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토르입니다.
6월 19일 애스파 2기 선정 문자를 받고
설렘반 걱정반 했던 게
벌써 마무리가 되어가네요 시간 참 빠르죠?ㅎㅎ
우선 기초반 5기를 시작으로, 중급반 1기, 기초반 6기, 실전반 5기, 중급반 2기까지
많은 수강생분들을 만났는데요,
최대한 많은 도움을 드리고자
제 스스로 노력을 열심히 했지만
전달이 잘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저의 애스파 2기 활동은
6월 29일 첫 줌 미팅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6월 29일 첫 줌 미팅 이후, 애스파 활동에 본격적으로 참여했습니다.
혼자 고민하던 블로그를 더 진지하게 키워보고 싶었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환경에 들어가보고 싶었습니다.
사실 애스파를 시작하면서 뭔가 제 스스로도 엄청난
수익창출이 일어날 줄만 알았는데요
생각보다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ㅎㅎ
애스파를 시작하기 전
승인을 받은 뒤에도 고민은 남아 있었습니다.
수익을 어떻게 꾸준히 키울지, 혼자서 계속할 수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았습니다.
2026년 3월 승인 이후 애스파를 시작하기 전 6월까지 월별 수익 현황입니다.
(그냥 클로드한테 월별 수익 표로 만들어줘.. 라고 시켰습니다 ㅋㅋ)

나름 초반부터 성과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3월 4월 5월 계속 수익이 증가하다가 6월 선거 영향인지 네이버블로그가 이상해지며,, 노출수가 급감하면서 수익이 떨어지기 시작했죠.
이전까지 네이버블로그에 글 1개를 올리면 조회수
2~30은 기본으로 나왔는데 5,,6 이런식으로 한자리수로 떨어지며 이때 두번째로 힘든 시기가 찾아옵니다.
(첫번째 힘든 시기는 승인이 안나던 시절!)
주변에 저와 같은 현상을 겪으시는 분들이 많았고
그럼에도 수익이 잘 나오시는 분들을 보며
“나는 왜 조회수가 안나오지?”
“나는 왜 수익이 계속 떨어지지?”
그냥 단순히 고민만 하는 시기를 보냅니다.
애스파에서 보낸 시간
애스파 활동을 하며 가장 크게 느낀 건
함께하는 환경의 힘이었습니다.
혼자였다면 미루거나 지나쳤을 일도 동료들과 나누며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너무너무 기버마인드로 출중하신
우리 애스파 2기분들 때문에
온라인 수익화를 꾸준히 안하고는 못베기겠더라고요 ㅎㅎ
(저희의 엄청난 온라인 수익화를 위한 대화들을 다~~ 보여드리고 싶지만!! 애스파 3기를 지원하세요. 그럼 느끼실 수 있습니다 ㅎㅎ)
그 과정에서 제게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생각만 하는 것에 그쳤다면,
지금은 생각을 실천하는 실행력을 갖게 됐습니다.
애스파 활동을 하며 자동화에 대해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자동화가 아니였다면 그 많은 강의와 나의 블로그 작업까지 자동화가 없던 시기로 돌아가라고 하면 절대 돌아가지 못할겁니다.
애스파를 시작하고 달라진 나
눈에 보이는 변화는 수익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애스파 활동을 하며 심화반 2기까지 진행하던 8월부터 수익이 급 상승하기 시작합니다.
심화반에서도 배우는 것은 동일합니다.
키광광제썸카,, 그리고 자동화.
기초반, 중급반, 실전반을 들으며 키광광제썸카와
자동화를 몸에 익혀두면 심화반에서는 이제 폭발적인 트래픽과 그에 맞는 수익을 맛보시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숫자만이 전부는 아니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수익이야 뭐 계속 올라갈수록 좋지만 큰 장애물이 있죠. 바로 “무효 트래픽”
9월부터 꿀같은 수익을 맛보며 온라인 수익을 열심히 즐기고 있던 저에게도 무효 트래픽이 찾아오더라고요 ㅎㅎ 어차피 한 번은 마주할거였는데
막상 마주하니 사실 짜증도 나고 힘들기도 하더라고요
예전의 저였다면 그냥 포기했을겁니다.
근데 꾸준함과 실행력으로 마인드셋을 단단히 한 저는
무효 트래픽은 내가 통제할 수 없으니
또 다른 승인 계정을 열심히 작업해보자! 하고
내가 어찌 할수 없는거에
괜히 에너지 낭비 말고 할 수 있는거에 에너지를 쏟자.
그랬더니 웬걸 생각보다 무효 트래픽이 금방 풀리더라고요 ㅎㅎㅎㅎㅎㅎ
이러한 마인드셋도 결국 주변에 같이 하고자 하는 분들이 있으니 가능했던 부분이였어요.
애스파 환경 절대 지켜 ㅋㅋ
1년 전의 나에게
1년 전 애드센스를 시작한 저에게 말해준다면 이렇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제가 애스파 2기가 되고 처음 나눔글을 쓴 제목과도 같은데요
“1년하고 그만둘거 아니잖아? 괜찮으니까 멀리보고 꾸준히만 하자”
이 온라인수익화라는게 지금 당장의 내 눈앞에 수익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직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강의를 들으시는 분들이라면
그냥 다른 부업거리 찾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항상 강의에서 메킷님도 말씀하시지만
최소 1년은 해보자고.
저도 항상 말하지만 그만 두더라도 최소 1년은 해보고 그만두시라고.
굳이 애스파 환경이 아니여도 주변에 이 온라인수익을 같이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같이 꾸준히 걸어가시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아직도 이 온라인수익에 대해 부정적인 분들이 너무 많아 괜히 휩쓸려서 관두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요.
저는 애스파 활동을 통해 수익뿐 아니라 꾸준히 실천하는 습관과 함께하는 환경의 힘을 배웠습니다.
아직 가야 할 길은 남아 있지만, 1년 전보다 달라진 모습으로 다음 목표를 향해 한 걸음 더 가보겠습니다.
함께해주신 애스파 동료분들
백수가꿈, 씩씩한, 부자팡팡, 소향52k, 월부이브,
쫑꼬미, ㅇ왕밤빵ㅇ
2기 활동하시느냐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2기 끝났다고 소통 없으면 서운할 것 같네요 ㅋㅋ
그리고 메킷님 포함 우리 제이디, 도리 매니저분들도
수강생분들 이끌어주랴 저희 애스파 이끌어주랴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진정한 기버마인드를 갖추신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끝으로 현재 애스파 3기 지원을 받고 계실텐데요
고민하지 마시고, 잘 못할 것 같더라도 일단 GO
GO GO GO 하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