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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반 재수강.. 의미가 있나요?! @.@ [실준51기 눈이 와도 1어나 임장7조 여유로운노후]

24.01.23

안녕하세요?

여유로운 노후에 진심인

여유로운노후 여노입니다 :D


월며든지 만 1년,

이제 막 2년차가 된

여전히 월린이...


"그래도 나 1년동안 살아남았다"

핳ㅎㅎㅎㅎㅎㅎ


실준반을 3번 재수강하며

이번 달,

중간점검을

하고자 합니다.



저는.. 월린이..

중간점검.. 그게 모야모야?!

핳ㅎㅎㅎㅎㅎㅎ

했던 저를 반성하는 계기가 있었는데요~




실적이나 나의 성장에 관한 글을 왜 쓰는지 아시나효?

아시는 분 손!!



1) 스스로에게 동기부여하는 방법 중 하나라는 것!


그리고


2) 이번 달의 목표를 점검할 수 있다긔~!!

(매듭을 짓고 다음으로 나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되어요)

케익교환권




네... 저는 그렇게

어제 있었던 조장모임에서

또 하나를 배웠습니다!!!

짠 ☆






1. 실준 3번 째 재수강하는 월린이 여노 (열반2번/실준3번/지기3번/서기,열중,내마기,내마중1번)



제가 실준 3주 차 강의, 코크멘토님 강의를 들으면서 들었던 생각을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 정말 띠용띠용 그 자체였습니다!!


언빌리버블!! 이건 매직이다 매직!!


9년차 실전투자자의 찐 투자경험을 내가 이 가격에 샀다고요?!





네... 제가 24년 1월.. 첫 강의였다면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요?


1강 임장강의 : 이걸 제가 해야 한다고요?!

2강 임보강의 : 이것도 제가 해야 한다고요?!

3강 실전투자 사례 강의 : 이걸 제가 할 수 있다고요?!


핳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네네.... 정확하게 작년 1월에 제가 했던 생각입니다.


비록 기초반만 전전하고 있지만~

매달 꾸준히 앞마당을 만들어서 지금 11개째에 도전하고 있고!

(가까운데부터 뭐 그런 거 없습니다. 강의 열리는데로 해운대구까지 다녀왔습네다 ㅋㅋㅋㅋㅋ)

그렇게 저는 지금 귀가 많이 트였습니다..


네네...

저는 이번 코크님 강의를 들으면서 진짜 눈과 귀가 번쩍 뜨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어.. 나 앞마당 늘려서 진짜 투자할때 그 과정이 어떻게 되는거지?!

그런 고민이 1도 없이 싹 사라졌습니다.


진짜 매수-전세.. 그 모든 과정의 교본이다!!!


제가 첫강의로 딱 한번 들었다면,

이런 생각 할 수 있었을까요?!


모로가도 서울로 가고 있었기에

멘토님의 인사이트를 조금이나마 담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기초반 재수강만 한다고 너무 우울해하지 마세요!!

물론~ 실전반, 월학 갈 수 있으면 무조건 베스트!! 땡큐땡큐!! ☆


아.. 그리고 지난 독모때 따쿵이 튜터님을 만나는 영광을 얻었는데요~

따쿵이 튜터님께선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발제문을 읽을 때 어떤 생각으로 이 발제문을 만들었을까~ 혹은

책을 읽을 때 저자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글을 썼을까~"

따쿵이




생각해 보는 게 정말 큰 도움이 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와 대박이다.. 월부에서 어떤 이유로 강의 흐름을 만들었는지 단번에 이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기초강의만 들어도 투자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뽜이팅!!)"

자음과모음





정말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모든 멘토님의 말씀이..


그렇게 이번엔 코크멘토님의 강의 장표 하나 하나가... 제가로 날아왔습니다.


이대로만 하면 나도 할 수 있다!! 왜요? 왜 그렇게 확신하는거예요? ㅠㅠㅠㅠ

그냥 하다보니까... 앞마당이 늘어나니까...


할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강력히 들었습니다..

다만 무언가 빠진 것 같은 느낌은.. 사실입니다.

네네... 뭐가 빠졌을까요?





2. 조장 신청... 도대체 왜하는 거예요?



네네... 제가 그랬습니다..

실준을 2번째 경험하던.. 바야흐로 9개월전?!

월부 5개월차.. (임장 임보 모든 것이 여전히 낯설었던 시기)


과감히 신청하지 못하고 얼결에 된 조장..


정말 힘들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힘든 게 당연한건데... 저는 받아들이지 못하고 다른 길을 택하고 말았습니다.



지나치게 이기적인 유전자의 소유자였던 저는...

자존감 낮은 것도 인정 ㅎㅎ ㅠㅠㅠㅠ



그 길로 나보다 잘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

오프 강의로 방향을 전환합니다.



뛰어난 분들도 많이 만났고~

어깨넘어로 배운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렇게 앞마당을 10개까지 차곡차곡 쌓았지만

여전히 저는 비교평가가 너무나도 어려웠습니다.

서울/광역시/지방에 흩뿌려진 앞마당 시세 보는 것도

과부하가 걸려 터지기 직전이었습니다.ㅠㅠㅠ



실전반, 실전지투반은 매번 광클 실패...

