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순히 본업에서의 월급이 아쉬워
돈을 조금만 더 벌고 싶은 마음으로
월부월백을 시작한 쫑꼬미입니다 :)
내가 온라인에 쓴 글이
내가 자고 있는 순간에도
돈을 벌어준다는 사실에 매력을 느껴
시작하게 된 월부월백!
블로그를 한 번도 운영해 본 적 없는 제가
월부월백을 통해
누적 수익 100만 원을 달성하였습니다. (짝짝짝~~)

하지만 그 과정은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바로 이 3가지가 가장 큰 장애물이었습니다.
무지, 계정, 투자비용
무지
우선, 블로그 수익화 개념조차 없었던 저였기에
메킷님의 강의를 따라가기만 해도 정말 급급했습니다.
워드프레스? 클라우드플레어? 가비아?
가입하고 만들라고 하시니
다 만들긴 했지만
도통 무슨 뜻인지도 모르겠고
AI를 활용하는 것도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ㅠㅠ
제가 무얼하고 있는지도 모른 채 그냥 따라갔습니다.
기초반 2기-실전반 2기를 듣고
혼자 열심히 글을 썼지만, ,
제 수익은 제자리였습니다.
생각해보면
가르쳐주신대로 반복하며
발행하는 글 수가 늘어나야되는데
오히려 전 도태되고 있었습니다ㅠㅠ
그래서 실전반 4기를 다시 수강하며
전의를 불태웠고
운좋게 MVP도 선정되어 메킷님을 뵐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무지에서 조금씩 탈피해갈 수 있었는데. . .
너무 열의가 찬 나머지
광고를 잘못 활용하여
계정이 해지되고 말았습니다 ㅠㅠㅠㅠ
계정
다행히 추가 신청해놓은 에드센스 계정이 있어
이걸로 글쓰면 되겠지!!! 했는데
이것도 뒤늦게 보니
가입을 잘못해서
제가 쓸 수 없는 사업자 계정이었던, , ,
역시 블로그 부업은
나의 길이 아니라 생각하던 찰나,
혹시 몰라 신청한
애스파2기에 덜컥 선정이 되었습니다.
(오잉?)
그래서 계정 이슈에도 불구하고,
꾸역꾸역 심화반까지 듣게 됩니다.
(참 환경이 중요합니다 ㅎㅎ)
그러다 마지막 장애물인
투자비용
사실 여기서 저는 엄청난 고비를 맞이했습니다ㅠㅠ
에드센스 수익을 받을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데,
유료광고를 시작해야했고
심화반이라는 환경 속에 등 떠밀려
광고비를 집행하며 그 다음을 고민해야했습니다.
그럼에도
일단 행동했고,
행동한 만큼 결과가 나왔습니다.
블로그를 처음한 제가
누적 수익 100만 원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계속 하도록 만든 환경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이 환경에 있으려고 했기에
지금 이 글을 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9월 30일 : 454.18 달러

~10월 31일: 387.66달러

26년 10월까지 잔고 합산하면
약 841달러 (약 110만원)
사실 저보다 실행력과 응용력이 뛰어난 동료들을 보며
늘 좌절하고 있지만
앞서가는 동료들이 있기에
저 또한 희망을 갖고 계속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동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신
메킷님, 제이디님, 도리님께 가장 감사드리고
항상 앞서서 행동하고 나눠주시는 Aspa2기
백수가꿈님, 토토르님, 소향님, 월부이브님, 부자팡팡님, 왕밤빵님, 씩씩한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애스파 활동을 통해 알게 된
여러 동료, 후배분들을 보며 정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저 또한 더 분발하여
이끌어주고 밀어주는 직장인 부업계의 숨은 고수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래 사진은 제미나이가 생각하는 직장인 부업계의 숨은 고수 모습입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