶다. 용기를 가지고 저질러라. 삶은 살아내는 것이 아니라 저지르는 것이다.

→ 목표가 없는 사람은 지금 하는 일에서 비전을 찾지 못하지만, 목표가 있는 사람은 같은 일에서도 배울 점을 찾는다는 구절이 인상 깊었다.

돌이켜보면 투자 공부를 하면서 반복되는 임장과 시세 트래킹이 힘들게 느껴질 때도 있었다. 하지만 경제적 자유라는 목표가 있기에 지금의 과정이 단순한 반복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실력을 쌓는 시간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또한 목표를 이루는 경험이 쌓이면 그 경험이 습관이 된다는 말도 와닿았다. 처음부터 큰 성과를 내려 하기보다 작은 목표를 하나씩 달성하며 '나도 할 수 있다'는 경험을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겠다.

가끔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계획을 세우고 고민하는 데 많은 시간을 쓰곤 하는데 완벽하게 준비될 때까지 기다린다면 결국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직접 해보면서 부족한 점을 찾고 달리면서 수정해나가야겠다! 세이노의가르침에서도 달리면서 수정하면 된다는 말이 떠오른다.

결국 생각보다 행동이 중요!!

 

 

3장_ 행동하라 (고수는 직접 경험하고 행동한다)

p150~153. 무작정 많이만 읽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어리석다고 생각한다. 여러 책을 읽다가 자신의 코드와 맞는 책을 발견해야 한다. 코드가 맞는 책을 찾았다면 그책을 자신의 삶으ㅣ 교과서로 생각하고 매일 읽어야 한다. 교과서는 한 번 후루룩 읽고 마는 것이 아니라 읽고 또 읽고 밑줄도 그어가며 읽어야 하듯이 그렇게 읽어야 한다.

왜냐하면 아직도 실천하지 못한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책을 읽고 생각만 하는 건 소용 없다. 책을 읽었으면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책에서 나오는 말들, 어쩌면 우리가 모두 다 알고 있는 이야기일 수 있다. 

 

p158. 여러분이 회사의 사장이라고 생각해보자. 월급날 직원이 감사하다고 편지를 쓰면 어떤 생각이 들겠는가? 당연히 더 애정이 가고 잘키워야겠다는 마음이 든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일한 대가를 받는 것인데 왜 고마워해야 하냐고 생각한다. 이게 바로 가난한 사람들의 생각이다. 사소한 것 같지만 이런 생각의 차이가 성공을 좌지우지 한다.

 

p162. 가난한 자들은 자신이 가진 유일한 재산이 자존심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누가 조금만 건드려도 달려들며 덤빈다. 주먹을 꽉 쥐고 말이다. 손을 벌려야 얻을 수 있는데 꽉 쥐고 있으면 무엇을 얻을 수 있단 말인가?

 

p194. 무언가 배울 때 내가 아는 것은 없다, 나는 스펀지처럼 흡수한다는 자세가 필요. 비우고 흡수하라.

→책을 많이 읽는 것 처럼 보이고 싶어서 권수를 늘리ㄱㅣ도 했는데 인생이 변하지 않는 것은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하지 않았다는 것. 즉 행동하지 않았다는 것이라는 깨달음을 준다.

새로운 것을 계속 배우는 것보다 지금 알고 있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고 꾸준히 실천해야 인생이 달라진다. 

그리고 감사의 중요성을 깨달았는데 감사함을 표현하는 태도가 관계를 바꾸고 나아가 성장에도 영향을 미친다. 성장하기 위해서 그리고 배우기 위해서는 내가 아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야겠다. 아직 모르는 것이 많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누구에게서든 배울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겸손해야겠음도 느낀다.

 

✅당연한 것은 없다. 감사 표현하기

✅책에서 배운 것 한번에 하나씩 적용하기

 

 

4장_ 차별화하라 (나만의 무기, 나만의 가치를 만들어라)

p216. 우리 삶에서 어떤 것을 보고 듣고 사느냐에 따라 삶의 방향이 완전 달라진다. 시선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평생 가난한 사람으로 살 것인지, 부자로 살 것인지 결정된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만나는 사람도 자신보다 조금 더 나은 삶을 사는 사람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펜트하우스에 가봐야 부자들이 왜 이런 집에서 사는지 알게 되고, 자신도 이런 집에서 살고 싶다는 목표를 갖게 된다.

 

p233. 어떤 일을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어떤 일을 하든, 그만큼 열심히 노력했다면 , 그래서 성공했다면, 그만큼의 혜택을 누릴 자격이 있는 것이다.

 

 

5장_ 점프하라 (덧셈 삶이 아닌 곱셈 삶을 살아라)

가난한 사람은 삶을 더하기로 살고 , 부자는 곱하기를 하며 산다.

 

자신의 상사가 성공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성공의 비결을 알게 되고 기회도 얻게 된다.

성공은 혼자 이루는 게 아니다.

 

내가 먼저 누군가를 부자로 만들어주면, 또 누군가가 나를 부자로 만들어준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면 내가 바라보는 세상을 바꾸고, 더 나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나 역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성공한 사람에게서 배우고 기회를 얻으려고 하기 전에, 먼저 그 사람이 더 잘될 수 있도록 진심으로 돕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테이커 마음으로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바라기만 하는 것은 안됨. 나같아도 안알려줄 듯.

혼자 잘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성장을 진심으로 바라고, 제가 가진 경험과 지식을 나누며 서로의 성장을 돕는 것이 중요!  결국 성공은 혼자 이루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걸 생각하면서 이번 학기에 쓰파르타즈의 성장과 성공을 생각하면서 함께 성장하고 파이를 키울 수 있도록 해야겠다.

 

✅더 나은 사람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성장하기 >> 11월 성장계획서에서 끌어올리고 싶은 부분 1가지 명확하게 세우기

 

 

💬나누고픈 이야기 

p162. 가난한 자들은 자신이 가진 유일한 재산이 자존심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누가 조금만 건드려도 달려들며 덤빈다. 주먹을 꽉 쥐고 말이다. 손을 벌려야 얻을 수 있는데 꽉 쥐고 있으면 무엇을 얻을 수 있단 말인가?

 

Q. 누군가의 피드백을 처음에는 불편하게 받아들였지만, 시간이 지나 도움이 되었다고 느낀 경험이 있나요? 어떤 순간에 마음의 문을 닫고, 어떤 순간에 열린 마음으로 배우는지 느낀 순간이 있다면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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