그럼에도 일단 할 수 있는 것에 집중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 8월 지기에서 만난 조장님.. 10월 내마기에서 만난 조장님과 조원들덕분에

저는 다른 사람으로 거듭나기 시작합니다.

스오이 조장님으로부터 아... 기버는 이런 거구나를 배웠고

내마기에서 우수조 튜터링 기회를 잡으면서 조모임은 이런거구나를 배웠습니다.

신기한 월부유니버스... 짠 ☆


그렇게 저는 기초반 오프강의를 내려놓고

24년 1월! 실준 온라인 + 조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조운영을 잘 하느냐고요?? 핳ㅎㅎㅎㅎ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는 걸 잘 알기에

찐으로 복기하는 게 이번달 저의 조운영 목표입니다.^^

(우리 1어나 임장7ㅏ조 끝까지 빠이팅해봅시다요!! 아좌좌!! ♥ 다른건 못해도 저는 열정만수르입니다 ㅋㅋ)



에잇 구구절절 너무 길다요 ㅠㅠㅠㅠ

그래서 조장하니까 뭐가 좋은 거예요?!



메타인지를 작동시켜.. (잘 안되지만 일단 해봐 해봐)


"앞마당도 늘었고 임보도 다 썼는데 왜 투자와 연결이 안되는거지?!

도대체 뭐가 문제야??"


뭔가 될것 같으면서도 자꾸만 흐려지는 미지의 세계 같았달까요??


엄청나게 높은 벽을 만난 것 같은데,

도통 뛰어넘지를 못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주저앉아 울고만 있지는 않았습니다.

매달 임장도 가고 임보도 쓰고 선배님들께 여쭤도 보고..

그래도 너무 흐린 저 너머의 세계...



오마갓!! 이제 선명해질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비록 실전반은 못갔지만,

실전반 튜터님이신 케익반장님을 만나게되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처음 뵀을 땐, 그저 우어어어어 신기하다... 어마낫.... 멋찌다...

네네 그랬습니다.

저 솔직히 작년 5월 지기때 웰뜨 튜터님과 같은 조였고,

(심지어 뜨님 조장님 아니고 조원... 실질적 조장님이긴 하셨쥬^^)

11월 내마중때는 둘아맘 튜터님과 같은 조였습니당!



그랬지만 저의 성장은.... 사실 그땐 벽을 만난 상태가 아니었어서 핳ㅎㅎㅎㅎㅎ

뜨님과 같은 조였을 땐 말씀을 해주셔도 못 알아 듣는 상태...

둘아맘 튜터님과 같은 조였을 때 내집마련 강의라... 또 포커스가 달랐달까요??

(비루한 글에서라도 튜터님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 둘아맘 튜터님께선 0호기 매도에 큰 도움을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이번엔 케익반장님께서 정말 정말 허우적대는 저를 건져서 꺼내준 느낌이랄까요?! ㅠㅠㅠㅠㅠㅠ

실전반을 다녀와야 있을 법한 성장....

네네 물론 아직 성장하지 않았습니다.

행해야만 제것이 됩니다.^^


....


급하게 마무리...핳ㅎㅎㅎㅎㅎ


케익반장님, 그리고 조장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월린이 투자 인생에서 큰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생각마저 드는 요즘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혹시.....



기초반 전전.... 그래도 앞마당은 나름 부자이신데

광클 모두 참패이신 분들이 계시다면...

조장님 지원을.... 살포시 적극적으로 추천드려 봅니다. 짠 ☆






정말이지..

글을 너무 중구난방으로

쓰는거 아늬늬?!

핳ㅎㅎㅎㅎㅎ


그래서 뭘 행하겠냐구요?!


2월달에 온라인 지기 + 조장신청이

가장 베스트이긴 합니다만 ㅠㅠㅠㅠ


지는 1년간 제 기준에서 극심하게

월며드는 바람에

시가에 한번도 가질 않았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저 혼나야 합니다.

반성반성 모드..


이번 설엔 양가에 찾아뵙고

효도도 좀 하고 오겠습니다.




앞마당 안 만들면 뭐할거늬?!


1) 눈귀가 트이고 있습니다.

모든 강의록을 샅샅이 파보겠습니다.

강의 예시로 나온 지역들 중

제 앞마당돠 꽤나 있을것 같습니다.

멘토님들의 생각이이 너무나 궁금합니다.


2) 선명한 앞마당 만들기 작전

케익반장님의 글들을 모조리 필사하려합니다.


3) 앞마당 시세 전수조사(눈에 넣어 넣어!!)

한눈에 뙇!! 들어오게

코크멘토님 장표 그대로 올려보겠습니다.

전에 이미 들었던 말인데...

실력이 안되니 못 알아 들었었네요 핳ㅎㅎ

스스로 깨달았습니다.

그러니 행하지 않을 수 없잖습니꽈?!

신나신나^^


4) 모찌롱 선배님 임보 BM

너무나 많지만,

일단 지도에 올려 올려!!

지역과 아파트 가치와 가격을 관통하는

그것을 만들어 내보겠습니다!!




이걸 2월안에 다 하나규요?!

아니 아니요....


24년 1년동안 하나씩 하나씩

적용해서 최대한 제 것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짠 ☆


모든 월부인들이여

어제보다 1%라도 성장하는

하루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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