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저자 및 출판사 : 너나위 / 알에이치코리아
읽은 날짜 : 20261029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가치 #가격 #잃지않는투자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너나위
부동산경매/투자전문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40대 초반의 직장인이자 세 식구의 가장. 촉망받던 대기업 직원이었으나 존경하던 선배가 회사의 권유로 퇴직한 후 회사는 결코 직원을 책임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철저히 깨달았다. 불안한 미래와 나 자신의 노후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나 고민하던 중 우연히 읽은 투자서 한 권에서 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을 찾아, 가난한 비평가가 아닌 풍족한 실천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처음 9개월간 100권 이상의 경제 및 투자서를 읽으며 자본주의와 돈에 관해 공부하고, 하루도 거르지 않는 현장답사로 부동산 실전 투자를 준비한 저자는, 마침 찾아온 상승장에서 공격적으로 투자해 현시점 100억 자산가로 거듭났다. 직장생활을 통해 얻은 월급을 종잣돈 삼아 매입한 부동산과 함께 일한 덕분이다.
책의 제목처럼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한 저자는 유튜브 〈신사임당〉 채널의 재테크 좀 ‘아는 선배’에 출연해, 이 시대 집 걱정으로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이들의 고민에 진심 어린 조언과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수많은 팬에게 사랑받았다. 현재는 58만 구독자 〈월부TV〉를 진행하는 한편, 45만 회원을 거느린 커뮤니티 ‘월급쟁이부자들’에서 그동안의 투자 경험을 담은 칼럼과 오프라인 강연으로 초보 투자자에게 유용한 지식을 전하고 있다.
“기회는 새롭게 탄생한다!”
월급쟁이에서 100억 자산가로 변신한
‘아는 선배’의 시스템 마련법
국가도 회사도 책임져주지 않는 현실을 자각한 평범한 월급쟁이가 치열하게 공부하고 공격적으로 투자해, 100억 자산가로 거듭났다. 10만 부 판매 돌파를 기념하여 ‘증보판’으로 출시되는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의 저자 너나위의 이야기다.
2019년 이 책이 출간되었을 당시만 해도 저자는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부동산 현장을 찾는 월급쟁이였으나, 투자 3년 만에 30년 치 연봉을 벌고 100억 자산가로 거듭나 이제는 진정한 ‘파이어족(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 FIRE)’이 되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투자로 얻는 수익을 불로소득(不勞所得)으로만 치부해 버린다면, 노인이 되어서도 생계를 위해 고된 일터로 내몰릴 수밖에 없다. 핵심은, 근로소득을 자본소득으로 바꾸어, 나 대신 일할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 이 책은 투자를 왜 해야 하는지, 평범한 직장인이 어떤 방향과 목표를 세우고 수입과 지출을 관리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동시에 지금 당장 따라 할 수 있는 투자 매뉴얼을 통해, 현시점 누구라도 부동산 투자로 미래와 노후를 준비할 수 있게 돕는다.
증보판에는, 3년 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달라진 부동산 시세와 세금 및 정책 변화 속에서 쏟아진 독자들의 FAQ에 관한 저자의 답변, 초판본에 공개했던 투자 물건에 대한 업데이트, 윤석열 정권에서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새롭게 담았다.
너나위는 증보판 특별 서문에서 묻는다. 모두가 투자자가 된 시대, 당신의 투자는 잘 되고 있느냐고, 너무 늦은 건 아닐까 조급해진 재린이들에겐 등을 토닥이며 말한다. 새로운 기회는 오늘도 탄생하고 있다고.
2. 내용 및 줄거리
당신이 어떤 이유를 가지고 있든 중요하지 않다. 분명한 것은 당신이 현실을 직시하지 못할 만큼의 편견과 선입견에 사로잡혀 있는 한, 자본주의 사회 안에서 그것이 결국 당신의 발목을 잡을 것이라는 사실이다. 부동산은 인류 역사상 단 한순간도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잃어본 적이 없다. 그렇기에 이런 부동산의 본 모습을 똑바로 보지 못한다면, 결국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내몰릴 수밖에 없다. 그저 내 생각이나 주장이 아니다. 역사가 말해주는 실제이자 현실이다.
