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편. '30% 늘어난 서울 아파트 매물, '연말 집값 안정화' 실현되나
서울 25개구 모두에서 매물이 늘었으며 대부분 4분위 이상에서 30%이상 늘었다. 반면 경기도는 거래가 뜨거워지고 있다.
- 매물이 느는 서울
- 강남 내에서도 온도차가 있다.
- 선호도가 떨어지거나 반대로 굉장히 비싼 생활권에서는 거래가 뜸함
- 중간을 형성하는 생활권과 59는 거래가 되는 중
- 강남 발 매물 적체가 서울 외곽으로 퍼지는 중
- 서울 외곽은 전세난으로 인한 수요 증가가 아직 진행되는 중
- 강남 내에서도 온도차가 있다.
- 상승을 거듭 중인 경기
- 반도체의 호황
- 통화량의 증가
수출주도 기업의 외화벌이로 통화량의 유보(압도적인 경상수지 상승 견인)
→ 사내 복지로 대출 및 상여금 지급
- 서울보다 저렴한 주택 가격
- 전월세 부족
- 강남의 매물 증가 이유를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 전세 매물이 쌓이고 거래까지 되지 않으면 매매는 상승하지 못함
- 2만1000개의 서울 전세매물 중 강남과 서초의 전세매물이 1만1000개 차지
- 반면 서울외곽은 전세물량이 없음
→ 서울 중심의 전세 매물이 고갈되면 다시 매매가 상승 가능성이 있음
→ 내 집 마련을 고민 중이었다면, 물건이 다양한 현재가 좋은 시기
경기남부 한번 더 살피기
- 삼성전자의 대출혜택 : 5억 한도, 1.5%의 금리, 3년 거치, DSR 제외
- 주택시장의 수요로 돌아옴
- 소득수준이 높은 직장의 유무가 부동산에도 영향을 준다는 깨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