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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세예요 29. 27살 딸 둘 있습니디.

26.10.31 (수정됨)

21년부터 너나위님 내집미련 강의 듣고 책읽고 유투브보고 애청자입니다. 덕분에 25년에 검단분양받고 입주하고 이제는 갈아타기를 고민중입니다. 너나위님은  정말 찐으로 선생님 이십니다. 항상 진심이 가득하십니다. 든든한 막내 남동생같아요. 

 

할수 있을까 이나이에~~항상 반문합니다. 나의 20대에는 부동산에 대해서 전혀 몰랐고 주변에서 알려주는 사람도 없었지만 ~~ 우리자녀들 만큼은 엄마가 동기부여도 해주고 부동산에대해서도 논할수있는 그런 역할이 되어주려합니다. 책임감갖고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항상 참고서 같이 언제라도 볼수있게 그자리에 항상 계실거같아서 든든합니다. 

 

309년만에 이런거 써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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