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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입문반 월급쟁이 부자들 강의 재테입 2강 후기 긍정하는 행동가]40대 워킹맘 부의 지도 작성 중

26.11.02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나만의 부의 지도를 작성해 보자

이전에도 나의 버킷리스트 100개를 작성한 적은 있었다. 정말 신기하게도 버킷리스트 오랜만에 봤는데 이루어놓은 것들이 꽤 되는 경험을 했었다. 그땐 정말 신기하다고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그리고 30대의 긍정하는 행동가 당시 순자산(아이들 나이)-→매년마다 수익률 XX%를 달성하면 내 자산이 이렇게 늘어나는 것을 그래프로 정리해 놓은 것이 있었네. 예전에는 어떤 유튜브 보고 의미도 모른 채 막연하게 따라하고 했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 월부에서 체계적으로 알려주신 부의 지도를 내가 이미 작성하고 있었더라고. 그때 의미를 제대로 알고 올바른 재테크를 위한 행동을 했다면 지금 40대 후반의 긍정하는 행동가는 어떻게 자산을 더 모았을까? 그래도 어떠하리? 지금이라도 안 것이 너무 다행이지. 

너나위님 수업을 들으며 나만의 부의 지도를 작성하는데 재테크의 “Not A But B”를 찾아서 행동을 해보자. 우선 일반화해서는 일할 수 있는 기간(10~30년)동안에 부동산 중심으로 금융을 병행하여 자산을 축적해 일하지 않는 30년동안 그 자산에서 생활비 등을 꺼내쓰는 것이다. 1강에서 소득, 저축률(처음에는 저축 제대로 하는 줄 알았는데 은근히 많이 쓰더라) 점검하였고 이번 강의에서는 수익률에 대해서 어떤 자산을 어떤 순서로 자산 축적을 해야 하는지 가이드를 주셨는데 고민이 된다. 다음으로는 각자 순자산에 따라서 소, 저, 수, 기 중 수익률 관련해서는 난 아파트전세 레버리지 투자, 미국 개별주식, 금, 비트코인 등 자산배분을 어찌 해야 하는지 고민이 시작되었다. 

재테크에서의 Not A but B

1.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어 가 아니라(욕심 내려놓기,not A) 올바른 순서(but B)

: 내 순자산을 토대로 일하는 10~30년 동안 부동산 중심으로 금융을 병행해 자산축적하여 일하지 않는 30년의 노후를 준비. 수익률을 봤을 때 8가지 투자 대상 중 어떤 것을 먼저 계속 취득할 것인지?

서울 수도권 자가, 미국 지수 ETF or 수도권 지방 아파트 전세 레버리지 투자→미국 개별주식(기회보면서)→순자산 10억 이후 금 또는 비트코인

자산을 축적하는 개념에서는 당연히 가치 있는 것=귀한 것=좋은 것. 이 귀하고 가치 있는 것은 어떤 기준을 만족?

규, 상, 하, 상

어느 정도 자산을 이루면 부동산, 주식, 금, 비트코인 등을 적절히 분배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산의 크기에 집중하여 잃지 않는 투자를 반드시 생각하기(금: 안정성 있는 베타투자+좀 더 높은 알파 투자 적절히 배분)

2.규, 상, 하, 상

: 단순히 그냥 남들이 좋아하는 것(not A)만 귀하고 좋은 것으로 생각했는데 이런 기준을 만족하는 자산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 신기했다. 궁극적으로 단순 수익률에 치중하여 보지 말고 (not A) 특히 MDD, WR를 거의 생각해보지 않고 변동성을 난 이길 수 있는 가?에 대해서(but B)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더불어 연평균 20년 vs 10년 수익률 비교하는데 점점 자산의 수익률은 더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고 이에 비해 근로소득을 해서 번 돈은 매해 7.4%씩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정신이 번쩍 들었다. 

Q. 그렇다면 나의 상황에서는 재건축 아파트를 가지고 있는 경우 분담금 고려해야 하고 대체주택으로 부동산 추가 투자를 하려고 하는데 이때 미국주식(ETF 등 베타투자, 개별주식 등 알파투자) 투자와 비교했을 때 대체주택을 매수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 은퇴를 좀 일찍 하려는 상황에서는 부동산 채수를 늘리는 것보다는 똘한채와 미국주식 조합이 나은 건지?

3.초보자들은 베타투자(변동성이 낮으면서 확실한 상승률을 가지고 가는 자산)에서 경험이 쌓이면 알파투자(변동성은 높지만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자산)를 해나가야 한다는 것. 베타투자란 가치 있는 것을 적정한 가격에 사는 것(강남아파트 많이 올랐다 하더라도 적정한 가격이다 판단되면 사는 것, 지금의 상황에는 맞지 않지만^^) 알파투자란 싸게 저평가 되어 있는 자산을 사서 적절한 시점에 매도하는 방식(그렇다고 X잡주를 사는 것은 아님. Not A)

4. 저축률(1강)

: 그냥 소득에서 남는 지출로 이제까지는 강제 저축(투자는 아니고 통장에 일부 돈이 남아서 놀고 있다, not A)느낌이었는데 능동적으로 내 투자금을 늘려서 그 투자금이 나 대신 일을 하게 적절하게 배분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50프로를 목표로 셋팅을 끝냈다. 이것이 내가 1,2강 들으면서 제일 잘한 일(but B). 

5. 현, 미, 전, 자, 분!!!!! 8가지 투자 대상 중 이제부터는 나는 어디로 가야 하나?

: 부동산(서울경기 아파트, 소액전세 레버리지), 주식(미국주식: 지수, 개별주식, 테마/한국주식: 지수, 개별주식, 테마), 금, 코인…

부동산을 중심으로 금융을 병행한다(But B)

6. 지금도 뭔가에 흔들리고 있거나 내가 잘 하고 있는 건지 불안한 경우 내공이 지금 부족하다는 너나위님 말씀. 좀 더 투자공부에 매달려야 겠구나 라는 생각. 

7.기간(오랜 기간 동안 해야 겠구나)

: 오랜 기간하려면 의지로 한다(not A) 루틴과 사람을 곁에 두어야 한다(but B)

 

Q. 일을 하기 싫어서 투자를 한다(not A) →꾸준히 일하면서 투자하다 보면 은퇴시기가 빠르게 온다(but B)

지금까지 이렇게 버텨왔던 것 같은데 마음도 몸도 망가지는 느낌. 이직은 이제 싫고 전직을 해야 할 것 같은데 50대에도 가능할까??

 

 

 

댓글 4

파란우산
26.11.02 17:29

일을 하기 싫어서 투자를 한다 -> NOT A 라는걸 벌써 까먹고 있었어요. 저도 언제까지 이렇게 일할순 없을것같아서 투자를 시작했거든요 ㅠ 꾸준히 일하되 번아웃오지않게 같이 잘 조절해봐요!

너주주
26.11.02 17:43

부의 지도 넘 맘에 들어요!! 들렀다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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