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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빼고 '가치'에 꽂히는 순간, 투자자의 길이 보인다(열반실전 1강 프메퍼 튜터님 강의 후기)[열반실전 37기 제리와 함께라면 24시간이 모자라 새로움s]

26.10.31 (수정됨)


 

 

안녕하세요

운이 좋은 투자자

새로움s입니다!!!

 

이번엔 운이 좋게 열반실전 광클이 되었습니다!!

(광클 실력이 는 것 같아용!! 넘 좋아ㅋㅋㅋ)

 

그래서 이번에도 강의 후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실전의 1강은 시장에 대한 분석

그리고 투자 방향성을 늘 담고 있지요?

 

이번 강의는 프메퍼 튜터님께서  

'가치', '상대적 저평가', '갈아타기 전략', '완성의 힘'

이렇게 4가지 핵심 키워드를 가득 담아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특히 3채 이상을 보유하기 어려운 시장에서

많은 동료분들이 갈아타기에 대해 궁금해 하셨던 것이 느껴졌고!!

튜터님의 정리를 통해 저 또한 궁금했던 부분들을 많이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 내용은 최대한 줄이고!!

깨달은 것과 행동할 것들 위주로 강의 후기를 얼른 쓰고

임보 쓰러 가볼께용!!!!
 


 

1. “서울이 이렇게 올랐는데 지금 해도 될까요?”(질문의 방향을 바꾸다)

 

수도권 시장이 상급지부터 퍼져나가며 키맞추기가 진행되고, 

규제와 대출 이슈까지 맞물리며 ‘지금 집을 사도 될까, 아니면 더 기다려야 할까?’ 하는 불안과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입니다. 

저도 지난 달 동료분이 이 곳 이렇게 올랐는데 투자해도 되나요? 라는 이야기를 해주셨을 때

“그러게요. 진짜 거기 많이 올랐는데 오를 여력이 남았을까요? 왜 튜터님이 그곳 이야기를 하셨을까요? 궁금하네요”

라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프메퍼 튜터님의 1차시 강의를 들으며 

제가 그동안 얼마나 '감정'과 '가격'에 휘둘리고 가치에 대해 놓치고 있었는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기준이 없이 감정으로 행동하기 때문에 힘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오직 '가치'입니다."

 

투자금이나 막연한 시장 분위기에 꽂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보려는 이 자산이 진짜 가치가 있는가? 그리고 그 가치 대비 저평가되어 있는가?

'를 보는 눈이 최우선이어야 함을 다시금 가슴에 새겼습니다. 

자본주의 세상에서 생존하고 자산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은 

결국 가치 있는 자산을 적절한 가격에 사서 '보유'하고 '제대로 매도'하는 운영 능력이라는 점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2. ‘절대적 저평가’에서 '상대적 저평가'로 (진짜 실력이 필요한 시장)

 

튜터님은 또한 지금과 같은 시장 상황에서 투자자가 취해야 할 구체적인 자세를 명쾌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모든 것이 쌌던 하락장의 '절대적 저평가' 시기에는 

베타 투자(내 집 마련/상급지 갈아타기)를 적극적으로 실행하면 되었지만, 

이미 많은 단지가 전고점을 향해 가거나 넘어선 지금은 '상대적 저평가'를 찾아내는 진짜 실력이 필요합니다.

 

  • 가저환수원리를 바탕으로, 단순 시세가 아닌 입지의 본질적 가치를 최우선으로 둘 것

  • 단기 수익률에만 혹해서 환금성이 떨어지는 10평대나 외곽 자산에 섣불리 들어가지 말 것

  • 대출 규제와 시장 변동성에 대비해 리스크를 미리 계산하고 상황에 맞는 우선순위를 세울 것

 

강의를 들으며 월부에서 배운 투자자 답게 '당연하게 고려해야 할 기본적인 것들'을 놓치면 안되겠다!!

라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강의에서 언급해주신 “수익을 당연하게 여기는 생각은 시장의 경고로 치유된다”

라는 피터 린치의 말씀처럼

시장이 뜨거워 다 오르는 시장에서 자칫 욕심으로 가치와 리스크를 놓치고 무시한 투자는

결국 하락장에서 그 무서움을 드러낼 것 같습니다.

