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향해
헤엄쳐가는 바다고래 입니다.
이번 잔쟈니 튜터님과의 튜터링 데이에서
사전임보 발표 뿐만 아니라
각자의 비젼보드 발표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도 열반기초 이후 2년만의
비젼보드 업데이트 였는데요.
어찌보면 멀리있는 꿈 같은데
왜 매년 비젼보드를 업데이트 해야하는지
귀찮다고 느끼실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시간을 통해
매년 비젼보드를 스스로 업데이트하여
방향을 잡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닳을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 계획을 세우는 것은
결과를 높이는 일
이번 비젼보드를 발표하며 잔쟈니 튜터님께서는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적어도 내가 목표를 세우고 복기하는 과정자체가
지역을 1,2개 아는 것보다도 더 핵심적인 것
같다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방향과 방법을 알면 매일매일
채워나가기만 하면 되는 거니까요.
사회심리학 애덤 알터와 할 허시필드가
한 마감시한과 관련된 연구는
스스로 계획을 세우는 것이 결과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많은 시사점을 줍니다.
[실험집단]
A: 마감시한을 정해준 집단
B:7일에 한 번씩 세 번 과제를 제출하도록 한 집단
C:마감시한을 스스로 정한 집단
[과제물의 질]
B>C>A
월부라는 환경에서 주어지는
과제를 따라 가는 것만이 아닌
매년 비젼보드에 구체적인 데드라인을 두고,
스스로의 목표를 정해 자주 복기해볼 수록
우리의 투자결과는 더 나아질 겁니다.
(P102, 한 번이라도 모든 걸 걸어본 적 있는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지
점검하는 길
비젼보드를 재작성하며
그간 달려온 1년이 올바른 방향이었는지,
내 최종 목표를 향한 행동이었는지
돌이켜 볼 수 있습니다.
투자 생활을 한지 얼마나 되었느냐에 따라
나의 올해의 투자 목표, 행동이 달라져야 합니다.
투자생활 1년 이내라면 강의수강과 댓글활동을 통한
기본기 다지기, 동료들 만들기
투자생활 2년 차라면 실전투자 경험을 하기
투자 생활 3년 차라면 튜터링하며 나눔하기 등
단순히 투자활동 시간을 기록하고 채우는 것이 아닌
내가 설정한 목표와 부합하는 행동들로
시간을 채우느냐를 냉정히 복기해야합니다.
댓글활동으로 시간을 채울 때가 아닌데
대부분의 시간을 댓글을 달고 투자활동을
해냈다고 만족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투자시기별로 내가 채워나가야할
올해의 원씽, 이번 달의 원씽, 이번 주의 원씽이
무엇일지 고민해보며 방향을 수정해
나가야 합니다.
비젼보드를 채우는 방법
비젼보드를 만드는 방법은 이미
월부에도 많이 나와있는데요.
( 만다라트, 노후자금&수익률 계산 엑셀시트, PTT양식 등)
양식에 구애 받지 않고
화려하지 않더라도 내 마음의
내적 동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어느 것이든 비젼보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목표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과
달성시한까지 포함되어야 합니다.
https://cafe.naver.com/wecando7/6259423
[오찡94]님의 비전보드 양식
https://cafe.naver.com/wecando7/7914658
[여정기] 님의 비전보드 양식
https://cafe.naver.com/wecando7/3228810
[지니언트] 비전플래너
좋은 양식을 공유해주신
오찡94, 여정기, 자니언트님 감사합니다.
올바른 방향을 잡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진정한 간절함으로
하루하루의 시간을 채워나가는
투자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명확히 설정된 목표가 없으면
우리는 사소한 일상을 충실히
살다가 결국 그 일상의 노예가 되고 만다.'
-로버트 A 하인리히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