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세트레킹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요.
궁금한 점이 생겨서 Q&A 게시판에 여쭤봅니다.
현재 각 앞마당의 랜드마크, 생활권 별 관심 단지를
가격대 별로 뽑아서 트레킹을 하고 있습니다.
랜드마크의 경우 매매물량과 전세물량을 체크하고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매매, 전세 개수를 모든 단지에서 작성하는게 좋을지요?)
대전 유성구 상대동의 대전 아이파크시티 1단지가
갑자기 매매 개수가 대폭 늘었는데요,
해당 아파트의 입주 시기가 21.11년임에 따라
2년 뒤 23~24년이 아파트를 팔고 싶은 심리가 생긴 건가요?
매매 개수가 늘어난 것인지 궁금했고
이런 경우에는 매매가격이 내려갈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는 건가요?
보편적으로 이런 물량 추이를 어떻게 생각하면 될까요?
제 생각에는 대전시의 도시재생 사업에 따라
입주가 슬슬 시작되어서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공급과 관련하여 부사님께 여쭤보면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