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자산을 지켜나가기 위해 원칙과 기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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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차이는 강조점을 기술에 두느냐, 지식에 두느냐이다. 달리 말하면 무엇을 할 수 있느냐에 중점을 두느냐, 무엇을 아느냐에 중점을 두느냐가 된다.
의식적인 연습은 기술을 무엇보다 중시한다. 그러므로 필요한 지식을 활용하여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목적이지, 지식은 결코 그 자체로 목적이 될 수 없다.
확신을 가지고 투자를 한다는 것이 이성적으로는 가능하다.
그럼에도 계속 헷갈리는 이유가 감정적으로 물건을 보고 비교하고 감정적으로 결정을 한다는 것이다.
투자의 본질은
최저가격은 아닐지언정 너무 비싸지 않은 상태에서 가치가 좋다면 좋은 자산을 사모아 가는 것이다
기준과 원칙이 없다면
투자금만을 보고 투자금 안에서만 비교하게 된다.
전고대비 저평가 되어 있는 저렴이에게만 눈길이 간다.
가치충, 갭충으로 지역안에서 혹은 투자금에 들어오지 않는 높은 가치 단지에 끌려다니다 결국 투자를 못한다.
알고 있지만 할 수 없는 것들이다.
어떠한 상황, 어떠한 시장에서도 최우선이 되어야 하는 것은
가치를 우선 적으로 보는 것이다.
전세가가 높아서 수익률을 높이는 투자를 하는 것? 가치가 우선이다.
전고대비 하락률30%? 그래서 가치있는 물건인가? 10% 하락해도 더 가치있는 것을 매수한다.
단지가 쾌적하고 환경 인프라가 좋다? 위치를 확인하고 땅의 가치가 우선이다.
거제도 3시간 주차비 500원, 서울 3시간 주차비 3만원
쾌적하고 시설좋고 뷰 좋은 거제도를 전국에서 매수하고자 오는 곳은 아니다. 땅의 가치가 높고 원하는 사람이 많은 땅을, 많은 수요을 끌수 있는 단지가 우선이다.
가치를 우선적으로 보는 것을 매순간 연습을 해야한다.
이성에서 행동으로 옮기기 위한 방법이다.
26년 이 시기에는 나는 무엇에 집중해야하는가.
보유와 매도 그리고 다시 매수를 할 수 있는 앞마당을 열심히 만들어가는 것,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한다.
B/M ::
현재 시장의 위치를 판단하기
보조지표와, 나의 판단을 줄글로 써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