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소득혁명
- 저자 및 출판사 : 브라이언 페이지 / 서삼독
- 읽은 날짜 : 26. 10. 28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패시브프러너, 자동 소득원, 시간의 자유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Don't start a side hustle!
시간당 임금/노동소득의 한계는 명확하다. 기존의 수익 공식은 버려라.
일하지 않아도 돈이 흐르는 삶, 이제 ‘자동소득’을 설계해야 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1)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1단계: 질문을 던져라, 당신은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가
‘삶을 리셋할 수 있다면 어떻게 살고 싶은가?’
- 돈의 노예도, 시간의 노예도 되고 싶지 않다면 왜 경제적 자유가 필요한지 당신만의 이유를 찾아야 한다. (p41)
- 부의 개념을 더욱 완전하게 정의하라. 즉, 자신이 원하는 것, 최종적으로 갖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그래야만 자신이 바라는 경제적 풍요는 물론이고, 그러한 풍요로움을 즐길 시간과 함께 즐길 사람까지 전부 다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69p)
- 패시브프러너의 가장 큰 특징은 탄탄한 소득원이 있지만, 그들의 경제적 원천은 그들 자신과는 무관하게 작동한다. 즉 근로소득도, 직업도 아니며 직접적이고 일상적인 관리가 거의 필요하지 않다.
2)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2단계: 그들은 답을 알고 있다, 일하지 않아도 돈과 시간이 풍족한 삶
-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실전 4단계 (136p)
(1) 최소 독립 자금을 결정하라.
(2) 첫 번째 자동소득원(수단)을 선택하라.
(3) 최소 독립 자금에 이를 때까지 자동소득원을 확장시켜라.
(4) 자동소득원을 모으는 과정을 통해 소득원을 다각화하라.
‘열심히’가 중요하지 않다. 언제, 어디서, 무엇에 집중할지 선택하라.
- 매일 아침 자신에게 중요한 질문을 하라. '오늘 하루 내 궁극적인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하나의 프로젝트만 수행한다면, 어떤 것일까?
- 우리가 하루에 사용할 수 있는 정신/신체적 에너지는 정해져 있기에, 매일 집중할 수 있는 시간대를 하나 골라 집중해 가장 중요한 일을 하라.
- 집중의 시간에는 휴대폰도 자동차에 두고, 이메일로 확인하지 말고, 엄격하고 극단적일 필요가 있다. 완벽히 집중하는 습관은 한번의 실천으론 부족하다. 몰입과 집중을 일상의 습관으로 만들어라.
3)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3단계: 최대한 빠르게, 먼저 성공한 사람의 길에 올라탈 것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방법 중에 ‘역할 모델을 따르는 방법’이 있다. 바로 나보다 먼저 걸어간 사람들을 따라가는 방법이다. (120p, 169p)
- 무엇을 어떻게 할지 묻지말고, 누구에게서 구할지 물어라.
- 어려운 길로 돌아가지 말고 유경험자의 발자취를 따라라.
- 모방접근법: 우리 스스로가 직접 특정 분야를 완벽히 익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이와 동일한 결과를 얻도록 도와줄 그 분야의 전문가를 채용하다. 전문가의 조언을 지렛대로 사용하라.
- 패시브프러너의 3가지 유형
(1) 소유자: 자산을 소유하는 것
(2) 생산자: 현금 흐름을 생성시킬 유망한 사업을 하는 것. 무에서 유를 창조- 자산을 만드는 것.
(3) 통제자: 타인의 자산을 활용해 자신의 소득 파이트라인 구축하는 것. 관리자 유형- 타인의 자산을 지렛대로 활용
자신에게 맞는 유형을 찾되, 가능하다면 세 유형을 넘나들어라.
4)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4단계: 성공 직전, 당신을 무너뜨릴지 모를 9가지 함정
- 계획수립 함정: 계획만 세우다 정작 실행은 못하는 것
- 다람쥐 함정: 하나에 집중하지 못하고 여기저기 궁금한 것에 집중
- 절약함정: 우리가 초점을 맞추는 무언가를 더 많이 얻게 된다. 절약이 중요한가? 더 버는 게 중요한가?