/ 프롤로그_회사는 당신을 책임지지 않는다, 18p.
당신이 좀 더 주변을 주의 깊게 둘러본다면, 자본주의와 인플레이션의 본질을 인식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결과가 얼마나 다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똑같은 회사에서 똑같이 일하고 똑같은 급여를 받았음에도, 그 자산의 격차는 벌어질 수밖에 없다. 인플레이션의 영향을 비껴가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이를 먼저 인식하고 받아들였다면, 평범한 직장인이 월급을 저축하는 것만으로는 완벽한 노후 준비를 할 수도 없고, 부자가 되기도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을 것이다. 지금처럼 일생을 바쳐 일해서 번 당신의 돈을 그대로 통장에서 썩힐 것인가?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 돈을 현금이 아닌, 자산으로 바꾸는 대책 말이다.
/ 1장_왜 투자를 해야 하는가, 39~40p.
나는 일단 생산 자산 구입에 필요한 돈을 모으고자 지출을 통제했다. 시간이 흘러 필요한 금액이 모이면, 생산 자산을 하나둘 사들였다. 여러 종류의 생산 자산 중 내가 선택한 것은 부동산(토지)이었다. 그리고 그렇게 지난 3년간 사들인 부동산 덕분에, 과거라면 꿈도 꾸지 못할 만큼의 소득을 얻었다! 여전히 직장생활을 하고 필요한 데 돈을 쓰며 부동산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일을 하는 것 외에 따로 일하지 않았는데도 말이다. 달라진 것이라곤, 돈을 쓰는 대상을 바꾼 것뿐인데, 즉 내가 산 것보다 절대 비싸게 되팔 수 없는 것(소비 자산)을 사들이는 것에서 내가 산 가격보다 비싸게 팔 수 있는 것(생산 자산)을 사기 시작한 것이다.
/ 2장_당신과 돈이 가야 할 방향, 87~88p.
잃지 않는 부동산 투자를 하고 싶다면, 다음 세 가지를 갖춰야 한다. 첫째는 부동산의 저평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안목, 둘째는 적은 투자금으로 투자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기술, 셋째는 역전세 등에 대비하여 내 자산을 방어할 수 있는 자금 동원력이다. 이 세 가지를 갖추고 자산 규모를 늘려간다면, 누구나 부동산의 계단식 상승 구간이 나타날 때마다 생각지도 못한 속도로 순자산이 늘어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당신이 일하고 있을 때뿐 아니라 먹고, 자고, 쉬는 동안에도 말이다.
/ 3장_평범한 직장인도 얻을 수 있는 성과, 161p.
좋은 투자란 사는 순간 버는 것이어야 한다. 이는 현재 가치 대비 싼 것을 산다면 가능하다. 물건을 매입한 이후 시장이 나의 바람과 달리 하락장으로 접어든다고 해도, 가치보다 싸게 샀기에 안전 마진까지 확보한 상태라 잃지 않는 것이다. 투자를 고려 중인 물건이 본연의 가치에 비해 싸다는 확신이 들 때 투자해야,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다. ‘저평가’된 물건을 사는 것이 잃지 않는 투자의 필요충분 조건인 셈이다. 그렇다면 부동산의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려면 우선 저평가가 무엇인지부터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저평가란 물건의 가치 대비 가격이 싼 상태를 의미하는데, 부동산의 가치는 입지로 결정되기에, 입지보다 가격이 싼지 적정한지 비싼지에 따라 저평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 4장_성공 투자를 위한 필수 지식, 206p.
