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준비반 2강 밥잘님의 강의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문구는 '앉켠쓴' 입니다
저는 회사, 학원, 등 밖에서는 뭐든 열정넘치고 열심히 하지만 집은 편히 쉬는곳이라는 생각이 들어 어떤것이든 하고싶은 의지가 없고 마냥 쉬고싶어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월급쟁이로써 부자가 되려면 독강임투를 열심히 해야하는데 회사에서는 할 시간도 없고 아직 아기가 어려 퇴근하면 얼른 집에가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집에서 투자 공부를 할수밖에 없는데 밥잘님이 말씀해주신 실패없는 임장보고서 쓰는 방법은 첫째, 책상에 앉는다. 둘째, 컴퓨터를 켠다. 셋째, 임장보고서를 쓴다 입니다. 귀로 듣기에는 정말 쉬워보이지만 집에서 누워있기 좋아하는 저에게 첫번째 방법부터가 가장 큰 어려움입니다. 하지만 매일매일 임장보고서를 1장만이라도 쓴다는 목표를 가지고 앉켠쓴을 실천하여 매일 임보쓰고 토요일에 임장가는 습관을 들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