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 강의는 저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열심히 임장을 하고 임보를 쓰게 되면 정말 내가 찾는 물건을 찾게 될까? 계속되는 물음 속에서
스스로를 의심하고 고민하던 중에 밥잘님의 강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귀한 강의였습니다.
애써 모은 많은 데이터들 중에 나에게 맞는 1등 투자처를 찾는 방법, 그리고 명확하게 기준을 알 수 있어 정말 꿀팁을 알게 되었다는 생각입니다.
아마도 이제부터 모든 임장과 임보의 기준은 가치와 가격을 바탕으로 나의 상황에 딱 맞는 1등 찾기. 그리고 1년안에 투자하기가 목표가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아직 1강조차 완벽히 저의 것으로 만들지 못했고, 끙끙거리며 작성한 엉망진창 임보를 보면서 스스로를 다그치던 중이었습니다.
시간의 한계도 뛰어넘어야 하고, 몸과 마음을 다잡아야 하는 현재 상황에서 좋은 가르침과 함께 응원해주는 조원들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소중한 기회를 놓이지 않고 더 크게 성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