투자 고수들의 거래 경험담 중에는, 유려한 말솜씨와 뛰어난 협상력으로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에 좋은 부동산을 매입한 사례가 소개되지만, 실제 현장에서 그렇게 드라마틱한 가격 협상을 끌어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리고 정작 가격 협상에서 매수자의 협상력보다 중요한 것은, 매수 시점의 시장 분위기다. 투자자가 관심 있는 물건을 매입하려는 시점의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가 협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는 뜻이다. 절대적으로 매도자 우위인 시장에서 자칫 매물의 가격을 깎으려 했다가는 물건을 놓치게 될 수 있다. 매도자와 매수자를 둘러싸고 있는 시장의 거대한 분위기가 이미 그러하면, 개인의 노력이나 경험치가 빛을 발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 5장_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투자 매뉴얼, 312p.
빨리 가고 싶다는 바람이 아무리 간절하다 해도 경험이 부족하면 빨리 갈 수가 없다. 서두르다가 방향을 잘못 잡으면 되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 그래서 오랜 기간 성공적인 투자를 이어온 투자 선배들의 입에서 ‘성공’이란 단어보다 ‘생존’이라는 말이 더 자주 나오는 건지도 모르겠다. 그들은 말한다. 큰 성공을 바라기보다 우선 살아남아야 한다고. 살아남아 있기만 하면 늦더라도 멀리까지 갈 수만 있다면, 그것이 성공이라고. (중략) 처음 접한 영역, 익숙하지 않은 길이라 면 빨리 가려고 해도 그럴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천천히 두드리며 찾아가길 바란다. 오래 걸어가야 하는 길 위에, 당신뿐 아니라 같은 곳을 향하는 사람들도 함께한다면 그 길이 힘들기만 한 것은 아닐 것이다.
/ 6장_당신의 돈 그릇을 키우고 싶다면, 343~344p.
‘어떤 자산도 그 가격이 영원히 오르기만 하지는 않는다’라는 말이 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가격이 내리고 있다는 것은 미래의 기회가 서서히 영글어가고 있다는 것이며, 그래서 지금 이 시각, 가격이 떨어지고 있고 그래서 언젠가 절호의 매수 시기에 가까워지는 지역들이 하나둘 생겨나고 있다는 말이다. 단언컨대, 앞으로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지역에서 시기를 달리하며 당신과 나, 우리 모두에게 기회라는 공을 던져댈 것이다. 이것이 바로, 당신이 지금부터라도 공부하면서 그런 지역과 기회 들을 잡아야 하는 이유다. 기회는 아직도 남아 있을 뿐만 아니라, 곧 새로운 투자의 기회가 여러분 앞에 도래할 것이다.
/ 특별 추가문_376p.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이 책은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방법이 아니라,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려준다는 점에서 유용했다. 특히 소득이 있을 때 종잣돈을 모으고, 소비를 통제하며, 모은 돈을 자산으로 바꾸어 나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나 역시 월부 강의를 들으며 저축의 중요성을 배우고 종잣돈 1억을 모았지만, 앞으로는 단순히 돈을 모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돈이 나 대신 일할 수 있도록 자산을 쌓아 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조급한 마음으로 투자하기보다는 꾸준히 공부하고 앞마당을 넓히며, 저평가된 자산을 알아보는 안목을 키워야겠다고 다짐했다.
경제적 자유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작은 실천이 쌓여 만들어지는 결과라는 것을 기억하며,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실천해 나가야겠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얻은 것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해서는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보다 돈을 이해하고, 모으고, 지키고, 불려 나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첫째, 노후 준비는 남이 아닌 내가 해야 한다는 것이다. 막연하게 열심히 일하고 저축하면 노후가 준비될 것이라고 생각하기보다, 내가 원하는 노후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 보고 필요한 자산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특히 근로소득에만 의존하기보다 소득이 줄거나 일을 할 수 없게 되는 상황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자산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 와닿았다.
