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 앞마당을 만들어가다 오랜만에 수도권 임장을 하니
낯설고 혼란스러운 부분이 많았는데,
프메퍼 튜터님의 1강을 듣고
수도권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을 조금씩 다시 잡아갈 수 있었습니다.
지난 시장의 흐름, 현 시장 진단, 의사결정 순서, 상승장/하락장 별 갈아타기 전략 등을 짚어주시고
실제 투자사례와 함께 프메퍼튜터님이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을 차근차근 설명해주셔서 특히 좋았습니다!
알찬 강의해주신 프메퍼 튜터님 감사합니다 :)
#시장별 특징 정리
1) 2008~2010 : 금융위기/리먼사태 이후 가격 하락
2) 16~17년 : 전세가 상승하며 매매가 밀어올림 (평촌/분당이 3~4억대였음)
3) 19년 : 잠깐 고점 찍고 하락
4) 19~20년 : 공급으로 가격 눌림
5) 21~22년 : 임대차법 & 코로나 유동성으로 가격 상승
6) 미국 금리인상으로 가격하락
7) ~현재까지 상승 중
#서울 = 땅의 가치(입지) & 가저환수원리
더 오를 것을 사는 게 아니라, 내가 들어가서 살아도 괜찮을 아파트인가
물건과 사랑에 빠지지X / 입지 먼저!!
어떤 사람들이 사는지 & 어디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사는지
ㅡ매임 시, 수요파악
중학교 학업 성취도뿐만 아니라,
초품아인지 & 길 건너는지 / 학원가 질 & 양 체크!
#갈아타기 전략 : 상승장 vs 하락장
자본주의는 감정이 없다.
좋은 선택은 감정으로 하는 게 아니다.
투자 원칙과 기준을 지키는 선택
어느 쪽이 더 버는가 (X)
어느 쪽이 더 가치있는 자산인가 (o) → 수요가 더 탄탄한 곳
내가 보고 있는 지역의 랜드마크 가격이 움직이는지 계속 트래킹하면서
갈아탈 준비하고 있어야 함
#돈을 좇는 것이 아니라, 부자의 그릇을 키우고 될 수밖에 없게 행동한다.
평범한 직장인이 10억 달성까지 평균 5년 소요
"바빠도 새벽에 임보 썼습니다.
매달 시세트래킹 & 전수조사, 의미 없어 보여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지금 이 행동이 내 자산을 바꿉니다."
시간이 지나 돌이켜봤을 때, 후회가 남지 않게
어떤 감정 속에서도 투자공부를 해나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