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30 (주간머니이슈_경제편)
"예사롭지 않은 금리 상황"
美기준금리 3.75∼4.00% 동결…지난달 인상 뒤 숨고르기
https://www.youtube.com/watch?v=uMTtLwk3LFg
① 시장 뷰
- 경제활동, 경기는 좋지만 인플레이션, 물가는 높은 수준. 미국 기준금리 3.75~4.00% 동결, 시장은 거의 반응 없음(주요 지수 0.2~0.3%).
② 너나위님 사고 과정
- 물가와 경기 체크하는 연준. 경기 좋기에 금리 인하 가능성 없음. 물가 목표치 2% 대비 현재 3% 수준, 긴축에 무게중심 둘 것으로 보이는데 금리 동결함.
- 무조건 매파는 아닌 신중한 연준. 지난달 금리 인상하면서 물가 잡으려 했음. 목표는 뚜렷한데 신중한 현재 연준, 지난달 인상한 금리의 효과를 데이터로 확인하고 다음 결정하겠다고 함.
- 2022년은 불길(물가 6%) 잡으려고 했던 파이터 연준. (1970년대 오일쇼크 때는 폴 볼커가 기준금리를 10%대로 올려 물가를 잡음.) 현재는 단호한 젠틀맨.
- 미국 기준금리 4~5% 수준을 중립금리로 생각. 우리나라도 비슷하게 최대 3.75~4% 정도. 물가 안정되거나 경기가 안 좋아질 때까지, 미국·우리나라 둘 다 지금 대비 최대 1%p 사이에서 꽤 장기간 유지될 것으로 판단.
- 시장금리 예의주시!! 10년물, 30년물 같은 장기 국채금리가 주택담보대출, 주식투자에 영향준다.
- 단기(2년물)는 금리동결과 동시에 하락. 장기는 0.06~0.07%p 소폭 상승, 5% 이상으로 요지부동.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쉽게 내려가지 않겠구나 생각하고 봐라. 주택담보대출 과하게 받으면 안된다. 주식 경우 베팅하겠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미국 재정상황, 인플레이션이 갑자기 좋아질 상황이 아니기에!
- 채권이 싸져서 기관 등 구매하려는 수요는 있다. 국채가격과 국채금리는 반대로 움직인다. 국채가격 싸졌다고 금리가 떨어질(가격이 오를) 거야라고 단순하게 보면 절대 안된다.
③ 그래서 내 투자는?
- 진짜 보수적으로 감당가능한 수준으로 갈아타기 또는 소액투자 시나리오 설계.
- 주식은 금리 인하에 베팅하지 않고, 지난주 정한 현금 원칙(월 30만 원 중 10만 원 현금)을 유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