둘째, 저축으로 종잣돈을 마련하고 이를 생산 자산으로 바꾸어야 한다는 것이다. 월부 재테크 기초반을 들으며 저축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한 결과 2026년 7월, 종잣돈 1억을 모을 수 있었다. 하지만 잠시 직장을 쉬면서 모아 둔 종잣돈을 조금씩 사용하게 되니, 돈을 모으는 것만으로는 경제적 자유에 도달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실감했다. 이제는 그동안 모은 종잣돈을 잘 지키면서 자산을 늘려 나갈 방법을 고민하고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셋째, 좋은 투자란 좋은 물건을 비싸게 사는 것이 아니라 가치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자산을 찾아 투자하는 것이라는 점이다. 부동산의 가치를 판단하려면 입지와 수요, 공급 등을 살펴보고, 여러 지역과 단지를 비교하며 가격이 적정한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단순히 가격이 오를 것 같다는 기대나 다른 사람의 말에 의존하기보다 스스로 공부하고 비교하여 투자 결정을 내리는 실력을 키워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넷째, 투자에는 자신만의 기준과 원칙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부동산 투자는 한 번의 선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장 상황이 달라져도 흔들리지 않고 원칙에 따라 판단하는 과정이다. 충분한 공부와 현장 확인을 통해 투자할 수 있는 물건을 찾고,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알게 된 점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해서는 단순히 열심히 일하고 돈을 모으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돈과 자산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투자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종잣돈을 모으는 것은 경제적 자유를 향한 첫걸음일 뿐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모은 돈을 어떻게 관리하고 어떤 자산에 투자하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경제적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또한 부동산 투자는 단순히 집값이 오를 것 같은 지역이나 물건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입지와 수요, 공급을 이해하고 여러 물건의 가치를 비교하여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좋은 투자자가 되려면 다른 사람의 판단에 의존하기보다 스스로 공부하고 분석하여 투자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는 점도 배웠다.
무엇보다 경제적 자유는 어느 날 갑자기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소득과 소비를 관리하고 종잣돈을 마련하며 투자 실력을 쌓는 과정이 반복되면서 조금씩 가까워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느낀 점
지금까지 내가 걸어온 시간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앞으로 가야 할 길이 아직 멀다는 것을 느꼈다.
2023년 6월 월부 강의를 처음 들었을 때만 해도 자본주의와 투자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었다. 하지만 강의를 듣고 하나씩 배우며 소비 습관을 바꾸고 저축을 실천한 결과, 2026년 7월에는 종잣돈 1억을 모을 수 있었다. 예전에는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목표를 실제로 이루었다는 점에서 나 자신에게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하지만 잠시 직장을 쉬게 되면서 예전처럼 돈을 모으는 것이 쉽지 않다는 현실도 마주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며 지금까지 모은 돈을 어떻게 지키고 불려 나갈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다. 단순히 돈을 모으는 데 만족하지 않고, 이제는 자산을 만들어 가는 단계로 성장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경제적 자유는 특별한 사람들만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방향을 알고 꾸준히 행동하는 사람에게 조금씩 가까워지는 목표라는 것을 느꼈다. 조급하게 남들과 비교하거나 빠른 결과를 바라기보다는 나만의 속도로 꾸준히 공부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앞으로도 지금까지 해 온 노력과 경험을 믿고, 배움을 멈추지 않는 투자자가 되고 싶다. 언젠가 경제적 자유를 이루어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내가 원하는 삶을 선택할 수 있는 날을 꿈꾸며 오늘도 한 걸음씩 나아가야겠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부의 추월차선⌋ - 엠제이 드마코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가 월급을 모아 종잣돈을 만들고 부동산 투자를 통해 자산을 늘려 경제적 자유에 다가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면, 《부의 추월차선》은 돈을 바라보는 관점과 부를 만들어 가는 방식에 대해 생각하게 해 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월급과 저축에만 의존하는 삶에서 벗어나 자산이 스스로 소득을 만들어 내는 구조를 고민해 보고 싶다.
단순히 돈을 모으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자산을 키우고 경제적 자유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