너나위님이 늘 강조하시는 '더 버는 투자'보다 '절대 잃지 않고 오래 살아남는 투자'를 하겠다는 

기본 원칙을 되새깁니다!!!!
 

 

3. 내 상황에 맞는 '갈아타기'와 알파/베타 자산의 재배치

 

튜터님께서 강의 뒷부분에서는 실전 운영 전략을 다뤄주셨는데요. 

현재 1주택자 및 다주택자들이 고민하던 ‘자산 재배치’(추가투자? 갈아타기?)에 대해 명확하게 정리해 주었습니다.

 

부동산에서 알파투자와 베타 투자가 어떤 차이를 보이는 지 먼저 정리해주셨습니다.

  • 알파 투자(징검다리 자산): 목표 수익을 달성하면 미련 없이 매도하여 자산을 불리는 도구

  • 베타 투자(핵심 가치 자산): 장기 보유하며 내 자산의 든든한 뼈대가 되어줄 상급지 자산

 

솔직하게 저는 알파투자는 다주택, 베타 투자는 실거주, 지수투자 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이번 강의를 들으며 결국 이뤄가야 할 투자가 베타 투자구나!라는 새로운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15억 이하의 자산은 적극적으로 더 좋은 자산으로 옮겨갈 수 있는 '알파 자산'으로 활용하고, 

상급지 앞마당을 미리 만들어둔 뒤 시장의 흐름과 입주 물량·정책 변화에 맞춰 

+2급지 이상의 가치 있는 자산으로 갈아타는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요즘 내년 초 1호기를 매도해야 하는 상황에서 

목표한 만큼의 수익률을 거두지 못하면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 고민이 있었는데요.

 

조금의 수익에 집착하다가 지금 지켜야 할 자산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을 더욱 굳힐 수 있었습니다.

 

결국 내가 가진 물건에 집착하지 않고, 더 가치 있는 자산으로 넘어가기 위해 악착같이 매도를 준비하고 시장보다 앞서 후보 단지를 선점해 두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고!! 

매도하기 위해 찐으로 애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 "알아도 행동하지 않으면 아는 것이 아니다" (완성의 힘)

 

이번 1강을 마무리하며 프메퍼 튜터님께서 가장 강조하셨던 단어는 바로 '완성'이었습니다.

 

머리로만 아는 지식은 결코 결과를 만들어내지 못합니다.

안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에 맞는 행동으로 연결되지 않을 때 아는 것이 아닙니다!! 

임장 보고서를 직접 쓰고, 현장에서 발로 뛰며 틀려보고 피터지게 질문하는 과정 속에서

꾸준히 투자자의 그릇을 키우고 

부자의 그릇으로 빚어져 좋은 자산들을 잘 담아낼 수 있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 완벽함을 추구하느라 지치기보다, 부족하더라도 마침표를 찍는 경험 쌓기

  • 함께 달리는 동료들과 튜터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기꺼이 질문하기

 

강의를 들으며 투자 시장이라는 어렵고 흔들리기 쉬운 길에서, 

절대 포기하지 않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동료와 튜터님이 계시다는 사실에 감사함을 느꼈고

좋은 환경 안에서 결과를 만드는 투자자가 되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BM>

  1. 원칙의 내재화: 감정이나 분위기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기준을 가지고 지역과 단지를 비교 평가하겠습니다.

  2. 상급지 앞마당 확장: 갈아타기 후보 단지를 선점하기 위해 +2급지 상급지 단지들을 지속적으로 시세 트래킹하고 앞마당으로 만들겠습니다.

  3. 임보의 완성: 완성 없는 배움은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이번 실전반 임장보고서를 100% 마침표 찍어 제출하겠습니다.


스스로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반드시 성장의 결실을 맺을 수 있음을 믿습니다. 

열정적인 강의로 올바른 이정표를 세워주신 프메퍼 튜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멘탈도 실력도 한 층 더 성장하는 실전반으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하겠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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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31 22:14

와.. 조장님 저 다시 강의 들은 것 같아요ㅠㅠ 강의 후기는 이렇게 써야 하는 거군요!

새싹mommy
26.10.31 22:19

와..칼럼을 읽은 것같아요~ 또 한번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불꽃삽질
15시간 전

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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