- 자동차 여행 함정: 목적지에 집중하느라 가는 과정을 즐기지 못하는 것. 우리는 반드시 도착한다, 그러니 즐겨라
- 인과 함정: 과정의 인내, 대가를 지불하지 않으려는 함정
- 무관심 함정: 우리에게 성공은 단순한 원츠가 아니라 절박한 니즈이다. 원츠에 빠져 니즈를 잊는 것
- 무지 함정: 전문가 놔두고 직접하다 낭패보는 것
- 시간 부족 함정: 불필요한 시간 낭비로 시간에 허덕이는 것
- 사이드 허슬 함정: 부의 바다를 두고 부업의 늪에 뛰어드는 것
3. 기억에 남는 구절
- 시간은 돈이 아니다. 돈보다 중요하다.
- 삶이 귀중한 까닭은 끝이 있기 때문이다. 삶은 유한하다. 삶은 늘릴 수도, 아껴 쓸 수도 없으며 미래의 어느 날을 위해 저장해 둘 수도 없다. (63p)
- 어릴 때부터 시간과 돈이 일대일로 교환된다고 배운다. 하지만 시간과 돈을 일대일로 결부시키는 사고방식에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 하루는 24시간이므로 결국 소득과 교환할 수 있는 시간의 양에는 한계가 있다. 시간과 돈을 연결시키는 사고에서 탈출해야 한다. 시간과 무관하게 돈을 버는 방법을 배우면 된다. 그러면 돈과 자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더 이상 시간과 돈을 맞바꾸지 않아도 된다. (81~82p)
- 성과없는 분주함은 시간 낭비일 뿐이다. 정확하게 알고, 확실하게 인지하라. 지금 당장 해야하는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당신이 이 일을 하고 있는지 확실하게 인지하라. (223p)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이 책은 ‘원씽,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법칙', ‘부의 확신’을 섞어놓은 듯한 내용과 개념들을 다루고 있어 완전히 새로운 개념이나 아이디어라고 느껴지는 것은 많지 않았다. 하지만, 책을 읽었던 부분 중에서 내가 가졌던 편견을 완전히 깨는 문장이 있었고 그 부분은 다음과 같다.
돈을 희소한 자원처럼 생각하는 한, 우리의 행동은 거기에 맞춰진다. 세상에 부가 차고 넘친다. 생각을 바꿔라. 돈에는 한계가 없다. (283p)
돈은 유한한 자산이기에, 제로썸 게임이라고 생각해왔고 시간과 돈의 가치를 바꾸는 것이 일반적인 것이라 생각했었다. 다만 사람마다 시간의 가치가 다르게 매겨져, 누군가는 좀 더 시간에 고연봉을 부여받고, 누군가는 저연봉을 부여받기에 같은 시간대비 높은 가치를 얻으려면 자기계발을 해 몸값을 올리는 것이 전부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위 문장을 읽으면서, 돈을 유한자원으로 생각하는 건 편협한 시각과 경쟁을 자극할 뿐 판을 깨는 방식이 필요하단 걸 알았다. 즉 시간과 돈을 등가로 교환하는 방식이 아니라, 시간과 상관없이 돈을 벌면 패시브프리너로서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대한 자유를 충분히 얻을 수 있다는 발상이 아주 새로웠다.
내겐 이 부분이 책을 관통하는 ‘패시브프러너’에 대한 정의이자, 가장 새로운 아이디어라 참신하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우리가 얼마를 벌 수 있을지 잠재적인 최고 소득액에 한계를 두지않는 발상과 그러한 수단을 찾아내는 것이 필요하단 걸 절실히 느꼈다. ‘시간거래’로는 한계가 있어 부자가 될 수 없다.
5. 적용해볼 점
- ‘나는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가?’ 에 대한 답 찾기
→ 현재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시간과 장소의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
- 어차피 해야할 일인데 하고 싶지 않을때는 ‘힘든 일부터 가장 먼저 처리하는 습관을 들일 것’
→ 앞마당 관리 및 시세트레킹이 시급하진 않지만, 해야하는 가장 중요한 일 중에 하나인데, 매일 아침 6시 30분, 시세트레킹부터 먼저 하도록 한다.
- 내가 추구해야할 패시브프러너 유형 순서: 소유형 → 창조형 or 통제형
→ 부동산을 통한 자산 먼저 소유하고 쌓되, 점차 자산의 유형을 재테입에서 배운 순서대로 늘려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